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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
터벅터벅...
[아아, 자네들인가! 나비나무 일은...]
그러자, 촌장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루시안이 생긋 웃으며 오른손에 든 뭔가를 내밀었다.
[자, 여기요! 멋지게 정화시켰죠!! 이건 나비가루인데, 저희가 확인해보니까 치료에 어느정도 효능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괴질환자들에게 한 번 사용해보시면 괜찮을 것 같아서요~!]
촌장은 그 말에 반색을 하며 좋아했다.
[허허허! 다행이구나! 다행이야! 허허...! 우리 마을의 나비나무를 지켜줘서 정말 고맙다네.]
그러자, 보리스가 미소를 띠며 말했다.
[정말 다행이군요. 저희도 속이 후련하네요.]
그리고...
보리스가 갑자기 다시 되물었다.
[저기..., 갑작스럽게 이런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그 말에 루시안,레이,티치엘 그리고 촌장이 보리스에게 집중했다.
보리스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혹시..., 이 근처에서 저보다 더욱 긴 흑발을 가졌고, 발목까지 오는 검은 망토를 입었으며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한 검사를 못 보셨나요? 키는 저보다 약간 클 겁니다.]
촌장은 그 말을 듣고 잠시간 생각하다가 무릎을 탁 치며 말했다.
[음... 아! 그래, 그 사람이라면 내가 봤었지.]
그 말에 보리스 일행은 놀랐다.
[정말입니까!?]
보리스가 황급히 묻자, 촌장은 당황하며 말을 이었다.
[그래, 그랬었지. 잠깐이지만.]
그리고, 보리스가 약간 서두르다시피 재촉했다.
[목적지같은 건 얘기하지 않던가요?]
그 말에 촌장은 아까보다 더욱 오랫동안 생각했다.
그리고...
[음..., 그래. 거기였지, 아마. 라이디아에 볼 일이 있다며 중얼거리던걸 봤었지.]
보리스는 제대로 걸렸다 싶었다.
[알겠습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레이가 옆에서 발랄하게 말했다.
[허허허...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고.]
그리고, 보리스가 말했다.
[그럼 저흰 이만...]
급히 나서려는 그들을 보자 촌장이 말렸다.
[아니, 벌써 가려는겐가? 좀 더 쉬었다 가는 게 어떻겠나?]
[맞아, 벌써 가려고?]
루시안이 투정을 부렸다. 하지만, 보리스는 이미 결단을 내린 듯 했다.
[시간이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저흰 이만 가야될 듯 해서요.]
결국 촌장은 한창의 실랑이 끝에 꼬리를 내렸다.
[알겠네. 그럼 조심해서 가게나. 그리고, 고맙네.]
촌장이 그렇게 말하고는 웃어보이자, 보리스도 웃어 보였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할아버지~!]
루시안이 소리쳤다.
[건강하셔야 되요~!]
티치엘도 발랄하게 소리쳤다.
[그래, 너희들도 잘 가거라.]
촌장이 손을 흔들어주었다.
그렇게 그들은 클라드를 떠나 라이디아로 다시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
[흐아~..., 우리 얼마나 더 가야 되는거야?]
루시안이 투덜거렸다.
[음..., 잠시만 기다려봐. 지도 좀 보고.]
레이가 그 말에 지도를 꺼내들더니 다시 말을 이었다.
[하루 정도만 더 가면 될 것 같은걸?]
[뭐!?]
[네!?]
루시안과 티치엘이 동시에 비명을 지르듯이 소리쳤다.
[지금 몇 일이나 걸었는 줄 알아? 3일이야, 3일! 좀 쉬자 좀~!]
루시안이 발끈해서 소리쳤다.
그도 그럴것이 그들은 거의 3일동안 끼니도 대충 때우며 매일 걷다시피 한 것이다.
지칠대로 지친 그들은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 보였다.
레이는 그들의 투정에 안절부절 못하며 보리스를 쳐다보았다.
그리고, 보리스는 그 눈빛을 보더니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았다.
하늘은 어느새 붉은 와인을 뿌려놓은듯이 빨갛게 물들어 있었고, 태양은 그 수줍은 고개를 감추려
하고 있었다.
결국, 보리스는 쉬기로 결정을 내렸다.
[그래, 오늘은 여기서 야영하고 푹 쉬자.]
[앗싸~! 바로 그거거든!]
루시안이 신나하며 당장 야영 준비에 나섰다.
그리고, 보리스, 레이, 티치엘도 루시안을 도왔다.
.....................
[흐아~, 배부르다, 그럼 나 잔다, 보리스!]
루시안이 어느새 저녁을 뚝딱 비우고는 잠자리에 들려했다.
[저두요, 갑자기 잠이 오네요.]
티치엘도 서서히 잠이 들었다.
[오빠, 나도 잠 오는데... 미안한데 보초는.]
