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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days...』Chapter 37.결의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4 23:37 1007
카르시엔님의 작성글 6 신고

[우웅...]

 

찬란한 햇빛이 레이의 눈을 살짝 비추자 그 빛에 그녀는 눈을 뜨고는 일어났다.

 

그리고, 갑자기 한 목소리가 들렸다.

 

[잘 잤어?]

 

[어, 오빠. 안 잔거야?]

 

보리스는 그대로 안 자고 앉은채로 밤을 지샌 것이다.

 

[뭐, 그렇지.]

 

그러자, 레이는 걱정스러운듯 말했다.

 

[조금이라도 자두지 그랬어...]

 

그 말에 보리스가 지친 모습을 감추며 웃어보였다.

 

[괜찮다니까 그러네. 그보다 다른 애들도 좀 깨워줄래? 새로운 동료들과 통성명이라도 해야지.]

 

레이는 깜짝 놀랐다.

 

[새로운 동료!?]

 

그 말과 함께 레이는 주위를 급히 둘러보았고, 그제서야 보랏빛 머리칼을 가진 자기 또래쯤 되보이는

 

소녀와 갈색 머리칼을 가진 루시안 정도의 나이쯤으로 추정되는 소년이 눈에 띄었다.

 

[누구야?]

 

레이가 의아한 듯 고개를 갸웃거리자, 보리스가 살짝 웃으며 말했다.

 

[좀 있다가 설명해줄게. 그러니, 일단 애들 좀 깨워줄래?]

 

[알았어.]

 

레이는 더 묻지 않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애들을 깨우러갔다.

 

그리고, 잠시 후...

 

저쪽에서 잠이 덜깬 듯 눈을 비비며 오는 루시안과 새로운 동료를 열렬하게 바라보는 티치엘,

 

그리고 그 시선이 부담스러운 듯 고개를 돌린 이스핀과 그런 이스핀을 재밌다는 듯 바라보는

 

막시민이 서서히 걸어오는 게 보리스의 눈에 보였다.

 

그리고, 다들 모여서 보리스의 주위에 둘러앉았다.

 

[보리스, 얘들 누구야?]

 

먼저 물은건 루시안이었다.

 

그 말에 보리스가 말했다.

 

[그래. 너희들을 깨운것도 그 때문이야. 어제 저녁에 무슨 사정으로 인해서 우리 동료가 된 애들이야.

 

소개할게, 이쪽은 이스핀 샤를. 그리고, 이쪽은 막시민 리프크네. 얘들이 어제 그 녀석들에게 쫓기고

 

있길래 구해주고는 우리 동료로 내가 맞아들였어.]

 

속사포처럼 설명을 한 보리스를 레이는 이해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지만, 루시안과 티치엘은

 

알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

 

[후웅? 그 녀석들이라뇨?]

 

티치엘이 반문하자, 레이가 대신 답했다.

 

[검은 예언자의 무리지? 오빠?]

 

보리스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래, 맞혔어. 자, 그건 그렇고...]

 

그렇게 말을 끊은 보리스가 이스핀과 막시민을 쳐다보고는 말을 이었다.

 

[설명해주지 않을래? 너희들이 당시 처했던 상황과 쫓기게 된 원인을...?]

 

그러자, 그들은 머뭇거렸다.

 

보리스가 재촉했다.

 

[너희들이 얘기를 해줘야, 우리도 동료로서 너희를 도와주고 같이 동행할 수 있을테지.]

 

결국 막시민이 안경을 오른손으로 고쳐 쓰고는 설명하기 시작했다.

 

[알았어. 음... 우리가 쫓기게 된 원인은 우리도 잘 모르겠지만, 이스핀은 원래 오를란느라는 왕국의

 

왕녀였어.]

 

그 말이 끝났을 때 보리스,루시안,레이,티치엘이 움찔했다.

 

[왕녀!?]

 

모두가 그렇게 황당한 듯 되묻자, 그 반응이 재밌다는 듯 막시민이 웃으며 말을 이었다.

