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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days...』Chapter 61.공포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5 15:15 899
카르시엔님의 작성글 12 신고

[도...도착...헉...인가...]

 

보리스가 어떤 문 앞에서 그렇게 숨이 넘어갈 듯 헐떡이며 허리를 숙이고 있었다.

 

[헉...허어...힘들...어...]

 

그리고, 그들 뒤의 일행들도 피차일반으로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그들은 클라드로 오는 데에 수면시간은 최소로 단축시키면서 단, 하루 만에 클라드에 다시 당도한

 

것이다.

 

[어서...한 시라도 빨리...!]

 

보리스가 그렇게 자책하듯 되뇌이자, 옆에 있던 루시안이 재촉했다.

 

[그래. 어서 빨리... 들어가보자.]

 

[그래.]

 

보리스가 그렇게 답하고는 모두와 함께 클라드로 발을 내딛었다.

 

그리고,

 

[저기, 잠시만요...!]

 

[네?]

 

보리스는 지나가는 주민 한 명을 무작정 붙잡고는 질문하기 시작했다.

 

[저기, 용자의 무덤이란 곳이 이 마을에 있나요...!?]

 

[용자의...무덤요? 그런 건 잘 모르는데...]

 

[네!?]

 

[뭐!?]

 

그 주민의 의외의 말에 그들은 속으로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없다구!? 여기에...!? 그럼 대체...!'

 

보리스가 그렇게 당황할 때였다.

 

그 때,

 

[아, 저기 혹시... 북동쪽에 있는 비아누 신전으로 가보시면 어떠실지...?]

 

[비아누...신전...?]

 

막시민이 잡아먹을듯한 날카로운 눈초리에 그 주민이 약간 주눅이 들며 말했다.

 

[네. 그 곳에 가서 수녀님께 여쭤보시면 뭔가 알 수 있을지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리스가 그렇게 대답하고는 허리를 숙여 깍듯하게 인사했다.

 

[가자, 얘들아.]

 

[알았어...!]

 

타닥...!

 

그리고, 그들은 서둘러 북동쪽에 있다는 비아누 신전으로 뛰어갔다.

 

잠시 후...

 

처억.

 

[여긴가...!?]

 

[크다...!]

 

신전 앞에 당도하자 레이와 이스핀이 한 마디씩 했다.

 

그 신전은 눈으로 온통 흩뿌려놓은 듯 새하얀 거대한 돌로 차곡차곡 쌓아올려져 있었고,

 

웅장한 자태에 양 옆으로는 호수가 조그맣게 흐르고 있어 성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 자아내었다.

 

철컥.

 

[저기, 실례합니다...]

 

보리스가 자기 키의 2배는 되보이는 거대한 문을 열며 안으로 들어가자,

 

그들의 앞에 보이는 모습은 더욱 장관이었다.

 

[우와...!]

 

[멋져라...!]

 

루시안과 티치엘은 내부의 경관을 보고는 입을 다물지를 못했다.

 

온 벽은 아까와 마찬가지로 거대한 돌로 둘러싸여 있었지만, 확실히 달랐다.

 

신기하게도 그 신전의 내부는 온통 사파이어를 박아놓은 듯 눈부시게 새파란 빛으로 번쩍였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눈이 부시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들의 전방에는 좌측과 우측에 각각 2개씩

 

조그만 우물이 있었는데, 그 우물들에도 푸른 빛이 아름답게 반짝였다.

 

[누구시죠...?]

 

[아...!]

 

보리스는 주위의 장관에 넋을 놓고 있다가 문득 비단처럼 고운 어떤 목소리에 잠에서 깨어나듯

 

정신을 차리고는 고개를 앞으로 돌렸을 때...

 

[......!]

 

[우와!!]

 

티치엘과 루시안은 벌어진 입을 다물줄을 모르며 다시 한 번 감탄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의 뒤에 있던 일행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들의 앞에는 초콜렛같은 갈색 단발에 눈처럼 새하얀 얼굴과 드레스를 입은 수녀가 기도하다가

 

그들을 돌아보았고, 그녀의 뒤에는 놀랍게도 거대한 우물에서 다른 4개의 우물과는 달리

 

눈이 시리도록 밝은 푸른 빛을 내면서 물이 역류하여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고를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저기..., 뭐 말씀 좀 여쭤볼 게 있어서...]

