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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어라... 진홍의 사신이여.]
!?!?
[말씀하시죠.]
[네가 요즘 들어 임무를 두 번씩이나 실패한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이냐?]
[......사실입니다.]
[그것도 한 번은 놓아주었다고 들었는데...!!]
[......!]
[됐다, 더는 말할 필요도 없지... 너희들은 우리에게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희들답지 않군... 오산이었어.]
[그게 무슨 말씀...!?]
[죽어라.]
[!!!!!!!]
파학!!!!
...............................
[부르셨습니까, 흑의검사님...]
?!?!?!
[이 녀석들은 저리 치우고, 그 사람을 불러와라.]
[그 사람이라면...!?]
[그렇다, 흑마법의 세계에 심취하여 마침내는 자신의 육체를 그릇으로 하여 자신의 정신을 담아놓는
원리의 장생의 길을 택한 그 사람 말이다...!]
[아... 알겠습니다.]
타다닥...!
[......그 사람이라면 이 돌의 힘을 이겨낼지도...!]
.........................
[부르셨나? 검사 도련님...?]
[예, 사실은 이 돌을...]
[알고 있지. 음. 네가 무슨 짓을 하려는지도... 흔쾌히 받아주마.]
[감사합니다.]
[이리 줘 보게.]
[예.]
터업.
[으음..., 굉장한 마력이군... 이거 탐 나지 않을수가 없겠는걸? 좋아, 이걸로 뭘 하면 되는거지?]
[한 사람의 납치. 그리고...]
[그리고...?]
[......카울의 괴멸...!!]
........................................
짹짹...!
[으음...]
~♪~♩~♬
막시민은 노래하듯이 지저귀는 참새 소리와 눈이 부시도록 밝은 아침 햇빛, 그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흐르는 강물처럼 투명하고도 맑은 어떤 선율에 잠이 깨었다.
[이런..., 깜빡 잠이 들어버린건가...... 아.]
막시민이 그렇게 말하고는 잠에서 깨어나려 할 때, 그는 문득 그의 어깨에 기댄 한 소녀의 얼굴을
보았다.
[......]
스윽.
그리고, 막시민은 잠시 넋이 나간 듯 물끄러미 그녀를 바라보다가 가만히 그녀의 고개를 벽에
기대게 하고는 철근처럼 무거워진 몸을 억지로 일으켰다.
[으으으...!]
일어서자마자 기지개를 쭉 켠 막시민은 그 선율의 진원지를 쳐다봤다.
[아, 너였냐?]
[아! 일어난거야?]
주인공은 다름아닌 루시안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루시안의 두 손에 꼬옥 들려있는 옥빛의 조그마한 오카리나...
그리고, 놀랍게도 그의 주위에는 주먹만한 새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있었다.
마치 루시안을 주인으로 인식이라도 하듯...
[아침부터 그건 왜 부르고 앉았냐? 청승맞게...]
막시민이 퉁명스레 내뱉자, 루시안이 어린아이처럼 해맑게 웃으며 말했다.
[헤에, 왜? 좋잖아!? 음악은 좋은 거라구~! 얼마나 멋진데!?]
[그래, 좋기도 하겠다.]
[당연하지~!]
[어린애냐...]
~♪~♩~♬
그리고, 루시안은 다시 오카리나를 연주하기 시작했고 그 선율에 이끌리듯 막시민은 차례차례
아직도 꿈 속에서 망망대해를 누비고 있는 동료들을 깨우기 시작했다.
[야, 일어나! 아침이다 아침!]
[으음...]
제일 먼저 일어난 건 보리스였다.
[야, 일어났으면 애들 좀 깨워봐!]
[알았다구...음...]
막시민의 다그침에 보리스가 눈을 비비며 부스스한 흑발을 만지며 일어나서는 레이의 텐트로
향했다.
[레이, 일어나...]
[우웅...]