 

[그래. 그런데, 갑자기 어제 보리스, 네가 봤던 그 괴한들이 갑자기 궁에 침입하더니 다짜고짜 우리

 

궁의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고, 나는 이스핀이 궁에서 뛰쳐나오는걸 마을에서 보고는,

 

호위를 위해 같이 도망쳤지만, 결국 궁에 있던 사람들은 거의 몰살했다고 그 자들이 쫓던 중에

 

그러더군...]

 

모두가 그 말을 듣고는 숙연해졌다.

 

[누가 죽었지? 특별한 사람중에...?]

 

보리스가 심각한 표정으로 되묻자, 막시민이 잠깐 맥을 끊고는 말했다.

 

[이 녀석의 오빠, 즉 왕의 아들... 그 외에도 그녀의 가족 대부분이 죽었지만, 역시 얘는 자신의

 

오빠가 그렇게 죽은 게 가장 충격인 듯 해. 워낙 잘해줬거든, 그 분이...]

 

[흑...흐윽...]

 

[야, 울지마. 갑자기 왜 그래.]

 

이스핀이 갑자기 그 말이 나오자 눈물을 글썽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막시민이 그걸 보고는 살짝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리고, 말을 맺었다.

 

[그렇게 쫓기다가 결국 네가 우릴 구해주고, 지금 여기에 있게 된거야.]

 

[으음...그래. 너희들이 쫓긴 이유는 대충 알 듯하군.]

 

'!!!'

 

보리스가 알았다는 듯 중얼거리자, 모두가 놀란 듯 그를 바라봤다.

 

루시안이 물었다.

 

[보리스! 네가 그걸 어떻게 알고 있어?]

 

그러자, 보리스가 그의 가방을 들추더니 뭔가를 꺼내서 내놓았다.

 

반짝...

 

[우왓! 탄생석이잖아!?]

 

막시민이 안다는 듯 말했다.

 

그곳에는 루비,자수정,다이아몬드,토파즈같은 총천연색의 빛을 발하는 탄생석이 4개 놓여있었는데,

 

마치 소나기가 내린 후 개인 하늘에 보이는 환한 무지개빛같이 아름다웠다.

 

[그래... 우선 그 검은 예언자와 그의 추종자들의 목적은 내가 조사해본 결과, 몇 가지로 압축할 수

 

있어.]

 

그의 말에 모두가 관심을 집중했다.

 

[첫째...]

 

보리스가 주먹 쥔 오른손 중 검지를 펴더니 말했다.

 

[그 자들은 에델의 기억이 봉인된 것을 다시 해제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어. 그렇게 해서 해방된

 

힘을 그들의 이익을 위해, 그리고 이 세상을 끝장내고 에델의 기억을 개조해서 자신들만의

 

유토피아를 건설하겠다는 게 그들의 주목적인 듯 해.]

 

잠시 보리스가 멈췄다가 중지를 폈다.

 

[그리고, 둘째... 그러기 위해서 그들이 이용하고있는 것이 바로 이 탄생석이야.]

 

[뭐!? 이것들이!?]

 

레이가 놀라서 물었다. 다른 동료들도 놀라긴 마찬가지였다.

 

[그래, 에델의 기억을 봉인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총 12개의 각각 다른 탄생석이 필요해.

 

그리고, 그들. 즉, 검은 예언자와 그 추종자들은 약 5년 전부터 그 봉인을 부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고, 지금도 그 봉인을 부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어. 문제는 그 작업이 이제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것이지...]

 

[......!]

 

그 말에 그 동료들은 더욱 충격을 먹었다.

 

[문제는,]

 

다시 보리스가 말을 꺼냈다.

 

[그 탄생석은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잘 사용할 경우에는 비록 일시적이지만 막대한 힘을

 

제공해주지만, 반대로 잘못 사용할 경우에는 그 악영향이 심각해서 그 탄생석의 핵심인 코어가

 

몸으로 새어들어와서 동화되어버리지, 그리고 그 코어는 차츰 그 사람을 잠식해들어가서 결국

 

자폭하게 만들어버리는 무서운 돌이야.]

 

그 말에 모두들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다.

 

그리고, 잠시 후 보리스가 계속해서 말을 이어나갔다.

