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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이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할 말이 없게 되었네요.
요즘 정말 이런저런 일 때문에 힘들고, 지쳐서
연재를 한참이나 뒤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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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시면서 진지해지셨다면 당신은 착한..<어이 나좀봐
어험, 험. 죄송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누구나 다 예상하실, 예.
.......낚시에요(삐질)
하지만 낚시라 하더라도 저기에 담긴 제 맘만은 알아주셨으면 하네요.<여기서뭔...
앞으로, I"ll be bake은 월, 수, 금에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시험때매... 요즘 정신이 없어서리...;;
그럼 월요일날 다시 찾아가겠습니다.(방긋)<방긋은 뭔 방긋?
마지막으로,
죄송합니다~~~~~!!!!
p.s 하늘님, 그럼 지금까지 보레스란 이름을 듣고도 뭘로 예상하셨던 겁니까..(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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