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Tales Weaver

  • 새소식
    • 공지사항
    • 업데이트
    • 이벤트
    • 개발자 노트
  • 게임소개
    • 게임 소개
    • 캐릭터
    • 가이드북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공략게시판
    • 거래게시판
    • UCC 게시판
    • 랭킹
  • 크리에이터즈
    • 크리에이터 공지
    • 크리에이터 광장
    • 크리에이터 홍보
  • 자료실
    • 다운로드
    • 갤러리
    • 미디어
  • 고객지원
    • 고객지원
    • 운영정책
    • 마이페이지
    • 확률형 아이템
    • 확률형 시스템
    • NEXON NOW
    • 캐릭터명 변경 조회
    • 추가정보
넥슨 ID 로그인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 facebook
  • twitter
  • youtube
  • 다음 팬 사이트
  • 넥슨 마켓
  • PC방 혜택
  • 고객센터
  • 버그 신고
  • 자유게시판
  • 공략게시판
  • 거래게시판
  • UCC게시판
  • 랭킹

UCC게시판

  • 전체
  • 베스트
  • 팬아트
  • 스크린샷
  • 소설
  • 카툰
  • 드랍아트
  • BEST
    베스트
    베스트 20주년 예프넨 팬아트 [15]
    네냐플 팅트 2023.07.02 5004
  • BEST
    베스트
    베스트 벤야 [4]
    하이아칸 블루헨 2021.09.28 4524
  • BEST
    베스트
    베스트 리체 [1]
    하이아칸 블루헨 2021.07.12 4051
내가 쓴 글 글쓰기
  •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Lost days...』라는 소설을 연재중인 신인 카르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언노운님의 소설을 보다가 그 황당무계함(보신분은 아실거라 믿습니다^^*)의 도를 넘어섬에 살짝 혀를 차고 있을 때, 문득 카소비츠님이 써놓은 리플에 '먼치킨'이라는 말이 써있더군요? 그 말의 뜻이 뭔지 저는 잘 모르겠...
    소설 먼치킨...?^^? 그리고... [7]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7 562
  • 물의 신전으로 가는 통로는 꽤 길고도 웬만한 운동장 크기만큼 넓었다. [흐아..., 언제까지 걸어야 되는거지?] 루시안이 그렇게 투덜거릴 때, 갑자기 앞에서 걷던 보리스가 멈추었다. [보리스, 왜 그래?] 그리고 다른 일행을 봤을 때, 다른 일행들도 한 곳으로 눈의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뭐길래...!] 그리고, 루시안도
    베스트 『Lost days...』Chapter 39.악연 [7]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7 806
  • 타닥타닥타다닥... 늦은 밤에, 혹은 대낮에 컴퓨터를 켜고, 달려가는 곳은 테일즈작가방 후다다닥 달려가서 하루종일 머리를 쥐어짜내며 시나리오를 만들고 지우기를 반복하는 카르네요^^* 처음, 이 소설을 쓸 때의 마음가짐은... "훗... 내가 소설은 무슨... 전처럼 또 실패할 게 뻔한데 뭐..." 그렇게 자조하면서 시작했던 소설이었습니다...
    소설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5]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6 524
  • ..... [누구냐!?] 루비빛처럼 붉은 털을 가진 커다란 개의 형상을 지닌 무언가가 갑자기 저 암흑을 향해 소리쳤다. 그 때... 샤앗! 촤악! [어헉!!] 그 개가 눈치를 채기도 전에 갑자기 그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뭔가 검은 물체가 튀어나오더니 순식간에 그를 검으로 베어버린 것이다. [우욱...!] 끙끙 앓던 ...
    베스트 『Lost days...』Chapter 38.탈출 [10]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6 857
  • [우웅...] 찬란한 햇빛이 레이의 눈을 살짝 비추자 그 빛에 그녀는 눈을 뜨고는 일어났다. 그리고, 갑자기 한 목소리가 들렸다. [잘 잤어?] [어, 오빠. 안 잔거야?] 보리스는 그대로 안 자고 앉은채로 밤을 지샌 것이다. [뭐, 그렇지.] 그러자, 레이는 걱정스러운듯 말했다. [조금이라도 자두지 그랬어...] ...
    베스트 『Lost days...』Chapter 37.결의 [6]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4 1007
  • 덜컥... 터벅터벅... [아아, 자네들인가! 나비나무 일은...] 그러자, 촌장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루시안이 생긋 웃으며 오른손에 든 뭔가를 내밀었다. [자, 여기요! 멋지게 정화시켰죠!! 이건 나비가루인데, 저희가 확인해보니까 치료에 어느정도 효능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괴질환자들에게 한 번 사용해보시면 괜찮을 것 같아서요~!] ...
    베스트 『Lost days...』Chapter 36.월광 [9]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3 844
  • [촌장님, 저희 다시 왔어요~!] 루시안이 클라드에 도착해서는 촌장에게 인사했다. [오오, 왔나? 그래, 원인은 알겠나?] 그러자, 보리스가 말했다. [잘은 모르겠지만, 괴물같이 거대한 나무가 어떤 길을 가로막아서 쓰러뜨리고는 나아가려 했지만, 갑자기 어떤 방해자가 나타나서... 아무래도 그 끝에 있는 뭔가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만......
    베스트 『Lost days...』Chapter 35.사력 [7]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2 889
  • 타다다닥! 촤아앗! 보리스와 시벨린은 바람이 스치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세차게 달렸다. '이대로 가다간 끝이 없겠어...!' 이렇게 생각한 보리스가 갑자기 소리쳤다. <아이스 포그!> 그러자, 그의 아르마다에서 얼음 안개가 생성되더니 시벨린의 앞을 가로질러 길을 막아버렸다. 콰앙...! 후두두둑... [.......꽤나 험악하...
    베스트 『Lost days...』Chapter 34.광기 [10]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1 1017
  • [시벨린...밀라?] 보리스가 되뇌었다. [흐음..., 네놈이 우리의 정체를 아는건 좀 의외지만...] 시벨린이 루시안을 가만히 쳐다보며 말하자, 레이가 문득 물었다. [어째서 그들을 위해서...?] 그러자, 밀라가 답했다. [우리의 목적의 달성을 위해...! 검은 예언자의 말대로 그 에델의 기억이 봉인된 것을 풀기만 하면 거...
    베스트 『Lost days...』Chapter 33.신념 [6]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0 829
내가 쓴 글 글쓰기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
전체목록

우측 영역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이전 1/ 다음

새소식

더보기
  • 점검 7/8(수) 공개 테스트서버 임시점검 안내 (오후 3시 ~ 오후 3시10분)
  • 업데이트 7/8(수) 공개 테스트서버 v9.18-2 패치 안내
  • 공지 (수정) 7/9(목) 넥슨 정기점검 안내
  • 공지 Npay 7%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이벤트
  • 회사소개
  • 채용안내
  • 이용약관
  • 게임이용등급안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넥슨PC방
  • 운영정책
  • 확률형 아이템 목록
(주)넥슨코리아 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6번길 7전화 : 1588-7701팩스 : 0502-258-8322
E-mail :contact-us@nexon.co.kr사업자등록번호 : 220-87-17483호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3-경기성남-1659호사업자정보확인

© NEXON Korea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NEXON k-idea 자율규제인증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