 

[그래서 그들이 선택한 것이 바로 탄생석을 다른 생물체에 주입해서 그 탄생석을 숨기면 다른

 

사람들이 찾아내지 못할테고, 그들은 그대로 봉인을 해제하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이스핀과 막시민은 이제 우리들의 동료가 되서 잘 모를수도 있겠지만, 루시안,레이, 그리고 티치엘

 

너희들은 여태까지 잘 봐왔을거야. 지나치게 거대해진 젤리킹, 그리고 온순했던 녀석이 흉폭하게

 

변해버린 엔피니온, 그리고 원래는 보통 사람이었지만 탄생석이 주입되고 비정상적으로 그 몸집이

 

거대해져버린 치카붐, 또 원래의 생기를 잃어버리고 암흑으로 가득차있던 나비나무를 말야...]

 

그 말에 레이, 루시안, 티치엘은 고개를 끄덕였다.

 

여기서 보리스가 말을 이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너희들은 나에게 한 가지 의문점이 생길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

 

레이, 루시안, 그리고 티치엘은 다시 한 번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어째서 너는 그렇게 탄생석이 있는 곳을 잘 찾아갔냐는거야.]

 

루시안이 조목조목 설명하자 보리스가 고개를 끄덕이고는 말했다.

 

[그래, 루시안. 네 말대로 난 너희들이 보기에는 이상하게도 탄생석이 있는 곳만을 잘 찾아내가며

 

싸우고, 또 탄생석을 되찾아왔어. 물론 에델의 기억을 봉인시키기 위해서지만 어떻게 찾아내냐는지

 

궁금할테지... 그건.]

 

그 말에 모두가 쥐 죽은듯이 숨을 죽였다.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확신에 가까운 추측인데 말야. 검은 예언자의 바로 아래에 있는 직위에 위치한 사람이

 

내가 현재 조사하고 있는 흑의검사일 거라는거야.]

 

[뭐!!!!?]

 

그 말에 모두가 놀라면서 외쳤다.

 

그리고, 동료들이 좀 진정되는 듯 하자, 다시 말을 이었다.

 

[그래. 그 증거로 내가 그 검사의 행적을 조사하고 그 검사의 행적을 뒤쫓자, 탄생석이 계속해서

 

나왔잖아? 그게 그 증거야. 아마도 흑의검사는 검은 예언자의 명령을 받고 이 전세계에 탄생석을

 

퍼뜨리면서 봉인을 해제하는 것을 돕기 위해 돌아다니고 있는 걸 거야.]

 

그 말에 모두의 얼굴에서 핏기가 가셔 백지장같은 색이 되었다.

 

[그리고, 이건 거의 억지에 가까운 추측이지만 말야...]

 

보리스가 잠시 말을 끊고 표정이 어두워지는 듯 했다.

 

그리고 이내 결심한 듯 말을 이었다.

 

[그 흑의검사가 어쩌면 나의 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야.]

 

'!!!!!!!!!'

 

그 말에 루시안,레이,티치엘은 놀랐다.

 

막시민과 이스핀은 그들의 반응에 의아해했다.

 

[하지만, 너희 형은 죽었다고 했었잖아!?]

 

루시안이 놀란채로 물었다.

 

[맞아, 오빠. 그럴리가 없잖아?]

 

레이도 물었다.

 

그러자, 보리스가 손을 들어 그들을 제지하고는 말을 이었다.

 

[당시 어렸을 때의 나는, 형이 죽는 모습을 보질 못하고 그대로 도망쳐버렸으니 자세히 알 수 없었어.

 

단지 죽었다고 생각했을 뿐이지. 그래서 나는 혹시나 살아있지 않을까...하는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을 뿐이야. 솔직히 흑의검사는 나의 형의 옛 인상착의와 너무 비슷했거든. 긴 검은 망토와

 

나왁 같은 긴 흑발, 그리고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물론, 그 때 만난 시벨린이 나의 형을 죽였다고

 

했으니 살아있을 확률은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지만, 난 솔직히 그 말을 믿고 싶지 않을 뿐이야.]