보리스는 레이를 깨우기 위해 말했으나 레이는 쉽사리 잠에서 깨어나질 못했다.
그 때, 순간 보리스는 그 답지 않게 장난기가 발동했다.
스윽...
꾸욱.
보리스가 그의 오른손 검지와 엄지로 레이의 코를 살짝 막은 것이다.
그러자, 잠시 후...
[우웁...!]
바둥바둥.
[훗...!]
보리스는 어린아이처럼 아둥바둥거리는 레이를 보고 자기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왔다.
그리고,
[자, 일어나야지?]
[우움... 오빠, 너무했어!]
[미안해, 레이.]
레이가 보리스의 행동에 화가 난 듯 볼이 복어처럼 불룩해져서는 뒤로 홱 돌아앉았다.
그러자,
[레이?]
[몰라!]
쪼옥.
[오빠...?]
화악...!
순간, 보리스는 레이의 눈처럼 새하얀 볼에 살짝 입을 맞추었고, 레이는 보리스의 입술의 따스함에
자기도 모르게 금방이라도 터질 듯 얼굴이 새빨개졌다.
[화 풀어, 응?]
[우웅...]
그리고, 보리스가 지긋이 웃으며 달래자, 레이의 마음은 봄 눈 녹듯 금새 누그러졌다.
그리고는 레이도 일어나 텐트를 나와 정리하기 시작했다.
[티치엘, 일어나야지...]
[음..., 네...]
보리스는 그대로 옆의 천막에서 자고있는 티치엘도 마저 깨웠고, 그녀는 레이와는 달리 곧잘
일어났다.
그리고,
[야, 일어나. 해 떴다.]
[으음... 막시민...?]
막시민은 그녀와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 애쓰며 그녀를 깨웠고, 그녀는 눈을 부스스하게 뜨며
막시민을 쳐다보자, 그가 고개를 돌리며 퉁명스레 말했다.
[일어나라구, 뭐하는거야?]
[으응...!]
그리고, 이스핀은 그 말을 듣고는 자리를 털고 천천히 일어났다.
그리고는...
~♪~♩~♬♩~♬
[어이, 루시안! 그만하고 이리 와 봐. 정리하고 이제 슬슬 가봐야지.]
[알았어~!!]
타닥!
보리스의 말에 루시안은 쾌활하게 답하며 자신의 오카리나를 주머니에 쏘옥 집어넣고는 쏜살같이
달려왔다.
그리고, 잠시 후...
[좋았어~! 가자!!]
정리를 끝낸 그들은 다시 목적지인 카울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고, 루시안은 발걸음이 날아갈듯
가벼웠다.
[쟤 오늘따라 엄청 날뛴다?]
[날뛴다가 뭐니?]
막시민이 루시안의 오늘따라 더욱 신난 모습을 보고는 웃기다는 듯이 말하자, 옆에서 이스핀이
가볍게 핀잔했다.
[으음...]
그녀의 말에 막시민은 그 답지 않게 입을 다물고는 묵묵히 앞으로 걸어나갔다.
[루시안, 오늘 무슨 일 있어?]
티치엘이 기분이 한 층 들떠있는 루시안을 보고 말하자, 루시안이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아니~! 그냥 왠지!]
그는 그렇게 외치고는 마치 소풍 나온 어린아이처럼 한 걸음 한 걸음 크게 내딛었다.
[쟤도 참...]
티치엘은 그렇게 말하고는 햇빛이 바스러지듯 살며시 미소지었다.
[오빠, 이제 어느 정도 남았어?]
[으음...]
레이가 활짝 웃으며 보리스에게 묻자, 그가 지도를 주머니에서 꺼내들더니 가만히 응시했다.
[이제 거의 다 왔어. 조금만 더 가면 돼.]
[다행이다.]
레이는 살짝 미소지으며 답했고, 보리스는 그녀의 모습이 마냥 귀엽기만 했다.
그리고 잠시 후...
