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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죄송해요죄송해요죄송해요오오오~~~ 월수금에 올리기로 했는데... 허허 제가 게으르다 보니... 현재 시각 11:55...........................OTL인겁니다.... 뭐 5분내로 올리는게 불가능하게 생겼으니... 들고 있는 칼 좀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어어거기 티치엘&클로엘 분들 마법 헤제하시고.. 란지에씬 총 내려놓으시고.....소설 I'll be bake - 10 [4]네냐플 skylake 2008.04.24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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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놈을 마구 치세요. 백번 죽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글도 못 쓰는 주제에 연재 중단한 것도 모자라 밤 늦게 올리는 이 파렴치한을 마구 패세요.(엉엉) 훌쩍, 화염폭탄 날리셔도 할 말이 없어요~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p.s 연재가 늦은 것에 대한 사과로 2편을 한꺼번에 올립니다.<적어도10편은했어야지 -------------------------소설 I"ll be bake - 008~012 [3]네냐플 skylake 2008.04.21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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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이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할 말이 없게 되었네요. 요즘 정말 이런저런 일 때문에 힘들고, 지쳐서 연재를 한참이나 뒤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 . . . . 여기까지 오시면서 진지해지셨다면 당신은 착한..<어이 나좀봐 어험, 험. 죄송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소설 I"ll be bake - (공지)네냐플 skylake 2008.04.20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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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아암~~ 오늘은 왠지 작가님들이 활동을 안 하시는 거 같아요. 게시글도 프린스님 한분만 올리시구... 아니 그것보다 왜 덧글이 하나밖에 없는거지....(궁시렁궁시렁)<있는거만으로도 감사해라 암튼 또다시 시작함다~ 오늘은 왠지 나른해요오~~ p.s 아 왜 나 자꾸 ps로 올리지... 덧글 달아주신 프린스님 감사합니다~ 다음엔 이렇게 돼요. p.s 2 트라소설 I'll be bake - 006 [2]네냐플 skylake 2008.04.15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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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아아아아가악~~ 흑흑 어떡해요 여러분 위로 좀 해주세요~~~ 진짜 에러라는 거 만화에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엉엉 이컴퓨터 뿌셔버릴테다~~~orz 예, 위의 문장 보시면 아시겠지만 절반 정도 썼는데 에러먹고 컴퓨터가 나가버려서....ㅠㅠ 다시씁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아 진짜 잘 썼었는데~~ 엉엉 기억이 하나도 안 나요오~~~ 훌쩍, 그래소설 I'll be bake - 005 [3]네냐플 skylake 2008.04.14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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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빨리 올리겠슴당~~ 저번편과 마찬가지로 댓글 달아주신 쥬앙님과....... 저한테 할렐루야를 외치게 만들어 주신, 냐야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나야님 댓글을 보고 나야님 글에 들어가 봤는데요....... 처음으로 좌절을 경험했습니다.(담배) 글 자체도 대단하시지만... 연재하는 분들 이름이 좍 적혀있는데... 너무 많잖아요!! 소소설 I'll be bake - 004 [3]네냐플 skylake 2008.04.13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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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염치없이 돌아온 스이입네다~ 후훗, 여전히 댓글 달아주신 쥬앙님과 프린스님 감사하고요, 쥬앙님.. 나야는 곧 나온답니다..(정말?) 그리고.... 죄송해요. 이름을 잘못 썼어요. 샤를로트 디 오를란느가 아니라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고요, 마지막 샤를로트 말할 때의 샤를로트를 이스핀 샤를로 수정합니다. 죄송해요~~ 그럼 3화 시작요~~ ...소설 I"ll be bake - 003 [4]네냐플 skylake 2008.04.12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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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달아 주신 쥬앙님, 프린스님~ 감사해요오~~~!! 그런데 프린스님... 아. 저. 씨.....................................................................(충격먹고뛰쳐나감) ........^^; 2화 시작합니다~~ ----------------------------------------------...소설 I"ll be bake - 002 [4]네냐플 skylake 2008.04.11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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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언제나 그랬지만 교내는 조용했다. 아마도 지금쯤 모두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있겠지. 땡땡이란 거, 좋은 거였구나. 라고 생각하며 보리스는 조용히 몸을 뒤로 젖혔다. "안녕하세요~ 보리스군. 보리스군은 초면이죠? 반가워요." "누구?" 이상하다. 분명 아무 소리도 인기척도 느끼지 못했는데. 주황색 머리카락의 그 남자는 어느 새 보리스의 등소설 I'll be bake - 001 [3]네냐플 skylake 2008.04.10 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