 

그렇게 말한 보리스의 표정이 어두워지는 것을 보자, 레이가 다독였다.

 

[오빠, 진정해. 계속 설명해줘야지.]

 

그런 그녀의 다독거림에 보리스는 간신히 마음을 다잡고 이번엔 약지를 폈다.

 

[그래, 그리고 마지막 셋째..., 그들이 그러기 위해서 이뤄야 할 또다른 목적이 있었어. 그건, 세상에

 

존재하는 높은 지위, 그리고 강력한 권력과 강력한 힘... 이 모든 것 중 하나라도 갖고 있는

 

사람을 말살하는 것이지. 그래야만 그 탄생석을 찾아내어 봉인을 다시 시도하려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판단했기에.]

 

'........!!'

 

그 말에 동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보리스가 마침내 손가락을 모두 접고는 정좌자세로 앉아 서서히 말을 맺기 시작했다.

 

[난 그들의 그런 목적을 알고 그들을 저지하기 위해 이렇게 탄생석을 모으고 있는거야, 그리고

 

그들이 12개의 탄생석을 모두 분리하는 순간, 이 세상에는 그들에 의해 악용된 힘으로 뒤덮여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버릴 것이고, 그 탄생석을 모두 분리하고 난 후 한 10여일만에 이 세상을

 

초토화시키고, 그들은 에델의 기억으로 올라가버릴테니까...]

 

그렇게 말을 맺고는 보리스가 이스핀과 막시민에게 말했다.

 

[그러니 우리가 그들의 악행을 막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힘, 그리고 동료와 서로를 믿는 신념이야.

 

그렇기 때문에 묻는데... 우선, 너희들이 다룰 줄 아는 무기같은 게 있니?]

 

그러자, 막시민이 대신 답했다.

 

[나와 얘 둘 다 검인데, 난 평도류를 잘 다루고, 이스핀은 세검류를 잘 다뤄.]

 

그 말에 보리스가 다시 말을 이었다.

 

[그래, 그러면 하나만 더 물을게. 우리 동료들을 믿어줄 수 있겠니?]

 

보리스의 그 말에 막시민과 이스핀은 놀랐다.

 

이스핀이 보리스에게 물었다.

 

[왜 우리들을 데려가주려는거죠? 우리는 그쪽과는 아무 관련이...]

 

그 때, 보리스가 고개를 들어 솜사탕처럼 떠다니는 구름을 지긋이 응시하며 나지막이 말했다.

 

[난 처음에는 혼자였고 또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었지만, 이 녀석들과 만나고는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지.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는 너희들도 우리도 동료가 조금이라도 많아지는

 

게 좋지 않겠어? 그렇게해서 서로 힘을 모은다면 못할 게 없을거다...라는 게 나의 생각이야.]

 

그 말에 막시민과 이스핀은 감동을 받은 듯 잠시간 멍하게 있었다.

 

그리고...

 

[알겠어요. 우리를 받아주세요.]

 

이스핀이 보리스에게 부탁하자, 보리스가 고개를 내리고 그녀를 쳐다보며 빙긋 웃었다.

 

[그래주면 고맙지! 너희들은 불만있니?]

 

보리스가 레이와 루시안, 그리고 티치엘을 돌아보며 묻자, 그들이 마치 대본이라도 짠 듯 동시에

 

대답했다.

 

[대환영이야~!!!]

 

그리고, 보리스는 만족스러운 듯 웃으며 말했다.

 

[좋아...! 앞으로 우리들은 서로 동료로서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끝까지 전진하기로 약속하자.]

 

그리고는 보리스가 오른팔을 앞으로 내밀자, 루시안이 눈치챘다는 듯 재빨리 오른손을 그 위에

 

겹쳐올렸고, 그 뒤를 이어 레이,티치엘도 올렸다. 그리고, 막시민도 그 위에 손을 겹치자, 이스핀도

 

머뭇거리다가 오른손을 올렸다.

 

보리스가 그들을 가만히 응시하며 말했다.

 

[우리는 앞으로 절대 절망하고 물러서지 않기다, 그리고...]