[저기 보인다!]
루시안이 문득 전방을 가리키며 소리쳤고, 그의 외침에 모두들 앞을 주시했다.
[음, 확실하군.]
보리스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고, 막시민이 옆에서 받아쳤다.
[이번에도 어떤 귀찮은...어라?]
터벅.
순간, 카울에 한 발짝 내딛은 막시민은 뭔가 이상한 괴리감을 느끼고는 고개를 살짝 갸웃거렸다.
[뭐지? 이 이상한 느낌은...?]
그리고,
[그래. 너무 조용해...!]
그의 옆에서 이스핀이 물처럼 맑은 눈망울을 요리조리 돌리며 마을을 주시하며 경고조로 말했다.
이스핀의 말 그대로 카울은 사람이 사는 마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만큼 쥐죽은듯한 무거운
적막만이 낮게 깔려있었다.
[오빠...]
레이가 의문을 품은 보랏빛 눈동자로 보리스를 쳐다보자, 그 역시 고개를 끄덕였다.
[틀림없이 뭔가 있어...!]
그 때였다.
[꺄악!!!!!!]
[뭐야!?!?]
순간, 티치엘이 두 눈을 가리며 귀가 찢어질 듯 비명을 질렀고, 깜짝 놀란 일행들은 그녀의 시선을
따라갔다. 그 곳에는...
[허억...!?]
루시안이 숨이 넘어갈 듯 기겁하면서도 조건반사적으로 잽싸게 티치엘의 눈을 손으로 가렸다.
[저럴수가...!]
이스핀 역시 두 손으로 입을 가리고는 비에 젖은 강아지처럼 부들부들 떨며 그것을 바라보았다.
[아저씨!!]
보리스는 아무데나 쓰러져있는 한 사람을 발견하고는 냅다 뛰어갔고, 다른 일행들도 그의 뒤를
따랐다.
[으윽..., 당신은...?]
쩌적...!
그 주민은 그를 알아본 듯이 띄엄띄엄 말했다.
그의 몸은 이상하게도 하체는 회색빛의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있었고, 지금도 서서히 상체쪽으로
굳어져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주위의 온 마을 사람들조차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져 곳곳에 마치 석상처럼 되어있었다.
그들의 얼굴에는 절규와 두려움, 그리고 공포가 여실히 드러나고 있었다.
실로 참혹한 모습이었다.
[대체 누가...!]
루시안이 얼굴까지 토마토처럼 빨개지며 그 답지 않게 분노하자, 그가 고통에 눈살을 찌푸리며
간신히 얘기해갔다.
[검은...검은 악마...! 후드... 뺏아갔어... 그를...!]
쩌적!
그 말을 끝으로 그 남자마저 온 몸이 회색빛으로 딱딱하게 굳어버리고 말았다.
[이건 대체...]
막시민이 턱을 괴고는 가만히 궁리하자, 보리스가 가만히 말했다.
[가보자, 족장집으로...]
[응...!]
그들은 바늘처럼 찔러오는 불안감을 애써 지우려 하면서 보리스를 따라 족장이 거처하는 곳으로
향했다.
그리고...
[족장님....!?]
[너희...들은...!]
[족장님!!]
순간, 문이 뜯어져라 세차게 열어젖힌 막시민은 이미 두 다리가 딱딱하게 굳어버린 울릭 족장의
모습을 보고는 할 말을 잃었고, 루시안은 그 모습을 보고 다시 한 번 격노했다.
[대체 누가 이런 짓을...!?]
보리스가 비교적 침착하게 묻자, 족장은 힘에 겨운 듯 상처입은 짐승처럼 허덕이며 말했다.
[으윽... 그 녀석이... 내 동생... 동생을 데려갔어...!]
[동생이요!?]
레이가 겁에 질린 얼굴로 추궁하자, 그가 간신히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이어나갔다.
이미 석화는 거의 목까지 진행되어 있었다.