 

보리스가 그렇게 얘기하자, 그 수녀는 살며시 웃으며 답했다.

 

[아, 네. 안녕하세요. 전 제르나라고 해요. 이 신전의 수녀로써, 이 마을 주민들의 상처 치료와

 

그 외의 일을 맡고 있죠.]

 

[아, 예. 전 보리스라고 합니다.]

 

[난 루시안!]

 

[......막시민.]

 

[레이에요, 안녕하세요.]

 

[이스핀입니다.]

 

[티치엘이에요~!]

 

그리고, 그들도 각자 자신의 이름을 대며 자신들을 소개했다.

 

[멋진 이름들이시네요. 그런데, 아까 여쭤보실 게...?]

 

제르나가 고개를 살짝 까닥이며 보리스에게 묻자, 그는 본론으로 돌아갔다.

 

[아, 네. 저기..., 실례지만 이 클라드에 '용자의 무덤'이란 게 있다고 하던데...?]

 

[으음...아! 그 곳 말인가요?]

 

[어딘지 아시나요!?]

 

[물론이죠. 하지만, 다른 주민들은 아마 모를 꺼에요. 숨겨진 곳이니까...]

 

[숨겨진...곳?]

 

막시민이 순간 의외라는 듯 살짝 놀라며 묻자, 그녀가 흐르는 강물처럼 잔잔하게 미소를

 

띄며 다시 답했다.

 

[네. 그 곳은 이 아노마라드 대륙과 그 이외의 곳의 모든 사람들 중에 있는 강한 모험가들이 가끔씩

 

찾아와서 자신의 육체와 정신을 단련하는 곳이죠. 그 곳은 총 2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곳을 찾아오는 모험가들을 시험하기 위해 폐쇄된 그 공간에서 끝도 없이 마물들을 내보내고,

 

그 마물들을 물리쳐야 하기에 예로부터 그 곳은 무용과 명예의 상징으로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그 최상층까지 올라간 모험자는 그 곳에 있는 비석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자신의 무용과

 

명예를 널리 알릴 수 있답니다. 하지만..., '용자의 무덤'이란 이름답게 그 곳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지 못한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돌아오지...]

 

[못해...!?]

 

그녀의 의외의 말에 순간, 레이와 티치엘이 흠칫했다.

 

[그렇다면..., 그 곳엔 어떻게 가야 하죠?]

 

보리스가 다시 정중하게 묻자, 그녀가 답했다.

 

[이 마을 북서쪽으로 올라가시면 노란 머리를 삐쭉하게 올린 한 아이가 있을꺼에요. 그 아이에게

 

말씀하시면 그 아이가 어떤 아이템으로 당신들을 그 용자의 무덤으로 보내줄겁니다.]

 

[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리스가 그렇게 답하고는 고개를 숙이자, 티치엘도 덩달아 인사드렸다.

 

[저기, 잠시만요...!]

 

[네!?]

 

제르나의 말에 보리스가 가려다 말고 뒤로 다시 돌아 묻자, 그들에게 그녀가 웃으며 답했다.

 

[여러분들..., 상당히 지쳐보이시는데요. 괜찮으시다면 잠깐 여기 앉아보실래요?]

 

[에!?]

 

그녀의 갑작스런 말에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놀랐다.

 

'어떻게 알았지!?'

 

[네...]

 

그들은 의아하게 여기면서도 각자 걸어가더니 그녀의 앞에 하나둘씩 앉았다.

 

털썩. 털썩.

 

그리고,

 

[잠시만 눈을 감아주세요.]

 

[흐음...네.]

 

그들은 그녀의 말을 따르며 가만히 눈을 감았다.

 

그러자...

 

[이들에게 성스러운 가호를... 와이드 블레싱. 와이드 힐...!]

 

화아앗!!!

 

[우웃...!?]

 

그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자신의 몸에서 뭔가 따뜻한 것이 용솟음치는가 싶더니 어느새 그 온기는 온 몸 전체로 퍼져갔다.

