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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of high Hill - 4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6-16 03:55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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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만이군... 루나 - 칼라스 '

 

' 미스트랄이였군... 당신은... '

 

' 잊지 않았겠지.... 루나... '

 

' .... '

 

' 윈터러 그 애송이 보다는 내가 힘에서는 우위란걸.... '

 

' .... 그래도 당신은 날 못이겨 '

 

 

 

 

 

 

 

 

 막시민이 블레이드를 어깨에 지고 웃으며 말했다.

 

" 정말 한대 후려치고 싶은 놈이군 "

 

그윅도 웃으며 말했다.

 

" 동감이야 ... 당신 같은 하찮은 인간이 어찌 그런 영물을 다룰 수 있지? "

 

막시민이 블레이드를 양손으로 꽉잡은 뒤 전투 자세를 취하며 말했다.

 

" 난 원래 검을 다루는 전사 쪽이 아니라고 ... 이런 건 정말... "

 

그윅도 달려들며 소리쳤다.

 

" 크크큭 ... 잘난체 할 수 있을때 잘난체 해둬 지고나서 징징대며 살려달라하지말고... 쇄도!! "

 

막시민이 공격을 막아내었으나 압도적인 힘에 의해 팅겨져 벽에 부딫쳤다.

 

" 막시민!! "

 

조슈아가 소리쳤다. 그윅은 막시민을 보며 말했다.

 

" 이봐 , 애송이 저승 갈 동무는 있어야 겠지??? 기다려봐 네 놈 동료들도 같이  보내줄테니 조금만

 

누어있으라고 크크... "

 

그는 몸을 돌려 조슈아를 노려보며 말했다.

 

" 조슈아 아일브레탄트 폰 아르님... 흐흐 고귀한 아르님의 소공작이 이런 곳까지 어이 행차하셨데? "

 

조슈아는 그를 노려 보며 말했다.

 

" 당신은 정체가 무었이죠? "

 

그윅이 웃으며 말했다.

 

" 내 정체?? 글쎄... 복수의 화신? 그것도 괜찮고 대륙의 왕? 그것도 괜찮고 비운의 사나이? 아니야

 

이제는 나는 행운의 사나이라 해야겠군.. "

 

그윅이 궁시렁대자 조슈아는 고개를 살짝 숙인체로 그가 들릴정도로 말했다.

 

" 균형의 파괴자 ... 이카본을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자  "

 

그윅의 표정이 상기되며 말했다.

 

" 너 지금 뭐라고 했냐?? 이카본? "

 

그윅이 조슈아에게 달려들며 소리쳤다.

 

" 이카본 따위!!! 그는 수백년전 죽었다. 흐흐흐ㅡ... 그의 최후는 참 암담했지 내가 모든걸 보았어 모

 

든걸!!! 나, 타나토스의 진언은 그의 소멸이였다. 그는 영원히 소멸되었단 말이다. 하하하하 "

 

그윅은 **듯이 웃으며 조슈아에게 달려들어 대거를 내지르는 순간, 조슈아는 그의 대거를 피하며

 

그에게 레이피어를 휘둘렀다.

 

" 으읔! "

 

레이피어에 팔을 관통당한 그윅은 신음을 내며 조슈아와 거리를 벌였다. 조슈아는 레이피어를 한 손

 

으로 번쩍 들어 말했다.

 

" 네놈은 몇 백년전 이카본이 태어나기 훨신 전에 죽었어야 할 놈이다. 타나토스? 너의 주무기인 사

 

신의 낫을 꺼내라 "

 

그윅이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말했다.

 

" 그... 그것을 어떻게 아는 것이지? "

 

" 포도원... 고대 병기로 만들어진 너의 이름을 알게된 곳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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