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어제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ㅁ<~!
현재 테일즈작가방에서 활동중이고 오늘 Chapter 62를 써내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머리를
요리조리 굴려보고 있는 카르에요~>ㅁ<~!
놀라운 사실 하나...!(개인적으로...!?^^?)
학교갔다 와서 저작권을 증명하기 위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씻고 나자마자 바로 컴터를 켠 저는
서둘러 테일즈작가방에 들어가봤는데...
[......어라!?]
저는 놀랄 수밖에 없더군요 ㅋ
그 분(아실만한 분은 다 아시죠?^^?)과 제가 올려놨던 저작권, 악플관련 글이 모두 싹 지워졌더군요.
그걸 확인하고 나서 영문을 몰라 제 아뒤 쳐보고 그 분의 아뒤도 쳐보고 별짓을 다해보고 나서야
모두 다 완전하게 지워져버린 것을 알고 난 후...
[호오!!!!!!]
기쁨에 넘쳐 방방 뛰어서 부모님께 꾸중을 듣긴 했지만, 날아갈듯이 기분이 좋았답니다~>ㅁ<~!
그리고 나서 잘 생각해보니 제가 쓴 글까지 지운 정도면 아무래도 이 일을 해주신 분은 '운영자'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다들 동감하시는지...?^^?)
운영자님이 이 글을 보실지는 확신이 서지 않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저의 구세주십니다 ㅠ 이틀동안 얼마나 놀라고 두려웠었는지...
너무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멋진 모습 부탁드릴게요~>ㅁ<~!
그리고, 저의 샤랑스런(어헉!!) 독자여러분들~>ㅁ<~!
전 사실 그 글이 올라왔을 때, 제일 먼저 했던 걱정이,
'어떡하지? 내 신뢰가 이대로 바닥나버리면 정말로 그만둬야 되는 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조마조마했었는데, 여러분의 그 따뜻하고 열렬한 신뢰가 담긴 리플들을 봤을 때,
'역시 난 복받은 놈이구나, 분에 넘칠 정도로...ㅠ'
이랬답니다^^*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드리구요!!
저에 대한 그 신뢰...!
꺾이지 않도록 그 신뢰를 소중히 품고 앞으로 나아갈게요~>ㅁ<~!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답니다 ㅠㅠ!
특히, 휴우、, Inca, 카월, 세이안。, 유어, Boss사냥2님...! 그리고, 글이 지워지는 바람에
기억이 나지 않는 또다른 한 분...!
님들의 리플이 저에게 봄처럼 따뜻한 힘을 불어넣어줬답니다~!!
다시 한 번 너무 감사드려요~>ㅁ<~!
그럼!
이제 다시 정신 차리고 제대로 쓸 것을 다짐하겠구요~!
방금 위에서 언급했듯이 오늘 새벽까지 반드시 Chapter 62를 연재할 생각이니,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부탁드릴게요~>ㅁ<~!
마지막으로,
다크서클속에 숨겨진 날카로운 추리력과 멋진 외모를 가진 데스노트의 L이 말했던
유치찬란하면서도 이상하게 가슴에 와닿는 한마디로 끝을 맺도록 할게요^^*
................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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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토이츠B2006.12.20힘내세요 저도 카르시엔님소설다날라갔기에.. 위버팀이러면않돼잖아!(불끈)하고 했는데 제대로읽어보니 저작권때문에 그러시군요-! 저는 그훌룡한스토리들이 카르시엔님의것이라고믿고 62화기대할게요오-♡-_-* -
네냐플 유어2006.11.28앞으로도 좋은 소설 기대합니다. (_-_)* -
하이아칸 Boss사냥22006.11.28그러니까 카르시엔 님은 글쓰기에만 열중해주세요... 더 좋은 작품을 보고 싶어서 안달이랍니다!!~ 전 영원한 님 팬이에욧! 앞으로도 화이팅!~!~ -
하이아칸 Boss사냥22006.11.28ㅋㅋ 그렇게 욕이나 해대면서 악플만 달아대면 믿을 만한 얘기도 못 믿는 법이죠... 게다가 그런 글을 보고 카르시엔 님을 못믿을 사람은 없습니다!! ㅎㅎ -
네냐플 。혜원。2006.11.28힘내세요 -
네냐플 lnca2006.11.28ㅋㅋ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