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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베리크 영감한테 간다며? " " 우선은... 아니 " " 어째서? " " 보리스를 찾아야해 " " 걔는 왜? " " 있어 그런게다. " " 개/자/식 " 둘의 대화는 빠르게 오고갔다. " 다왔군 " 조슈아가 마차서 내렸다. " 여긴 누구네 집인데? " 막시민은 비아냥거리며 말했다.소설 월광의 무구 - 21 [月光之 畝丘 - 二十一] [1]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05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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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두개 올려버립니다 ㅠㅅㅠ.. 갈래귀님 죄송해요~ㅠㅅㅠ... "폰 아르님. 이 꼬마가 누군지 묻고있어." 클로에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분명 가뜩이나 이 학교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충동을 자극해 롱소드에게 사실대로 말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된다면 정말 큰일인데.. 도대체 지금 조슈아의 뒤에 있는 베르디나를 어떻게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3-1 [2]네냐플 ETERNAL‘ELISA 2011.01.04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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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가장 만나기 싫은 사람 "얘들아.. 잠시만 모여봐...." 이스핀이 약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일행을 모여놨다. 표정으로 보아 분명 중대한 상황임은 확실했다. "뭐야? 무슨일 있냐?" 막시민의 말에 갑자기 이스핀이 울먹였다. "교... 교장선생님이....돌아오셨어..." "교장선생님? 너 뭐 잘못먹었냐? 교장은 롱소드잖아." 이스핀은 결국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3 [2]네냐플 ETERNAL‘ELISA 2011.01.04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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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의 무구 20화를 맞이하게 되네욤... ㅋㅋㅋ 첨에는 반응이 별로면 걍 접어야지... 이런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나름 반응도 괜찮고...ㅎㅎㅎ 좀 많이 엉켜있는 스토리때문에 복잡하리라라고 [저 혼자 만의 생각이지만.... ]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정리를 좀 해보려고 글을 써봤습니다 ㅎㅎㅎ... *월광의 무구란? - 앞서 16화에 나와있듯이 달빛이소설 월광의 무구 - 20 [月光之 畝丘 - 二十] [2]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04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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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씨... 내 입 헥헥... " 막시민은 데인 혀를 자꾸 헥헥거렸다. 조슈아는 그런 막시민을 보다가 웃음을 터뜨렸다. " 풋... " " 이 자식이? 웃기냐? 웃겨? 이거 ... 이건 손해배상해야되! " 막시민은 씩씩대다가 이내 진정이 된듯 조슈아에게 물었다. " 어디로 갈꺼냐? " 조슈아는 막시민의 눈치를 살피며 말했다. " 너의 스소설 월광의 무구 - 19 [月光之 畝丘 - 十九]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03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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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시오 " 깔끔한 정장차림의 남성이 들어오면서 말했다. 조나단은 밖으로 나가면서 그 남성에게 말했다. " 오늘은 영업 안합니다. " " 허... 그거 참 아쉽군 조나단, 아니 이믈란 아놀프 ... " 조나단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였다.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그에게 말했다. " 자.. 잘못 찾아오신듯 하오. 이믈란인지 뭔지하는 사람이 도..도대...소설 월광의 무구 - 18 [月光之 畝丘 - 十八 ] [1]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02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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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사건의 원인? 막시민의 뇌세포를 자극한 어제 어린 여자아이에 대한 사건은 막시민의 주체 못하는 성격을 폭주하 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막시민은 보리스를 하루종일 미행 하기로 마음먹은 듯 했다. 하지만 그건 얼마 못가 예민한 보리스의 감시망에 걸려 버렸다. "왜 자꾸 쫓아오는거야?" "아니.. 그냥... 뭐, 좀..아아! 오늘 젤리삐잡는 일에 동참...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2 [2]네냐플 ETERNAL‘ELISA 2011.01.02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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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제대로 시작합니다~!> ω<~♥ 1화. 수상한 놈. "**. 무슨 숙제를 이렇게 많이 내주는거냐?" 막시민은 포도원에 있었을 때와 똑같이 티치엘이 내준 숙제로 꽤나 골머리를 썩고 있었다. 그런걸 아는지 모르는지 티치엘은 오로지 막시민이 숙제를 하는 것에만 관심을 두고 있었다. "뭔데? 내가 도와줄 거라도 있어? 보여줘봐." 조슈아는 언제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1 [3]네냐플 ETERNAL‘ELISA 2011.01.02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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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기숙사 묘안석 빌라와 학생부 임명. 클로에는 일행을 이끌고 한참을 걷더니 어느 지점에서 멈춰섰다. 그덕에 밀라 뒤에있던 루시안은 밀라가 멈칫하는 바람에 어깨에두른 가죽벨트의 쇠붙이에 부딛쳐 고통의 신음을 연발했다. "자. 여기가 오늘부터 너희들이 지낼 기숙사 묘안석 빌라야." "여기가..? 우와..." 티치엘과 일행은 감탄을 내지를...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0-5 [2]네냐플 ETERNAL‘ELISA 2011.01.01 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