레이가 그렇게 미안하다는 듯 말하자, 보리스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걱정 말고 자둬, 내가 볼테니.]
그 말에 레이가 보리스의 볼에 입을 살짝 맞추고는 살며시 웃으며 말했다.
[우웅... 알았어. 고마워, 오빠.]
그리고 보리스가 귀여운 듯 레이의 머리를 살짝 헝클고는 말했다.
[알았어, 잘 자둬. 내일 떠나려면 힘들테니까.]
[으응.]
레이가 짧게 답하고는 잠자리에 들러가고, 보리스는 반딧불마냥 빛을 잃어가는
모닥불 앞에 앉아 장작을 던져 넣으며 불을 다시 지폈다.
그리고, 문득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아아, 오늘은 반월(半月)...?]
칠판처럼 새카만 하늘에는 어느새 달이 반만 고개를 내밀고는 어두운 이 땅을 내비치고 있었고, 그
주위에서는 별들이 마치 바람에 휘날리는 촛불처럼 반짝였다.
스르릉.
그는 자신의 검, 쯔바이 핸더(주로 귀족들 사이에서 쓰여지던 우수한 성능의 고급스런 양날검)를
뽑아들더니 하늘로 치켜들었다.
정교한 문양이 들어간 그 검은 달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을 발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잠시간 그 검을 응시하다가 가만히 검집에 꽂아넣었다.
[하아...]
생각해보면 힘든 여정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을 생각하니 골치가 아팠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이 있어.]
보리스는 그렇게 다시 굳게 마음을 다졌다.
자신의 형의 행방을, 그리고 에델의 기억을 봉인하는 것.
그 목표를 위해 지금까지 단련하고 또 단련해왔으니까.
[그래, 난 멈출 수 없어, 목표를 이룰 때까지는.]
그 때였다.
사사삭...
'!?'
갑자기 나뭇잎이 스치는 소리가 나더니 누군가가 빠르게 지나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문제는 한 두 명이 움직이는 소리가 아닌 것이었다.
'무슨 일이지?'
잠시 의문스런 표정으로 생각에 잠기던 보리스가 순간, 그의 일행들을 돌아봤다.
그리고, 다들 안전하게 자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쯔바이 핸더를 오른손으로 움켜잡고는 등에
매달아 꽂아들었다.
그리고, 소리가 난 방향으로 소리를 죽이며 냅다 뛰어갔다.
....................
[하아...하아... 치잇! 왜 쫓아오는건데!]
한 소년이 불평을 하며 이건 아니라는 식의 표정을 하며 죽을 힘을 다해 뛰고 또 뛰고 있었다.
그 소년은 초콜렛같은 갈색 머리에 그의 머리칼과 똑같은 색의 갈색 코트, 그리고 약간 고풍스런
안경을 끼고 있었다.
[하아... 아, 몰라! 일단 뛰어!]
그러자, 그의 옆에서 같이 뛰던 소녀가 답했다.
그 소녀는 짧은 반바지 차림에 석양처럼 붉은 재킷을 입고는, 그와 비슷한 색의 베레모를 푹 눌러쓰고
있었다. 그리고, 머리칼은 심해저의 색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보랏빛이었다.
[거기 서라!!]
그리고, 그들의 뒤로는 괴기한 문양의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괴한들 20여명이 쫓고 있었다.
[크윽..., 이대로 가다간 잡히겠어!!]
그 소년이 발악하듯 소리쳤다.
[이익...! 안 돼! 아직은!]
그 소녀가 그렇게 소리치는 순간,
쉬이이익!
[음!?]
그 괴한들 중 한 명이 이상한 소리가 옆에서 나는 걸 보고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그리고...
콰앙!!!!!
[우와악!!]
[크어억!!!]
갑자기 날아온 배구공 크기만한 냉기가 섞인 안개가 그 괴한들 중 반을 집어 삼켜버렸다.
[아니, 이런...!]
그 괴한들은 얼음 안개에 당해 쪼개지고 부서진 동료들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울부짖었다.
[누구냐!! 이런 짓을 한 녀석...!]
그러나, 그는 말을 다 끝맺지 못했다.
차악!
그의 앞에 갑자기 검은 형체가 나타나더니 긴 흑발을 휘날리며 순식간에
뒤로 빠져서는 그들을 감싼 것이다.
[뭐...뭐야!?]
당황한 건 쫓기던 쪽도 마찬가지였다.
그러자, 그 흑발의 소년이 검을 치켜들고는 그들을 노려보았다.
[누구길래, 이 아이들을 쫓고 있는거지?]
그 말에 황당하다는 듯 그쪽에서 물었다.
[그러는 너야말로 우리중의 반을 갑자기 다짜고짜 죽여버리다니, 누구냐!]
그러나, 그 소년은 그들의 말에 대답하지 않고 되려 질문했다.