이제 그 조차도 돌이 되는건 시간문제인 듯 했다.
[마을 사람들... 당했어... 한 사람에게... 검은 망토를 두른...!]
[한 사람에게!?!?]
그의 말에 모두들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어떻게 한 마을이 고작 한 사람에 의해 이렇게 전멸되다시피 할 수 있단 말인가...!
[어디로 갔죠? 그 사람은 당신의 동생을 데리고...!?]
보리스는 위급한 상황을 파악하고는 제일 먼저 용건부터 챙겼다.
그리고,
[으으... 용자의 무덤... 클라드...!]
쩌저적!
[......!]
그리고... 족장 역시 말을 하다 만 채로 돌처럼 처연하게 굳어버리고 말았다.
그들은 이 믿기 힘든, 게다가 갑작스레 펼쳐진 이 참혹한 모습에 인식이 되지 않는 것을 느끼며
할 말을 잃고는 허수아비처럼 말없이 서 있었다.
그리고,
[가 보자, 다들...]
[보리스?]
루시안이 순간 착 가라앉은 보리스의 목소리를 듣고는 정신을 차렸고, 다른 일행들도 퍼뜩
정신이 들었다.
[클라드로...! 얼마 안 걸리니까 곧 갈 수 있을거야...!]
[으응...!]
그의 냉기서린 목소리에 레이가 여전히 겁에 질린 채 사시나무 떨 듯 떨며 답했다.
[가만두지 않겠어...! 감히 무고한 사람들까지 이렇게...!]
후욱...!
보리스는 분노가 갑작스레 확 치밀어 오르는 것을 느꼈고, 자신도 모르게 주위를 얼려버리기라도 할
듯 사파이어처럼 푸르스름한 빛의 냉기를 뿜어내었다. 그리고, 그의 눈동자도 어느새 파랗게 빛을
발하고 있었다.
[이봐, 진정하라구. 분노한 건 너뿐만이 아니다...!]
[막시민...?]
후욱.
그 때, 막시민이 그렇게 꾸짖자, 보리스도 정신을 차리고는 원상태로 돌아갔다.
[리더인 네가 그러면 되냐? 정신 차리고 똑바로 앞을 봐라.]
막시민이 화를 애써 꾹 참는듯한 표정으로 정곡을 찌르자, 보리스가 짧게 답했다.
[알겠어. 그럼...가자.]
[응!]
모두들 어느새 결의에 찬 음성으로 하나같이 외쳤고, 보리스는 마지막으로 족장을 응시했다.
[다녀올게요. 그리고, 반드시... 구해드릴게요. 이 마을 전체를...!]
휙!
철컥...
타다닥!!!
그리고, 그 말을 끝으로 보리스와 그의 일행들은 있는 힘을 다해 클라드로 전력질주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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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저번주동안의 아픔을 애써 이겨내며 다시 돌아온 카르에요~>ㅁ<~!
이건 전부 독자 여러분들, 특히 Boss사냥2, Gerald, 카월, 。혜원。, 크로스환님의 격려의 도움이
아주 컸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주작의 축복도 잘 받았답니다~>ㅁ<~!(한 분은 이게 무슨
말뜻인지 아시겠죠?^^?)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루시안의 좋았던 기분을 짓밟기라도 하듯 참혹한 아비규환의 현장으로 변해버린 카울...!
모두가 석상처럼 굳어버린 현실에서 그들은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아 클라드로 다시금 향하는데...!
과연, 그들의 앞에 펼쳐질 광경은...!?
다음 챕터도 기대해주시구요~>ㅁ<~!
오늘도 역시,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깃든 리플에 대한 답변time이에요~>ㅁ<~!
첫번째로, 。혜원。님~>ㅁ<~!
재밌으셨다니 다행이구요~! 님도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빌게요^^*~!
다음, 제바스티안님~>ㅁ<~!
