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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덜컹 하는 인기척에 보리스가 눈을 떴다. 그는 손에 쥐고 있던 검을 들고 문쪽으로 살금살금 다가갔 고 침입자를 향해 검을 내려치려는 순간.. " 자... 잠깐!!! " 보리스가 검을 멈추고 그에게 물었다. " 누구냐 " " 헤헤... 나야 나.. " 침입자는 성냥을 켜 자신의 얼굴을 비추며 말했다. " 조슈아? " " 응 " 보리스는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4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17 432
  • " 당신이 이카본? " ' 놀라운가? 나도 놀라워... 켈스 지금 어떻게 된 일이지? ' ' 지금 차원을 넘어 모든 유령을 우리가 살았던 이 세계로 강제로 소환되는 강령술이 발동 되었어 ' 이카본은 무표정으로 말했다. ' 그리고... 몇백년전 진혼된 나까지? ' 켈스니티는 고개를 끄덕였다. ' 응... 필요에 의해 몇백년전에 진혼된 몇몇 영혼까지 ...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3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10 540
  • " 아나로즈 ... 안녕 " " 당신은 .... 이.. 이카본? " " .... " " 당신 누구야 이카본은 진혼을.. " " 진혼? 지금 이세계의 안보이는 모든 것들은 모두 엉켜버렸어 ... " " 아..아니야 당신은 이카본이 " " 그래 , 수백년이 흐른 지금은 내가 내가 아닐수도 있어 하지만 수백년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 -22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10 575
  • " 엘베리크 영감한테 간다며? " " 우선은... 아니 " " 어째서? " " 보리스를 찾아야해 " " 걔는 왜? " " 있어 그런게다. " " 개/자/식 " 둘의 대화는 빠르게 오고갔다. " 다왔군 " 조슈아가 마차서 내렸다. " 여긴 누구네 집인데? " 막시민은 비아냥거리며 말했다.
    소설 월광의 무구 - 21 [月光之 畝丘 - 二十一]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05 537
  • 월광의 무구 20화를 맞이하게 되네욤... ㅋㅋㅋ 첨에는 반응이 별로면 걍 접어야지... 이런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나름 반응도 괜찮고...ㅎㅎㅎ 좀 많이 엉켜있는 스토리때문에 복잡하리라라고 [저 혼자 만의 생각이지만.... ]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정리를 좀 해보려고 글을 써봤습니다 ㅎㅎㅎ... *월광의 무구란? - 앞서 16화에 나와있듯이 달빛이
    소설 월광의 무구 - 20 [月光之 畝丘 - 二十]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04 570
  • " 아씨... 내 입 헥헥... " 막시민은 데인 혀를 자꾸 헥헥거렸다. 조슈아는 그런 막시민을 보다가 웃음을 터뜨렸다. " 풋... " " 이 자식이? 웃기냐? 웃겨? 이거 ... 이건 손해배상해야되! " 막시민은 씩씩대다가 이내 진정이 된듯 조슈아에게 물었다. " 어디로 갈꺼냐? " 조슈아는 막시민의 눈치를 살피며 말했다. " 너의 스
    소설 월광의 무구 - 19 [月光之 畝丘 - 十九]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03 567
  • " 안녕하시오 " 깔끔한 정장차림의 남성이 들어오면서 말했다. 조나단은 밖으로 나가면서 그 남성에게 말했다. " 오늘은 영업 안합니다. " " 허... 그거 참 아쉽군 조나단, 아니 이믈란 아놀프 ... " 조나단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였다.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그에게 말했다. " 자.. 잘못 찾아오신듯 하오. 이믈란인지 뭔지하는 사람이 도..도대...
    소설 월광의 무구 - 18 [月光之 畝丘 - 十八 ]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02 478
  • " 베른? 베른이? ... " " 미안해요... 조나단 베른이 이렇게 당할줄 누가 알았겠어... " 루크는 조나단의 어깨를 두드리며 울상을 지었다. 조나단은 잠시 머라 혼자 중얼거리더니 루크에게 말했다. " 베른이.. 베른이 죽으면서 남긴게 없나요? " 루크는 주머니에서 사념체를 꺼내며 말했다. " 이거...
    소설 월광[月光]의 무구[畝丘] - 17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0.12.31 465
  • " 그래... 켈스 다시 정리해보면 지금 이 세계에서 어떤 미치광이의 강령술로 이세계[異世界]의 영혼 들 까지 이곳 세계로 빨려들어오고 있다 이 말인가? " 켈스니티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 그래... 그리고 그 강령술의 힘이 뿜어져 나오는 지점은 노을섬이고... " 조슈아는 뭔가 석연치 않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소설 월광[月光]의 무구[畝丘]-16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0.12.28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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