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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다들 오랜만이시죠~엉엉 ㅠㅠ 요번에도 제가 없는 사이 많은분들이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소설들을 많이 쓰셨더군요(혼자만의 착각) 오늘 글쓰러 오려고 작가방 누르니 글쎄글쎄 치카님이 추천작품에 올라가있더군요 이열~(나도 올라가고 싶다 ㄱ-....)늦었지만 치카님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더 재밌는 소설 많이 써주세요 하하하하(평론가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8 [2]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7.14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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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그가 밟고 있는 길 이제는 제가 밟네요...' 1. "우리가 너무 늦게 온 걸까?" "어차피 예정 된 일인데요. 늦게 오든 일찍 오든 상황은 같아지겠죠." "직접 마중나와주니 이거 편한데?" 마을은 이미 황폐해졌다. 어제까지만 해도 평화로웠던 마을....그러나 지금은 집들이 불타있고 잡동사니는 길거리에 나동그라져 있었다. 주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7 [1]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6.29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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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오늘은 제가 바빠서 얼른얼른 그냥 머릿말없이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사랑으로, 끝은 추억으로......' 1. 아침부터 소란스러웠지만 이내 정리 한 후 셋은 잠이 들었다. 요새 들어 잠이 많아진 그들이였지만 누구 한명 더 자거나 더 적게 잠을 자진 않았다. 깨어난 그들은 천천히 준비를 하였다. 그들의 운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6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6.28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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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요즘 제가 소식이 뜸했죠?하하하...인기가 너무 많아 머리아파서 잠시 쉬었습니다^^(맞자 좀?) 오랜만에 왔는데 머리말이 좀 짧네요. 한편 더 쓸 예정때 몰아서 말할게요~ 1. 배신 친위대의 모든 공격을 회피해 낸 예프넨.. 그러나 성직자의 홀리체인에 그는 묶여버리고 말았다. 성직자 : 이 틈에 어서 다들 도망쳐요!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못다한 이야기(크로아-2)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6.28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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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오늘 날씨 덥지도 않고 참 좋군요(그래서 돌았니?^^)아우!!!이잔 넉다운 실패 ㅠㅠ 이야기가 길어지니까 안되나보네요. 전 그래도 이 글을 쭉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럼 오늘도 즐겁고 건전하게 읽어주기! '못난 날 왜자꾸 따라오는거야...' 1. 둘은 아무말 없이 수레에 인형들을 나르고 있었다. 몇 분동안 정말 아무말 하지 않았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5 [1]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6.15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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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휴우~ 요즘엔 글이 금방금방나오죠?ㅎㅎ 이제 두편만 넘어가면 이잔은 죽는다 으하하하핫!!!!(<가나폴리 마법사같은넘 ㅡㅡ;)4-3에서 최초의 전투씬이 나왔는데요(맞나?ㅎ)저는 그다지 뭐 기술이름이라든가 마법이라든가 그런 용어는 잘몰라서 그냥 테일즈위버꺼 모방했습니다 헤헤;;(맘안들면 막지어내고 ㄱ-)오늘 잘하면 두편 다써서 이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4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6.13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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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흠 비명이 아니라 환호에요 (ㄷㄷㄷ;;)뭔가 특별한 댓글을 달고 싶었습니다(변명아냐?<아닌데) 시간이 남아서 이렇게 저녁에 한번 씁니다 ㅎㅎㅎ. 4-2가 이야기가 너무 빠르게 진행된 거 같죠? 그렇지만 제 글을 여기까지 읽어보시면 그렇게 빠르게 진행된 것이 아녜요(조금은 빠르게 됐죠^^;)오늘 밤야경이 너무 아름답군요. 도시처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3 [4]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6.06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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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란지에 챕1보스전까지 왔습니다. 돈던지기로 몹을 잡아 불의 조각을 얻어 항아리에 넣는 미션인데 ㄱ- 거기서 50만원 날렸네요 ** ㄱ-(원래는 15만원정두 썼는데 보스잡을때 물약 다써서 그냥 재접함 OTL)글이나 써야겠다~하고 이렇게 겜할시간에 왔습니다! 아아아!!!또다시 나의 가슴을 울리게 하는 배경음악 BGM!!!!!!!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2 [3]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6.06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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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아까 4-1쓰고 숙제를 하다가 문득 이게 생각나서 숙제를 마치고 다시 씁니다 푸힛! 아 그리고 제가 인연의 실 4번째를 깜빡하고 안올렸네요 ** ㄱ- 어쩐지 이상하드라;; 인연의 실은 6/6일날에 내구요. 오늘은 크로아 스페셜을 써보겠습니다. 사실 귀찮아서 안쓰려고 했지만 제가 이미 써도 되냐고 큰소리 탕탕처버렸으니 이런 젭라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못다한 이야기(크로아-1) [2]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6.04 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