[너희..., 혹시 검은 예언자의 부하들이냐?]
!!!!!!
그 말에 쫓기던 쪽이나 쫓던 쪽이나 다같이 놀랐다.
[아니, 어떻게 우리의 정체를?]
그 괴한들 중 우두머리로 추정되는 인물이 당황한 듯 말했다.
[너희들의 목적을 말해줬으면 하는데...?]
그러자, 우두머리가 말했다.
[흥, 간단하게 말하자면,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그 녀석들을 죽이라는 명을 받았을 뿐이다!]
그 말에 보리스는 입맛을 다셨다.
그리고...
[그럼, 너희들은 내 적이구나.]
차킹!
[뭐, 뭐냐!]
갑자기 보리스가 등뒤로 쯔바이 핸더를 뽑아들더니 그들을 향해 겨누고는 짧게 말했다.
[적은 죽인다.]
그 말은 짧았지만 파장은 대단했다.
[뭐가 어쩌고 저째! 저 자식이! 쳐라!!!]
그러자, 그 말에 자극을 받은 남은 괴한 10여명이 단숨에 그 소년을 향해 돌격했다.
그 때, 그 소년이 살짝 뒤를 돌아보더니 그들에게 짧게 말했다.
[뒤로 피해있어, 금방 끝날테니.]
그 말에 그들은 흠칫 놀랐다.
비록 부드럽게 말하고 있었지만, 그의 섬뜩한 안광이 무서웠던 것이다.
[으응.]
그들은 짧게 대답하고는 뒤로 몸을 피했다.
그리고는, 도주에 지친 피로 때문에 털썩 주저앉아버렸다.
그리고...
[타아아앗!!]
그 괴한들이 사방에서 동시에 시미터(뛰어난 성능을 가진 끝날이 휜 환도, 베기 능력이 뛰어나다.)
를 쳐들고는 냅다 달려들었다.
그 때...
[바람을 가르는 검무...!]
그 소년은 그렇게 중얼거리더니 주위의 상황에는 아랑곳 않고는 눈을 살짝 감더니 검을 뒤로 뺐다.
그리고는 검의 각을 살짝 낮추더니, 자세를 낮추는 모습이 꼭 사냥감을 노리는 전갈의 모습과 같았다.
그의 검은 달빛을 받아 흡사 달빛을 흡수라도 한 듯 번쩍거렸다.
[죽어라!!!!!]
그 괴한들이 동시에 시미터로 그를 내치려 할 때였다.
[아아앗!]
뒤에 있던 갈색 머리칼의 소년이 소리쳤다.
[꺄아아앗!!]
빨간 베레모를 눌러쓴 소녀가 눈을 가리고는 비명을 질렀다.
그 때...
<원형베기!>
그 소년이 갑자기 나지막이 말하더니, 그대로 그의 검을 위로 반달모양으로 베었다.
그러더니, 다시 전방으로 세차게 반원을 그었다.
그리고는 그대로 앞으로 유유히 걸어나가 가만히 검을 땅에 꽂아놓고는 말했다.
[까불지 마라, 버러지 같은 자식들...]
[.....!]
뒤에 있던 그들은 그 모습이 너무 순식간에 일어나 처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깨닫지 못했다.
단지, 그 소년이 검을 드는가 싶더니 어느새 저곳으로 걸어가고 있었을 뿐...
하지만, 잠시후에 알 수 있었다.
촤아아앗!!!!!
그 괴한들은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그대로 가슴에 커다란 검상을 남긴 채 분수처럼 피를 쏟고는
앞으로 그대로 고꾸라진 것이다.
그들은 그 소년의 검술에 놀랐다.
[강하다...!]
뒤에 있던 소녀가 중얼거렸다.
그리고, 그 흑발의 소년이 검을 다시 뽑아 등 뒤로 가만히 꽂더니 그들에게 다가왔다.
그 소년이 물었다.
[초면부터 뭐하지만, 이름이...?]
그러자, 그들은 머뭇거렸다.
그 모습에 보리스가 살짝 웃으며 말했다.
[괜찮다면, 나랑 동행할래?]
그 말에 그들은 이번엔 놀란 듯 했다.
그러더니 그들 중 소년이 말했다.
[왜, 우릴 도와준거지?]
그러자, 그 흑발의 소년이 짧게 말했다.
[저 녀석들은 나의 적이기도 하니까.]
그 말에 그들은 잠시간 고민하더니 서로 눈빛을 마주보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는 일어나더니 그 흑발의 소년에게 말했다.
[막시민 리프크네.]
갈색 머리칼의 소년이 말하자, 소녀도 말했다.
[이스핀 샤를.]
그러자, 보리스는 그들의 모습을 동행하자는 뜻으로 받아들이고는 돌아서며 말했다.
[나는 보리스 진네만... 잘 알아두도록.]