 

그리고, 잠시 후...

 

[자, 이제 일어나셔도 좋아요.]

 

그녀가 약간 힘든 듯 보이면서도 애써 웃으며 말하자, 그들은 모두 눈을 뜨고는 몸을 일으켰다.

 

그 때,

 

[오!]

 

[아니...!]

 

루시안과 막시민이 자신의 몸을 살펴보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럴수가..]

 

[대단해...!]

 

이스핀과 티치엘도 놀라기는 마찬가지였다.

 

[하나도 아프지 않아...!]

 

[정말...!]

 

레이와 보리스도 놀라워하며 답변을 바라는 눈치로 그녀를 쳐다보자, 제르나가 답했다.

 

[여러분이 너무 지치신 것 같아서 모든 피로와 상처같은 것을 고쳐드렸답니다. 여러분의 앞길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래요.]

 

그러자, 보리스가 고개를 숙이며 답했다.

 

[감사합니다. 이 은헤 잊지 않도록 하죠.]

 

[뭘요.]

 

그러자, 제르나도 웃으며 답했다.

 

그리고,

 

[그럼...!]

 

[안녕히 계세요~!]

 

보리스가 고개를 숙이며 인사드리자, 옆에 있던 레이도 덩달아 고개를 숙였고, 루시안이 쾌활하게

 

인사드렸다.

 

[조심하세요...!]

 

제르나도 손을 흔들어주며 그들을 배웅해주었다.

 

그리고,

 

[가자. 어서...!]

 

[그래!]

 

그리고, 그들은 다시 이어진 길을 따라 노란 머리의 아이를 찾아 북서쪽으로 다시 달려갔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저 아이 아냐!?]

 

[어, 정말!?]

 

막시민이 문득 오른편을 가리키며 외치자, 이스핀이 동의를 표했다.

 

[어디...]

 

보리스가 그의 손가락을 따라 쳐다본 곳에는 정말 그녀가 묘사했던 모습과 비슷한 소년이 있었다.

 

[가 보자.]

 

[응!]

 

보리스가 그렇게 말하자, 레이가 옆에서 답했다.

 

그리고,

 

타닥!

 

[음, 누구지!?]

 

그 노란 머리의 아이가 문득 자신에게 다가온 6명의 인물을 보고는 의문스레 말하자, 보리스가

 

답했다.

 

[아, 저기 용자의 무덤으로 가려면 당신을 거쳐서 가야 된다고 하길래...]

 

[아! 용자의 무덤으로 가실려구요!?]

 

[그래.]

 

그러자, 그 아이가 용케 알았냐는듯이 놀라면서 답했다.

 

그 아이는 노란 머리를 삐쭉삐쭉 번개라도 맞은듯이 올려놓고는 갈색 복장에 등에는 한 자루

 

검과 동그란 나무로 만든듯한 방패를 매고 있었다. 그리고, 한 가지 이상한 것은 그의 옆에 있는

 

쥐처럼 생긴 회색빛의 로봇이었다.

 

[전 팜리아에요! 팜리아~! 그 곳에 가시고 싶다...? 알겠어요! 여러분 모두 말인가요!?]

 

[그렇다만...]

 

[그럼 이 녀석한테 모두 손을 얹어주세요!]

 

[손을...!?]

 

[네!]

 

[흐음...]

 

보리스는 그 로봇에 대해 탐탁치 않은 듯 눈썹을 살짝 찡그렸지만, 별 도리가 없었다.

 

[다들...]

 

[그래.]

 

[아, 저기 잠깐만...]

 

[네!?]

 

순간, 보리스가 하던 행동을 멈추고는 팜리아에게 묻자, 그가 답했다.

 

[저기..., 혹시 며칠전에 이 무덤으로 가려던 사람 중에 검은 망토를 길게 두른 자

 

오지 않았었나?]

 

[으음...]

 

그의 질문에 그의 일행 모두 눈초리가 바늘처럼 날카로워졌고, 팜리아는 턱을 손으로 괴고는

 

잠시간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마침내...

