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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의 무구 20화를 맞이하게 되네욤... ㅋㅋㅋ
첨에는 반응이 별로면 걍 접어야지... 이런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나름 반응도 괜찮고...ㅎㅎㅎ
좀 많이 엉켜있는 스토리때문에 복잡하리라라고 [저 혼자 만의 생각이지만.... ]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정리를 좀 해보려고 글을 써봤습니다 ㅎㅎㅎ...
*월광의 무구란? - 앞서 16화에 나와있듯이 달빛이 빛추는 높은 언덕을 말하는데요. 특정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
루크의 스토리 요약 : 네냐플을 졸업하고 아버지의 허락을 얻어 " 한센 " 이라는 가명으로 오를란느
에 입국을 한다. 그곳에서 공작의 두 남매와 마찰을 빗기는 하지만 별 일 없이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그날 공작 가족과의 저녁식사때 자신의 여행의 목적인 시고누로 추정되는 사람의 이름을 듣고 다음
날 바로 떠나기로 한다. 다음날 베르나르와 아오스딩이 달라 붙는 바람에 동행을 하게 되었고 배에서
우연치않게 네냐플에 다닐때 친구였던 보리스와 루시안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루크의 하인인 베른
이 사체가 배에서 발견되었다. 루크는 엘티보에서 내려 그의 형제인 조나단을 찾아갔지만 베른의 죽
음에 대해 알아낸게 없었다. 그 때, 렘므의 군인들이 조나단의 상점을 습격하여 조나단을 체포했다.
영문을 알수 없었던 루크는 분노를 꾹 참고 베르나르와 산스루리아로 떠나기로 한다.
히스파니에의 스토리 요약 : 국왕의 귀족 소집...수상한 귀족이 켈티카 왕궁을 방문했다. 그의 이름
은 카텔로스 드 바르밧 , 그는 아노마라드 왕실에 불만을 품고있는 지방 귀족중 하나였다. 그는 그날
소집회의때 후안, 더글라스, 프란츠, 히스파니에, 윌리엄과 함께 왕국 8군의 소환명령을 받는다. 영
을 알수 없던 그는 다음날 왕국 8군 사령부 앞에서 얼쩡대다가 히스파니에와 프란츠를 만나게 된다.
반가움도 잠시 조사를 받으로 사령부에 출석했을때 이상한 질문 몇가지만 하고 무죄라면서 카텔로
스를 풀어준다. 하지만 카텔로스는 프란츠와 히스파니에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한 나머지 왕국 8군
사령부 3층 응접실로 찾아간 그는 그곳에서 렘므의 분열 조짐 소식을 접하게 된다. 왕의 명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게된 세사람은 모든 가능성을 검토한 뒤 조사를 시작한다. 히스파니에는 폰티나 공작
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고 돌아와 서적을 찾던 프란츠에게 [월광의 무구] 라는 조직일 거라는 생
각을 심어주게 되는데....
조슈아의 스토리 요약 : 천재 데모닉 조슈아 그는 자신의 선조의 업이였던 약속의 사람들 과의 약
속을 이루어주고 네냐플을 졸업한 뒤 친구 막시민과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진혼을 택하고 거울을 통과했었던 사제 켈스니티가 나타났다. 켈스니티는 전 이공간을 포함하여
유령을 모으는 강령술이 발동되었다고 조슈아에게 전했고 그 위치는 노을섬이라고 말했다. 조슈아
는 아마 인형일 것이라며 추측하고 아버지 프란츠에게 허락을 받은 뒤 막시민과 여행을 떠나게 된다
뭐 이 정도입니다 ㅎㅎ ...
루크가 설정상 아주 귀찮고 집요한 정적이 있는데요 ㅎㅎ
그의 정체는 점점 들어날 거에요 ㅎㅎ
아, 그리고 항상 읽고 재밋다며 댓글 써주시는
갈래귀님, 마시멜로님, 일진님 등등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해 福 마니 받으세요! ㅎㅎ
내가 작은 꽃을 꺾어 들고서
그대에게 꽃이 아름다운지 묻고
고개를 끄덕이는 그대 앞에서
웃으면서 말을 지체한다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알아줘요
눈치없는 그대여...
내가 보낸 사랑의 전령이
그대의 주머니 속에서
그대가 본 것을 함께 보고
내게 이야기해 줄 거야
그러니 난 걱정 없어요.
그대는 못 달아나요.
룬의 아이들 데모닉
막시밀리앵 中
몰트부인의 노래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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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마시멜로∂2011.01.10와아!세심하세요ㅎ -
네냐플 갈래귀2011.01.04오홋 놓친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