아아, 닭살이 심한가요?^^? 고치...면 안되겠지만, 내성이 생기시길 빌어드릴게요^^*~!ㅋ
그리고, 은근히 아픈 데를 찌르시더군요^^* 루시안과 티치엘의 비중이 좀 적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주제가 막군과 잇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그런 거구요^^*
나중에 루시안과 티치엘도 비중이 다시 많아질테니 지켜봐주세요~>ㅁ<~!
다음, 이번에 처음 뵙는 쿄란님~>ㅁ<~!
재밌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님도 득템하세요~>ㅁ<~! 그리고, 앞으로도 애정어린 관심
부탁드려요~>ㅁ<~!
다음, Boss사냥2님~>ㅁ<~!
아~! 중1이셨군요! 은근히 놀랍군요^^* 그리고, 막군 바보 맞군요 ㅋㅋ 소극적인 녀석 같으니라구..
^^;; 한계를 깨뜨렸는지 안 깨뜨렸는지... 보리스의 앞으로의 모습 지켜봐주시구요~! 열심히
건필할게요! 홧팅~!>ㅁ<~!
다음, 趙康維님~>ㅁ<~!
보릿군과 나야는 역시 잘 어울리죠?^^? 정말 맘에 든다니까요~★ 그리고, 님도 하루빨리
복귀하시길 빌게요~>ㅁ<~! 홧팅~!
그 다음, 크로스환님~>ㅁ<~!
아직은 서투른 막군과 잇핀이 과연 lovelove에 골인할 수 있을지 잘 지켜봐주시구요~!
아아, 솔로인 당신은 위대하시답니다! 기죽지 마세요! 홧팅!!!>ㅁ<!!(위로 맞지, 카르...?)
다음, 역시 이번에 처음 뵙는 Gerald님~>ㅁ<~!
아아, 과찬이십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막군이 좀 불쌍하죠?^^? 과연 그들이 잘 이루어질지
지켜봐주시구요~!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릴게요^^*~!
다음, karany님~>ㅁ<~!
가수 이름이라... '잔 다르크', 멋지죠?^^? 노래도 멋지게 잘 부른답니다~>ㅁ<~! 그리고, 막시이스가
과연 앞으로 잘 될지 어떻게 될지 기대해주시구요~! 댓글 못 남겨서 죄송하실 것까지야 없답니다~!
절 잊지 않고 다시 찾아와주시면 그걸로도 제겐 큰 고마움이랍니다^^*~!
다음, 역시 이번에 처음 뵙는 Inca님~>ㅁ<~!
네~! 슬슬 막시이스 돌입입니다^^*! 막시이스지지자이시다니 더욱 더 기대되실지도...?^^?
잇핀의 대사가 좀 닭살스럽긴 하셨죠...?^^? ㅋ 앞으로도 제 소설에 많은 성원 부탁드리구요~!
리플 감사드려요~>ㅁ<~!
다음, 토이츠B님~>ㅁ<~!
아궁~! 정신 챙기고 다니세요~>ㅁ<~! 막시이스의 닭살이 계속될지 앞으로도 쭉~지켜봐주세요~!
다음, 마지막으로 슬픈운명의아이님~>ㅁ<~!
이하동문임다! 정신 꼭 챙기고 다니세요~>ㅁ<~! 글구 막시이스가 잘 될 수 있길 빌어주세요~!
아잣~>ㅁ<~!
자, 그럼~!
저의 리플답변time은 여기서 끝내겠구요~!
여기서 잠시!
제 어시스턴트이신 '샤를의추억'님의 말씀을 여기 올려볼게요^^*~!(부탁하셔서...^^*)
안녕하세요 어시입니다 <<어이! 그래봤자 아무도 모르잖아~!!!