 

[아! 네! 이틀 전에 분명 왔었답니다!]

 

'여기다...! 확실해!'

 

보리스는 그렇게 속으로 심증을 굳히고는 재차 질문했다.

 

[인상착의는 어땠지...?]

 

[아, 음... 그래요. 검은 망토로 온 몸을 감싸고는 얼굴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새카만

 

후드로 얼굴까지 덮고 있었어요. 그리고, 등에는 웬만한 사람 크기 정도는 되보이는 거대한

 

금빛이 나는 호로병을 매고 있었죠.]

 

[호로병!?]

 

[네!]

 

레이가 의아한 듯 고개를 갸웃거리며 묻자, 팜리아가 다시금 쾌활하게 답했다.

 

그리고,

 

'호로병...호로병...... 아! 설마...! 그 납치당한...?'

 

잠자코 생각에 잠겨 있던 보리스가 문득 어떤 결과에 도달했고, 그는 다시 답했다.

 

[고맙다, 큰 도움이 되었어.]

 

[네! 다행이네요~!]

 

그러자, 팜리아도 웃으며 답했다.

 

그리고,

 

[자, 그럼...]

 

[아, 그래.]

 

보리스가 문득 말을 꺼내자, 그의 일행 모두 굳은 얼굴로 답했다.

 

처억. 처억.

 

그리고, 모두들 그의 말에 동의하고는 가만히 6명 모두 그 쥐같이 생긴 로봇의 등에 손을 얹었다.

 

그러자,

 

화아악!

 

[우웃!]

 

갑자기 그들의 손을 중심으로 그 쥐같이 생긴 로봇에게서 눈부시게 새하얀 빛이 그들을 모두

 

감싸안았다.

 

[모두들..., 여긴 엄청 위험할거야...! 하지만...]

 

보리스가 이제 거의 그들을 어딘가로 끌어가려는듯한 빛의 움직임을 느끼며 긴장한건지

 

자조섞인 말투로 답하자, 막시민이 답했다.

 

[우린 동료다. 절대 흩어지지 않아.]

 

[그래요!]

 

이스핀도 옆에서 굳은 다짐을 한 듯한 말투로 거들었다.

 

[그래, 끝까지 가보자. 우린 돌아올 수 있을꺼야!]

 

[맞아요! 힘내요~!]

 

루시안과 티치엘도 그들 특유의 쾌활함으로 답했다.

 

[그래, 오빠. 너무 긴장하지 마...!]

 

레이가 옆에서 그를 쳐다보며 싱긋 웃으며 그를 달래자, 보리스는 잠시간 눈을 감았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며 굳은, 그리고 강렬한 눈빛을 띈 채 답했다.

 

[좋아, 가보자. 다들...!!!]

 

[좋았어!!!!]

 

그들은 다시 가슴속에 강철처럼 굳은 각오를 깊이 새겨두었다.

 

그리고,

 

[조심하세요~!]

 

쉬익!

 

팜리아의 인사를 끝으로 그 햇빛처럼 새하얀 빛은 그들을 감싸안고는 그대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팜리아라는 이름의 소년은 문득 그들이 사라진 곳을 유심히 쳐다보더니 혼자 독백을 했다.

 

[과연, 그들은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그의 말은 그대로 허공을 가르고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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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드디어 마음속에 약간의 공포와 각오를 동시에 품은 채 용자의 무덤으로 발을 내딛게 된

 

보리스의 일행들...!

 

그들의 앞에 펼쳐질 앞으로의 광경은...!

 

다음 챕터에서부터는 본격적인 그들의 대활극이 펼쳐질테니 기대해주시구요~!

 

오늘도 역시 여러분의 정성어린 리플에 대한 답변을 달아드릴 Reply Answer Time이에요~>ㅁ<~!

 

우선, 챕터 58에 리플을 달아주신 올만에 뵙는(제 기억이 맞다면...!) 세이안。님~>ㅁ<~!

 

닭살스럽긴 하지만, 즐감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흡인력이 있다라... 과찬이십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건필할테니 지켜봐주세요! 홧팅~>ㅁ<~!

 

다음, 趙康維님~>ㅁ<~!

