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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벅..터벅... 보리스가 그들과 친구가 된 것이 한달째,그들은 밝은 분위기를 조성하며 여행하고 있다. "그래서......" "하하하하하..." 그들이 이러고 있을무렵,한 마을에 도착했다.(조슈아는 일이 있어서 어딘가에 가있다.) "........" 어디선가 말소리가 들렸다.그곳을 보니,어떤 남자가 소녀에게 말을 하고 있었다. "...............
    소설 데스티니21-친구가 된 이스핀 [1]
    네냐플 2Spin29 2008.04.02 464
  • 쏴아아아아..... 비는 계속 내린다...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오래전부터의 의문이 세게 나에게 박힌다... '왜 난 사람을 죽이는 거지?난 왜 그것을 멈출 수 없는거지?' '난 보통사람이고 싶어!!!평범한 사람이고 싶다고!!!!' "으아아아아!!!" 마음 속의 외침이 소리로 나온다...도대체 내가 무엇때문에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소설 데스티니20-보리스와 조슈아... [2]
    네냐플 2Spin29 2008.03.30 511
  • -----???----- 슬금슬금..... "제발....목숨만은...." "....." 푸욱. 촤아아악. 저벅...저벅.... 그는 칼을 든채 돌아서서 자신의 길로 갔다..그의 칼과 손에는 피로 뒤덮여 있었다..그의 표정은 무표정이었다. 그가 처음으로 살해를 하였을 때에는 상당히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과 충격이 잘 가시지 않았다.그러나 지금은
    소설 데스티니19-살인자보리스
    네냐플 2Spin29 2008.03.27 587
  • 조슈아는 계곡을 내려왔다.그에게 이제는 허탈감이나 좌절감은 없었다.마치 그런 감정이 있을만한 일이 오래 전인 것처럼...날씨는 푸르렀다.조슈아는 하늘을 보고 중얼거렸다. "날씨 한번 맑다~~" 그는 몇 분을 걸은 끝에 마을에 도착하였다.나무가 많은 마을 엘리니아...그곳은 숲을 연상시켰다.... 조슈아는 10살까지 거의 숲에서 살다시피하였다.그래서인지 그에
    소설 데스티니18-조슈아의 정체 [1]
    네냐플 2Spin29 2008.03.23 421
  • 조슈아는 열흘 뒤에 깨어났다.눈부시게....푸른 아침이었다. 조슈아는 자신의 과거속에서 빠져나왔다.나야와 란지에와 보리스는 이미 돌아간듯 싶었다.몬스터가 습격한 흔적도 없었다.조슈아는 그들이 먼저 성으로 갔고,다시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뭘까..이 불안한 느낌은.... 떨쳐내려고 해도 떨쳐낼 수가 없었다.그 순간,한 단어가 조슈아의 머릿속을 지
    소설 데스티니17-다시 펼쳐지는 이야기 [1]
    네냐플 2Spin29 2008.03.22 336
  • [네 임무는 뭐야?] [정화시키는 것] [정화?뭘?] [가면 알아.] 소년,아니 조슈아가 소녀의 이름을 물어보았다. [그러고보니,네 이름은 뭐야?] [나? 이스핀샤를] [멋진 이름이네.] 그들이 이런식으로 대화를 나누는 동안,그들은 조슈아의 목적지에 도착하였다.공터 주위에 나무가 둘러싸여 있는 곳,그곳을 평원이라고 불렀다.그들이 서 있는 곳은 평원중에 하나
    소설 데스티니16-조슈아의 어린시절(3)
    네냐플 2Spin29 2008.03.22 513
  • 소년과 소녀,그리고 소년의 형제처럼 보이는 남자는 그저 걷고 있었다.그들의 목적지는 아무로 모른다..소년만이 짐작할 뿐...확실한 것은 아닌지 말을 해주지 않는다...소년은 자신의 형과 몇마디를 나누었다.소녀는 왠지모를 소외감을 느꼈다.소년은 그런 소녀를 보며,따돌리는 것이 아니라고 웃으면서 말해주었다.소년은 소녀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이것저것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설 데스티니15-조슈아의 어린시절(2)
    네냐플 2Spin29 2008.03.21 404
  • "조슈아." "응?" "이제 괜찮아?" "응." 조슈아는 대답을 하고,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었다.자신은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그러나,속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숲. 소녀는 급하게 뛰어가고 있었다.소녀의 표정에는 두려운 기색이 역력했다. [!!!!!] 소녀는 밧줄에 휘감기고 말았다. [말을
    소설 데스티니14-조슈아의 어린시절(1) [1]
    네냐플 2Spin29 2008.03.20 413
  • [크르르르...] 피잉, 팟. 스르르르륵. 정화된 정령들은 인사를 하고 사라졌다. '내가 없고,변해 있는 동안 많이 사라졌구나....그 시간이 이렇게 길었다니....' 톡톡톡. 스윽. 빛을 보더니,어딘가를 바라보았다... '이스핀....날 그세 잊어버린거니?....' 성안. '늦네....' "누구생각해?" "아,레이..." 아이렌이 없는 사이에 그녀는
    소설 데스티니13-조슈아의 눈물... [1]
    네냐플 2Spin29 2008.03.18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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