아하핳.. 샤를의 추억입니다. (훗, 카르 이오빠가 식사시간하고 보리스가 노래불러준거하고
야영할때 내가했다고 적으라니까 말도안듣고 << 은근한 자랑같으니 무시해주시길)
아참, 제가 알고있던 음악이 하나있는데 카르오빠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셔셔 감사하고.. 무플은 쪽팔린거 아시져?ㄱ-..훗 ㅠㅠ
...이상이구요^^* 아직 어리지만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는 '샤를'님의 앞으로의 활약도 마~이
기대해주시구요~>ㅁ<~!
이어서 BGM코너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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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A thousand miles(Vanessa Carlton)~♪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곡은 팝송이구요~>ㅁ<~!
저의 어시스턴트님의 추천으로 소개해드립니다~>ㅁ<~!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는 밝은 편이구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려 1000마일을...!
개인적으로 물 흐르는듯이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도 선율이지만, 가사도 굉장히 마음에 든답니다^^*
한 번쯤 꼭 들어보시구요~!
아웅...
안 그래도 힘든데 감기까지 겹쳐서 마이 아파요~>ㅁ<~!ㅋ
그래도 여러분이 있기에 버틸 수 있답니다^^*
제 삶의 원동력이자 윤활유인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구요~!
저는 이만 이 쯤에서 물러나보겠습니다...!
안녕히 계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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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lnca2006.11.24재밌어서 1편부터 다 봤어요! 덧글은 별로 없지만.. 정말,정말로 막시이스가 돌입이라면 전 벌써부터 기대하고있어요ㅋㅋ! -
하이아칸 카월2006.11.24아차 깜빡했다!60회돌파 축하~ -
네냐플 크로스환2006.11.24드디어 어시스턴트의 등장이군요!ㅋ 샤를의추억님의 글 열심히 보겠습니다!ㅋㅋ 이제 용자의무덤을 쓰셔야할텐데..굉장히 힘드시겠지만 열씸히 쓰세요!!! -0-!! -
하이아칸 언노운☆★2006.11.23으아아아악~~~ 컴터를 이젠 하루 1시간 밖에 못하다니... ...(시험성적표 들켜버림.) ㅜㅜ ㅜㅜ 역시 카르님 소설은 굿이긴한데... 난 앞으로 어떡해 하지!??~~~~~~~ -
네냐플 Gerald2006.11.22진짜~~이야기 참 잘끌어가시내요^^흥미가 생겨서 다른 소설책보다도 기대가 돼요ㅋㅋ근데 카울사람들은 다 죽은거예요?;;(설마~~) -
하이아칸 토이츠B2006.11.21예헤~ 드디어카르시엔님의 소설실렭을확실히볼수있는 전투기간인겁니까??이전투기간 엄청 기다렷어요~~~~ 그런데요 시벨린은 죽은건가요??? 우후후 아무도 생일 축하안해주네요 이번주 토요일 생일이에요(은근히 홍보중 -
하이아칸 카월2006.11.21음...흑마법사라면 소로스?혹시..진홍의사신이라면 설마...시벨린 ?!?!시벨린 보리스랑 합류하기전에 운명하시면 않돼는데..ㅠㅅ ㅠ 요즘 보리스&나야가 적극적이에요. -
네냐플 Mac시Min2006.11.21너무 재밋다 앞으로 열심히 쓰길 부탁합니다 클라드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기대 되는 -
하이아칸 Boss사냥22006.11.21흑마법 뭐시기 하는건 리치겠죠? 으으... 무셔워... 그런데 이제 닭살 돋는 장면은 매편 나오는 군요... OㅅO 지금처럼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
네냐플 。혜원。2006.11.21재밌었어요 다행이네요 카르님이 기운 차려서요 열심히 하세요 카르님 -
네냐플 趙康維2006.11.21흑의 검사와 보리스가 클라드에서 만날 것 같기도하다는.... 제 동생은 이제 텔즈 못하겠다며 접는다고 했는데.. 전 아직까지.... ^^;; 기말고사 끝난 후 다시 쓸 겁니다... 소설은 내용 정리가 힘들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