 

아쉽게도 클라드에서 흑의검사와 보리스가 대면하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대면할 수 있을지도...?^^?

 

텔즈 접지 않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하루빨리 님의 소설을 다시 보고싶네요...!

 

힘내세요~>ㅁ<~!

 

다음, 。혜원。님~>ㅁ<~!

 

에헤...^^* 덕분에 기운 차릴 수 있었어요!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열심히 할게요! 아잣!!!

 

다음, Boss사냥2님~>ㅁ<~!

 

흐음... 과연 그 사람의 정체는 리치일지...?^^? 아니면...?! ㅋㅋ 쓰는 저도 앞으로 좀 무섭기도

 

하네요 ㅋ 이제부턴 조금 공포스러울수도 있으니 말이죠^^* 무대가 '무덤'이라니...!!ㅋ

 

그리고, 닭살씬은 이제 한동안 자취를 감출수도...ㅠㅠ(왜 우냐!?ㅋ) 챕터를 끌어나가야하기에...ㅋ

 

앞으로도 열심히 쓸테니 지켜봐주세요~>ㅁ<~!

 

다음, 이번에 처음 뵙는 Mac시Min님~>ㅁ<~!

 

재밌게 봐주시고 계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클라드, 그리고 용자의 무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해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ㅁ<~!

 

다음, 카월(어라? 제바스티안...!?)님~>ㅁ<~!

 

소로스와 시벨린... 과연 정답일지...?^^?(다 알면서 ㅋ) 그리고, 과연 보릿군과 시벨린은 님의

 

바램대로 나중에 합류할 수 있을지... 기대해도 좋을 듯도 하군요^^*(무슨 뜻이냐, 카르...!)

 

보리스와 나야 요즘 적극적이죠?^^? 그럼에도 귀여버서 개인적으로 좋답니다~>ㅁ<~!

 

그들의 순수한 사랑이여, 영원하라~★(미쳤다, 미쳤어 카르 ㅋ) 아! 그리고, 60화 돌파 축하.

 

그런 세세한 것까지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ㅁ<~!

 

그리고, 토이츠B님~>ㅁ<~!

 

헤에... 제가 앞으로의 격투씬을 잘 쓸 수 있을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대한 열심히 제 혼을

 

불살라가며(헉!) 쓸 작정이니 지켜봐주시구요~! 기다리주신만큼 보람이 있을 정도의 격투씬을

 

보여드릴게요~>ㅁ<~! 그리고, 시벨린의 생사는...?^^? 아! 오늘이 생일이시군요!!!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소~중~한 토이츠B님~>ㅁ<~! 생일 축하~합니다~!

 

예~>ㅁ<~!!!!!! 생일 정말 축하드리구요! 오늘 하루를 맘껏 즐기세요! 그리고, 한 살 더 먹는

 

날이기도 하니, 마음 속으로도 한 걸음 더 성장하시길 빌게요...!>ㅁ<!!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려요~>ㅁ<~!

 

다음, Gerald님~>ㅁ<~!

 

이야기를 잘 끌어간다라...^^* 칭찬 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그 흥미 잃지 않으실 수 있게

 

열심히 쓸테니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카울 주민들은 과연 그대로 죽는건지 아닌지는, 앞으로

 

보시면 아실 수 있을꺼에요~>ㅁ<~!(심술쟁이 카르!>ㅁ<!!ㅋ)

 

마지막으로, Inca님~>ㅁ<~!

 

우와~! 1편부터 다 봐주시다니...! 엄청 길었을텐데...! 너무 감사드리구요!ㅠㅠ!! 앞으로 막시이스는

 

서서히 돌입하고 있으니 기대 만빵으로 해주세요~>ㅁ<~! 아잣!~~~

 

자! 그럼 저의 R.A.T(Reply Answer Time의 약자... 누구 맘대로! 빠각!)는 여기서 끝내겠구요~!

 

다음, BGM코너에서 다시 뵙겠습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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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BGM : 사랑가 - SG워너비~♪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곡의 종류는 한국곡이구요~!

 

SG워너비의 3.5집!! 그 타이틀곡인 사랑가입니다~>ㅁ<~!!!!!!