그렇게 그들은 보리스 일행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그들 주위에는 단지, 시원한 바람만이 그들에게 속삭이듯 부드럽게 불어오고 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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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ㅠㅠ!
모든 8명의 캐릭터를 꺼내들었습니다!>ㅁ<!!!!
마지막 남아있던 막시민과 이스핀!!
그리고 어떤 이유로 검은 예언자들에게 쫓기던 그들을 구해준 보리스.
그 이유라는 건 지금 당장은 공개하지 않을테니 기다려주시구요~>ㅁ<~!(이미 어느정도 짐작이
가시는 분들도...?^^?)
그들의 앞길에는 앞으로 어떤 장애물과 고난이 있을지...!
또, 앞으로의 막시민과 이스핀의 활약...!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그리고, 제가 어제 저와 똑같이 온라인에서 소설을 쓰고있는 한 학교 친구와 얘기를 나눠보고 상의한
결과, 제 소설에는 부족한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묘사'가 바로 그것이더군요.
그 말을 듣고 제가 다시 봐도 역시 묘사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번 회부터는 묘사를 적절히 넣어가는 연습을 하며 점점 완벽해져가기로 했답니다!
제가 앞으로 성장해가는 모습..., 잘 지켜봐주시구요!>ㅁ<~!
그리고, 앞으로는 무기에도 간단한 설명을 붙여놓을테니 더욱 이미지를 그려내기 쉬우실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한 편을 쓰고 나서도 수없이 퇴고에 퇴고를 거듭하면서 틀린 부분은 그 때 그 때
수정하고 있답니다~>ㅁ<~!(정성~정성~>ㅁ<~!)
그리고!
Today~♬
Special thanks to 베기는용감했다, 카월, 1호총사, 크로스환, 紅海, 블랙Silver, 막가파시민님~!
특히, 이번에는 블랙님께 드릴 말씀이...^^*
아웅~!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네요 사연을 듣자하니 ㅠ
너무 수고하셨구요~! 다시 돌아오셔서 너무 감사해요~>ㅁ<~!
환영이에요~>ㅁ<~!
또한, 막가파시민님~>ㅁ<~! 리플 감사하구요~!
님이 괜찮으시다면 "궈어~"!?!?^^? 이 말의 뜻을 알고 싶네요^^*~!
그리고, 베기는용감했다,카월,1호총사,크로스환,紅海님들도 매번 리플로 저에게 힘을 주셔서
고마워요!
역시 글쟁이들은 리플이 밥인가봅니다^^*
기운이 없다가도 여러분의 리플만 보면 기운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서서히 늘어가는 리플 수와 조회 수를 보며 미약했던 제 처음을 돌아보게 되었고, 다시금
각오를 되새기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쓰도록 하겠구요!
그럼 전 이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안녕히 계시구요~!
드디어 개학!
좋은 친구들과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학창시절에 좋은 추억 만드시고, 공부도 조금은...^^;
좋은 밤 되시길...★
P.S. 전 소설을 쓸 때마다 일본 애니 음악(원피스, 나루토, 블리치 etc.)을 들으면서 하는데,
여러분은 소설을 쓰는 것 기타 그 외에 다른 일을 할 때,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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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0프린스02008.01.15저기...조슈아는 안나오나요???제가 조슈아팬이라서...... -
하이아칸 언노운☆★2006.08.25재밋다 재밋어 하트 별 ^^ -
하이아칸 카월2006.08.25보리스가 시벨린 죽일려고할땐 레이가 살인 어쩌구하더니 이번엔 마구잡아로 잡네요.전 인터넷이나 겜할때는 하는일에만 집중하고 음악은 듣지도 않아요 -
네냐플 1호총사2006.08.24저도 음악을 들으면서 하고 싶어요 음악 추천좀 해주세요 -
네냐플 크로스환2006.08.24드디어 막군이 나왔닷!! 막군이 언제나올지 내심 기대하고있었는데! 드디어 나오니깐 기분 좋네요 ^^ ㅋ -
네냐플 블랙Silver2006.08.24힝...정말 힘들었...(응?) ㅋ 환영 감사드리고, 캐릭터 등장에 대해 축하드립니다 ㅎ -
네냐플 紅海2006.08.24막시민과 이스핀의 등장에 조금은 놀란..;; 그리고 소설을 본다거나 할때는 특별히 하는거 없이 집중만 한다는.... -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2006.08.24음악들으면서 소설읽는 센스! 음악들으면서 하면 소설에 더욱빠지는거 같기도 하고 분위기 이해도 빠른듯 -
네냐플 JustLove2006.08.248명의 캐릭터 모두 추가[?]하신것 축하 드리구요.. 저도 소설 같은걸 쓸때에는 음악을 들으면서 합답니다.. 심지어 인터넷 할때에는 항상 음악을 끄지않은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