 

보리스가 잠시 말을 멈추자, 모두가 그를 쳐다봤다.

 

[어떤 장애물이 우리의 앞을 막을지라도 그걸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그리고, 포기하고 싶어질 때, 너희들의 곁에는 항상 우리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해줬으면 해.]

 

그 말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보리스가 말을 맺으며 외쳤다.

 

[우리가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그의 결의에 찬 외침과 함께 그들도 세차게 외쳤다.

 

[아자!!!!!]

 

그들이 그렇게 외치며 오른손을 힘차게 하늘로 뻗어올렸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속에는 어느새 강철처럼 굳은 결의가 서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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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보리스의 동료들이 모두 모여 서로를 믿고, 굳은 결의를 했군요!>ㅁ<!(시벨린과 밀라가

 

빠진 게 아무래도 아쉽다는...ㅠㅋ)

 

이제부턴 본격적으로 챕터5스토리가 진행될테니, 앞으로 그들의 활약 지켜봐주시구요!

 

그들의 결의도 기대해주시길 바래요!>ㅁ<~!

 

그.리.고~!~!

 

JustLove, 베기는용감했다, 紅海, 블랙Silver, 크로스환, 1호총사님~>ㅁ<~!

 

님들의 리플은 언제나 저에게 달콤한 이슬같은 존재랍니다~>ㅁ<~!

 

매번 이렇게 여러분의 사랑을 받고 쑥쑥 커서 더욱 더 성장하는 카르가 되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ㅁ<~!!!!!

 

그리고, 음악을 추천해달라는 1호총사님의 말을 수락하여(?) 제가 소설을 쓰면서 듣고있던 노래를

 

BGM으로 표시하여 제일 밑에 달아놓을테니 듣고싶으신 분들은 한번쯤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차마 음악을 같이 올리질 못해 죄송할 따름이네요^^*

 

그리고, 모든 테일즈의 글쟁이 여러분들! 특히, 베기님~>ㅁ<~!

 

가끔은 지쳐서 그만 쓰고싶기도 하겠지만, 끝까지 할 수 있다는 의지를 갖고, 글쟁이의 투혼을

 

불태울 수 있으시길...! Fighting!

 

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구요~!

 

개학한 직후라서 힘드신 여러분~!

 

그 피곤함과 무료함을 여러분도 날려버릴 수 있다는 강철같은 의지를 발휘하시길...!!

 

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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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My Love(이정)~♬

 

->오늘 우연히 미용실에서 TV를 보다가 맘에 드는 노래가 나오길래 그 드라마를 봤더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라는 드라마의 OST더군요. 이정이 부른 노래로서, 그만의 특유의 목소리가

 

저의 가슴을 울리며 소설을 쓰는 활력을 제공해줬답니다^^*~! 분위기는 밝은 편에 속하니 밝은

 

분위기의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싶네요^^*(개인적

 

성향이 다르니 안 좋으실수도...^^;)

전체 댓글 :
6
  • 나야트레이
    하이아칸 〃설화〃
    2006.09.12
    오타가있는거같은데..위에:긴 검은망토와>>데 왁이러고대있네요^^ 카르시엔님작품팬이랍니다
  • 나야트레이
    네냐플 紅海
    2006.08.25
    밀라와 시벨린이 빠진것은 아쉽지만, 역시 언제나 멋진 소설 올려주시네요.
  • 나야트레이
    네냐플 블랙Silver
    2006.08.25
    헤헷 ㅇㅅㅇ 어제는 피곤해서 7시반에 잤답니ㄷ... 개학해서 피곤해도 소설은 꼬박꼬박 챙겨보는^^ㅎ
  • 보리스
    하이아칸 카월
    2006.08.25
    어제 리플 못달아드려서 죄송하구요.더운데도 이렇게 많이쓰시다니 대단하시네요.
  • 보리스
    네냐플 1호총사
    2006.08.25
    추천감사합니다 한번 들어보도록 하죠~ ^ ^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6.08.24
    오우 이제 또다른 코너가 생겼군 BGM코너 기대하겠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스핀이 보리스와 동료가 되어서 기분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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