 

SG워너비의 특유의 가슴을 울리는 여리면서도 강렬한 음성과 애절한 '사랑'을 노래한 곡으로써,

 

진정한 실력있는 가수라고 불리는 가수(라이브로도 잘 부르는 가수를 뜻한다죠, 아마...?^^?)가

 

부른 노래답게 한 번 들어보시면 후회없으실겁니다^^*~!

 

자, 그럼!

 

전 이만 여기서 물러나보겠구요!

 

이젠 목감기가 다 나아버렸답니다~>ㅁ<~!(야호~!)

 

게다가 산처럼 쌓여있던 수행평가도 모두 멋지게 클리어해냈구요~!(아잣!!)

 

앞으로 기말고사가 남긴 했지만, 소설은 그만두지 않을테니 걱정마시구요~!

 

여러분도 힘내세요~! 홧팅~>ㅁ<~!

 

그럼, 전 이만...!

 

다들 안녕히 계세요~>ㅁ<~!!!!!!!

전체 댓글 :
12
  • 티치엘
    네냐플 lnca
    2006.11.28
    ㅋㅋㅋ아자!
  • 보리스
    네냐플 Gerald
    2006.11.27
    ㅠ.ㅠ 너무하세요...죽었는지 안죽었는지도 안말해주시다니... 지금말하면 재미없어져서 그런건가요?
  • 보리스
    하이아칸 홀시
    2006.11.27
    흐음 "..."보다는 실제 소설가 분들은 "…" [ㄱ 한자]를 많이 쓰는편이고 "어떤 문"이라는 표현보다는 좀더 자세한 묘사를 넣어주셧으면 하는 바램이..[ [새내기가 선배에게 대드는거냐 !!
  • 보리스
    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1.26
    카르시엔님의 리플이 달렸다... 이건영원한 보물 ㅠㅠ.. 님도 앞으로 힘내셔요!.. 더 재미있는스토리 엄청 기대작..
  • 보리스
    하이아칸 언노운☆★
    2006.11.26
    난 묻혀가는건가.
  • 루시안
    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1.26
    보리스는 형을 찾고 있는 거겠죠? 이럴 땐 상급 정보기관 하나 잡고 있으면 딱인데 ㅎㅎ (한 2000명 잡고 있으면 반나절이면 다 찾는다는...) 소설 쫌 읽었죠?(퍼억!!) 그럼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화이팅!
  • 나야트레이
    네냐플 드라군b
    2006.11.26
    안녕... 나 당분간 테일즈위버 못할거같아. 소설은 그래도 읽을께. 바이바이.....
  • 보리스
    네냐플 세이안。
    2006.11.26
    P.S 노래 추천받고, 잘 들었습니다. 카르시엔님 말대로 정말 좋은 노래더군요. 이러다 SG워너비 팬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하하.; 노래도 자주 추천해주세요 ㅎㅎ
  • 보리스
    네냐플 세이안。
    2006.11.26
    그리고 소설도 중요하지만 건강도 챙기셔야죠. 카르시엔님 감기 걸려서 소설 못쓰시면 저를 비롯한 팬들은 어쩝니까 . ㅎㅎ . 목감기 나은거 축하드리구요, 시험 끝나면 더 많이 올려주세요 ^^
  • 보리스
    네냐플 세이안。
    2006.11.26
    그동안 여러모로 바쁜 일이 많아서 못봤네요. 카르시엔님 작가하셔도 되겠는데요? 카르시엔님의 묘한 흡입력있는 상황묘사와 흥미진진한 전투묘사를 보고 늘 배우는게 많답니다. 앞으로도 건필하십시오. ^^
  • 보리스
    하이아칸 카월
    2006.11.25
    쿡쿡쿡..수녀님 뭐하러 와이드힐?그런거하셨을까??바로옆에 힐러가 있는데..쿡쿡쿡..글구 보리스,찬물끼얹어 미안하다만 용자는 2인플이란다...낄낄낄...아 잼따ㅋㅋ
  • 막시민
    네냐플 。혜원。
    2006.11.25
    힘내세요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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