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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랜 만이군... 루나 - 칼라스 ' ' 미스트랄이였군... 당신은... ' ' 잊지 않았겠지.... 루나... ' ' .... ' ' 윈터러 그 애송이 보다는 내가 힘에서는 우위란걸.... ' ' .... 그래도 당신은 날 못이겨 ' 막시민이 블레이드를 어깨에 지고 웃으며 말했다.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 - 4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6.16 679
  • 조슈아 일행은 섬의 가파른 길을 올라 숲속길에 들어섰다. ' 조슈아 ' 켈스의 목소리.... 조슈아가 말했다. " 켈스?? " ' 그래, 나의 도련님 ' " 여기에 무슨 일 이지? " ' 아나로즈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위험을 감지하였다. 그로인해 내가 위험을 알리려고 ... ' " 됐어 그 이상은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 - 40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6.02 707
  • 그윅이 단검을 한번 핣더니 아나로즈를 향해 돌진 하였다. " 쇄도[碎屠]!! " 아나로즈를 꽤뚫을 기세로 하얀 검기가 그려졌다. 하지만 아나로즈는 가볍게 피하고 재빠르게 허공 에다가 마법진을 그린 뒤 주문을 외웠다. 그윅이 뒤돌아 가소로운듯 웃으며 말했다. " 어이, 그깟 주문 백날외워봐! " 활활 타오르는 거대한 ...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34]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2.25 691
  • " 차 한잔하기 좋은 밤이군. " 남자가 나무에 꽂은 검을 보며 말했다. 검이 윙윙거린다. " 너도 차라는 것을 알군,. 하지만 지금 이 곳에서는 보여줄 기회가 없어 아무도 살지 않는 그야말로 ' 무인도 ' 이니까 말이야. " 또 검이 윙윙거렸다. " 저 건너에 손님이 도착한 모양이라고? 아직 그녀를 찾지도 못했는데? " 다시 검이 윙윙거리고 ...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39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2.16 602
  • " 보리스! " 보리스가 허공에 떠있는 윈터러를 보고 있었다. " 저게 무슨일이야? 보리스! " 루시안이 보리스를 불렀으나 보리스는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조슈아가 이상함을 느끼고 가까이 가 려 했을때, 보리스가 그의 어깨를 잡으며 나직히 말했다. " 윈터러가 나에게 뭔가를 말해주려 하고있어... 잠시만, 잠시만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38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2.10 678
  • "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 카텔로스가 말했다.히스파니에는 곰곰히 생각하고 있다가 말했다. " 카텔로스 자네는 계속 월광의 무구를 추적해줘야겠네. 프란츠는 지금 나의 도움이 절실할것이야. " 카텔로스가 물었다. " 프란츠 혼자 해쳐 나갈수 있을 것 입니다. " 히스파니에가 신경질 적으로 말했다. " 주앙영...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37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2.08 742
  • " 그래, 이 곳이 달빛언덕이라는 곳이군 " " 뭔가 찾을 수 있을까요? " 히스파니에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말했다. " 응? 저기 뭔가 반짝거리지 않나? " " 어? 그렇네요 " " 한번 가보세, " 멀리서 보이던 반짝거리는 물체쪽으로 가보니 펜 하나가 놓여져 있었다. 카텔로스는 실망한듯 펜을 쥐고 말했다. " 뭐야, 펜이잖아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36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2.06 598
  • " 이제, 저는 어떻해야 하죠? " " 루크... 내가 듣기론 유리치는 렘므에서의 탈출을 시도 한다고 들었다. 아무래도 렘므에서는 버틸수 없다는 판단하에 내린 결정일거야 그 사이 너는 나를 도와 우리 원 종족을 통합해 내야 한다. 우리 종 족이 그깟 쥐새.끼 같은 놈에 의해 분열됬다는 것이 치욕적이지만 이겨내**다. 우리는 이겨내야해 " 루크...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35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2.03 484
  • " 앉으시오 " 프란츠는 폰티나 공작에게 자리를 권했다. 둘은 앉은체 아무말도 없이 서로를 응시하고 있었다. 이때 하인이 문을 열면서 말했다. " 저... 차 준비 할까요? " 프란츠가 말했다. " 그렇게 하도록. 폰티나 공작, 보고서는 보았겠죠? 무슨 잘못된 점이 있습니까? " " 후훗.. 보고서에 왠 전설이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34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2.02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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