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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Lost days...』라는 소설을 연재중인 신인 카르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언노운님의 소설을 보다가 그 황당무계함(보신분은 아실거라 믿습니다^^*)의 도를 넘어섬에 살짝 혀를 차고 있을 때, 문득 카소비츠님이 써놓은 리플에 '먼치킨'이라는 말이 써있더군요? 그 말의 뜻이 뭔지 저는 잘 모르겠...소설 먼치킨...?^^? 그리고... [7]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7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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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신전으로 가는 통로는 꽤 길고도 웬만한 운동장 크기만큼 넓었다. [흐아..., 언제까지 걸어야 되는거지?] 루시안이 그렇게 투덜거릴 때, 갑자기 앞에서 걷던 보리스가 멈추었다. [보리스, 왜 그래?] 그리고 다른 일행을 봤을 때, 다른 일행들도 한 곳으로 눈의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뭐길래...!] 그리고, 루시안도베스트 『Lost days...』Chapter 39.악연 [7]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7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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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닥타닥타다닥... 늦은 밤에, 혹은 대낮에 컴퓨터를 켜고, 달려가는 곳은 테일즈작가방 후다다닥 달려가서 하루종일 머리를 쥐어짜내며 시나리오를 만들고 지우기를 반복하는 카르네요^^* 처음, 이 소설을 쓸 때의 마음가짐은... "훗... 내가 소설은 무슨... 전처럼 또 실패할 게 뻔한데 뭐..." 그렇게 자조하면서 시작했던 소설이었습니다...소설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5]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6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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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냐!?] 루비빛처럼 붉은 털을 가진 커다란 개의 형상을 지닌 무언가가 갑자기 저 암흑을 향해 소리쳤다. 그 때... 샤앗! 촤악! [어헉!!] 그 개가 눈치를 채기도 전에 갑자기 그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뭔가 검은 물체가 튀어나오더니 순식간에 그를 검으로 베어버린 것이다. [우욱...!] 끙끙 앓던 ...베스트 『Lost days...』Chapter 38.탈출 [10]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6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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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찬란한 햇빛이 레이의 눈을 살짝 비추자 그 빛에 그녀는 눈을 뜨고는 일어났다. 그리고, 갑자기 한 목소리가 들렸다. [잘 잤어?] [어, 오빠. 안 잔거야?] 보리스는 그대로 안 자고 앉은채로 밤을 지샌 것이다. [뭐, 그렇지.] 그러자, 레이는 걱정스러운듯 말했다. [조금이라도 자두지 그랬어...] ...베스트 『Lost days...』Chapter 37.결의 [6]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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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 터벅터벅... [아아, 자네들인가! 나비나무 일은...] 그러자, 촌장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루시안이 생긋 웃으며 오른손에 든 뭔가를 내밀었다. [자, 여기요! 멋지게 정화시켰죠!! 이건 나비가루인데, 저희가 확인해보니까 치료에 어느정도 효능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괴질환자들에게 한 번 사용해보시면 괜찮을 것 같아서요~!] ...베스트 『Lost days...』Chapter 36.월광 [9]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3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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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장님, 저희 다시 왔어요~!] 루시안이 클라드에 도착해서는 촌장에게 인사했다. [오오, 왔나? 그래, 원인은 알겠나?] 그러자, 보리스가 말했다. [잘은 모르겠지만, 괴물같이 거대한 나무가 어떤 길을 가로막아서 쓰러뜨리고는 나아가려 했지만, 갑자기 어떤 방해자가 나타나서... 아무래도 그 끝에 있는 뭔가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만......베스트 『Lost days...』Chapter 35.사력 [7]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2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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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다닥! 촤아앗! 보리스와 시벨린은 바람이 스치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세차게 달렸다. '이대로 가다간 끝이 없겠어...!' 이렇게 생각한 보리스가 갑자기 소리쳤다. <아이스 포그!> 그러자, 그의 아르마다에서 얼음 안개가 생성되더니 시벨린의 앞을 가로질러 길을 막아버렸다. 콰앙...! 후두두둑... [.......꽤나 험악하...베스트 『Lost days...』Chapter 34.광기 [10]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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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린...밀라?] 보리스가 되뇌었다. [흐음..., 네놈이 우리의 정체를 아는건 좀 의외지만...] 시벨린이 루시안을 가만히 쳐다보며 말하자, 레이가 문득 물었다. [어째서 그들을 위해서...?] 그러자, 밀라가 답했다. [우리의 목적의 달성을 위해...! 검은 예언자의 말대로 그 에델의 기억이 봉인된 것을 풀기만 하면 거...베스트 『Lost days...』Chapter 33.신념 [6]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0 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