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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악! 타닥. 탁. [저게 뭐냐, 대체 애들 장난도 아니고...!?] [그렇긴 그래, 아무리 몸풀이라지만 너무하더라.] [더 강한 녀석은 없는거야?] 두 번째 포탈을 통과한 막시민이 불만을 터뜨리자, 이스핀이 옆에서 맞장구쳐주었다. 그들 역시 루시안과 티치엘처럼 두 개의 방을 너무 쉽게 통과하고는 허무하다는듯이 말하고 있었다. ...
    베스트 『Lost days...』Chapter 63.난관 [12]
    네냐플 카르시엔 2006.12.03 866
  • 후웅...후웅... 화아악! 타닥. 탁. [으으... 눈부셔라... 여긴...?] 루시안이 자신을 감싸던 밝은 빛에 눈이 일시적으로 먼 채로 눈을 비비고는 마침내 시력이 돌아오자 그와 일행들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멋지군...] 막시민이 짧게 감상을 토해냈다. 그들은 지금 에메랄드를 모조리 갈아서 뿌려놓은듯이 밝은 파란빛...
    베스트 『Lost days...』Chapter 62.다짐 [14]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9 971
  • 어제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ㅁ<~! 현재 테일즈작가방에서 활동중이고 오늘 Chapter 62를 써내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머리를 요리조리 굴려보고 있는 카르에요~>ㅁ<~! 놀라운 사실 하나...!(개인적으로...!?^^?) 학교갔다 와서 저작권을 증명하기 위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씻고 나자마자 바로...
    소설 운영자님,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ㅠㅠ...! [6]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8 512
  • 다들 안녕하세요?^^? 현재 이 테일즈작가방에서 쉬지 않고 궁리에 궁리를 거듭하며 언제나 새로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혼신을 다해 Lost days...를 연재하고 있는 작가(제 입으로 말하자니 어색하군요^^;) 카르입니다^^* 요즘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파릇파릇한 소설계의 새내기들을 보고 있자니, 문득 저의 데뷔 때의 모습이 떠...
    소설 4개월간의 작가방의 변천사...라기보단 회상...! [10]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7 712
  • [도...도착...헉...인가...] 보리스가 어떤 문 앞에서 그렇게 숨이 넘어갈 듯 헐떡이며 허리를 숙이고 있었다. [헉...허어...힘들...어...] 그리고, 그들 뒤의 일행들도 피차일반으로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그들은 클라드로 오는 데에 수면시간은 최소로 단축시키면서 단, 하루 만에 클라드에 다시 당도한 것...
    베스트 『Lost days...』Chapter 61.공포 [12]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5 899
  • [고개를 들어라... 진홍의 사신이여.] !?!? [말씀하시죠.] [네가 요즘 들어 임무를 두 번씩이나 실패한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이냐?] [......사실입니다.] [그것도 한 번은 놓아주었다고 들었는데...!!] [......!] [됐다, 더는 말할 필요도 없지... 너희들은 우리에게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
    베스트 『Lost days...』Chapter 60.참극 [11]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1 800
  • 안녕하세요^^ 현재 Lost days를 열심히 연재중인 카르에요^^* 요새 한동안 다시 저의 연재가 뜸해져서 놀라거나 의아하게 여기신 분들이 꽤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힘든 사건들을 연달아 겪느라 의욕이 많이 깎여버렸답니다... 허구헌 날 2년째 계속되는 부모님들의 정신없는 싸움에 제 등은 휘...
    소설 실의에 빠진 카르... [5]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19 506
  • 시끌시끌... 그들이 보리스를 찾아 돌아온 그 때에도 아직 파티는 계속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 파티는 밤을 잊은 채, 늦은 새벽까지 계속해서 이어졌다. 그들과 함께 보리스 일행들은 먹고, 마시고 그 날 하루동안 그들에게 주어진 자유를 마음껏 누렸다. 그리고, 드디어 다음 날 아침해가 조심스레 고개를 내밀고... [조심해서 가세요.] ...
    베스트 『Lost days...』Chapter 59.애수 [13]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15 867
  • [크흐흐...! 넌 그 정도밖에 안되는 녀석이야, 이 무력한 자식아...!!] [으으.., 아냐...아냐...!] [이젠 죽어라!!] 촤앗! [으아!!!!!] 벌떡. [허억...허억. 꿈...인가......] 시벨린이 어느새 피처럼 붉은 머리칼을 악귀처럼 흩날리며 자신을 죽이는 소름끼치는 꿈을꾼 보리스는 두 손으로 자신...
    베스트 『Lost days...』Chapter 58.악몽 [12]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11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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