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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Moonlight of High hill]-37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2-08 01:01 740
유흥의꿈나무님의 작성글 2 신고

 

 

 

"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

 

카텔로스가 말했다.히스파니에는 곰곰히 생각하고 있다가 말했다.

 

" 카텔로스 자네는 계속 월광의 무구를 추적해줘야겠네. 프란츠는 지금 나의 도움이 절실할것이야. "

 

카텔로스가 물었다.

 

" 프란츠 혼자 해쳐 나갈수 있을 것 입니다. "

 

히스파니에가 신경질 적으로 말했다.

 

" 주앙영주의 영지가 어디있는지나 알고 말하는 것인가! 비취반지 장원의 바로 밑에 있는 곳이라고! 한

 

마디로 아노마라드의 바로 턱밑에 있는 곳이란 말이다! 분명 왕국군 측에서는 우리가 사병을 이끌고 자

 

체 방어하라고 명령을 해놨을 것이야. 그러니 내가 필요하다는 것이야! "

 

카텔로스가 말했다.

 

" 그럼 제가 가도록 하죠 제가 군지휘에는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

 

" 이봐 자네 멍청한건가 바보인건가. 내말을 이해 못하나? 지금 비취반지 장원은 정치적으로도 군사적으

 

로도 고립되어 있는 지역이라고 ! 분명 지금도 왕궁 수뇌부에는 월광의 무구가 활동하고 있을 것이네 나

 

는 그 조직원을 축출할것이네 그러니 자네는 좀더 조사를 해주게나."

 

" 아.. 알겠습니다. "

 

히스파니에는 일어나면서 전령을 가지고 온 사내를 보며 말했다.

 

" 자네, 국왕에게 빨리가서 이렇게 전해주게. 아넬카 공작과 벨노어 백작을 체포를 하라고 말이네 그들

 

이 분명 그 조직과 연관성이 있을 거라고 말이네. 이유를 물어보시거든 내가 그곳에 당도하면 말해주

 

겠다라고 말하게 빨리 가게나 어서!  "

 

사내가 고개를 숙이며 말했다.


 

" 네! 어르신 "

 

 

 

 

 

 

 

 

 

 

 

켈티가 왕궁

 

" 이 난국을 어떻게 이겨나가야 할지 말해보시오. "

 

체첼국왕이 머리를 짚으며 말했다. 찰스가 입을 열었다.

 

" 왕이시여, 로젠버그관문과 아인츠베른 요새, 베르미디 요새, 잔느 요새를 잇는 경계선을 구축하시고

 

동쪽으로는 렘므를 경계하고 동북으로는 오를란느를 서북으로는 저 공화국 역당을 막아내야 합니다. "

 

체첼이 수긍을 하고 또 물었다.

 

" 남으로는? "

 

" 남으로 있는 역당중 근접해 있는 주앙의세력이 있사오나 그들은 별 걱정이 안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러므로 각 영주에게 스스로 방어를 하도록 하는 것이 지당하옵니다. "

 

체첼이 말했다.

 

" 경만 믿겠소.근데,어떤상소를 읽어보니 아르님공작이 지스카드가 소집한회의에 참석을 했다는 내용이

 

있던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

 

찰스는 한숨을 내뱉으며 말했다.

 

" 통탄한 일이오나 이는 법으로다스려야 지당하옵니다. "

 

체첼이 말했다.

 

" 음... 지금은 전시니 나중에 묻는게 좋겠소 "

 

찰스는 국왕의 눈치를 살피며 말했다.

 

" 안되옵니다. 전시때일수록 실속있는 처벌이 필요합니다. 이는 군기강에도 영향을 미칠것입니다. "

 

 

 

 

 

 

 

 

 

- 계속

 

 

전체 댓글 :
2
  • 이스핀
    네냐플 갈래귀
    2011.02.08
    헝 ㅇㅂㅇ;;;;;월광의 무구라는 조직의 최종 목적은 뭘까요?
  • 보리스
    네냐플 마시멜로∂
    2011.02.08
    왠지 이쯤되니 월광의 무구라는 조직이 여기저기를 들쑤시는 이유는 자신들의 왕국을 세우기위한것일것도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거나 잘보고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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