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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이카본이 아니라 셰니카야. 이번에는 내가 임시직으로 병원에서 자고있는 이카본 대신에 이쪽의 해설을 맡으려고. 13화(외전)-이카본이 잠든 동안에 쓰인 셰니카의 일기- 내 이름, 알지? 셰니카 클로웬. 지금은 죽고 간단한 문제가 있어서 티치엘의 몸에 붙어서 사는 중이야. 아, 유령이라 살고있다는 표현은 조금 이상한가? 보통은 안에서 자고있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13화 [1]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09.25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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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12화- 꿈 “일어나라- 천일아-” “웅...네리아...좀만 더 자자...” “네리아는 무슨! 빨리 안 일어나? 학교 늦었어! 빨리 일어나앗!” 라는 소리와 함께 이불이 뒤집히는 소리가 들렸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12화 [1]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09.24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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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이 마력 흡수라는거, 몸에 마력을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것 외에는 전혀 쓸모없는 능력이잖아? 11화-능력 습득(?) “그래서...나한테 마법을 가르쳐달라?” “미안~ 좀 가르쳐주라 어차피 시간 남는부분 많잖아~” 현재 이카본은 지금 멜리사에게 최대한 단시간 내로 사용이 가능한 마법들을 가르쳐달라고 부탁하는 중이다. 그러니까,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11화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09.24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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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망할.” 저쪽에서 이카본을 발견했다. 그리고 흘끗 네리아를 보는것이 이카본의 눈에 들어왔다. 아마도 네리아를 인질로 잡으려는 모양인데, 그렇게는 안 돼지. 이카본도 일단 허리띠를 손에 들고 가볍게 준비에 들어갔다. 마침 도둑 쪽에서 이카본을 알아본것 같아서 이카본 쪽에서 먼제 말을 걸어봤다. “너 그때 안 잡혔냐?” 도둑이 그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10화 [4]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09.24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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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적인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아니지, 무조건 적이라고 보기는 좀 그렇고, 일단 자는척 하고 있자. 발소리로 보아 그리 체구가 크거나 하지는 않은것 같다. 무기라도 들지 않으면 그리 큰 타격은 입지 않겠어. 발소리가...멈췄다!? 이거, 아무래도 움직여야겠군! “누구냐!” “꺄아아아아!”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9화 [1]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09.23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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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무제 들어가 보자 공간은 상당히 넓었다. 게임에서와 배경은 비슷하지만, 시원한게 기분 좋다. 이카본은 나중에 한번 8명-아니,자기까지 해서 9명-이 다 모이는 시점에서 한번 놀러와 보자고 속으로 결심했다. 배경과 다른 점이 있다. 원래는 통로를 돌이 막고 있어야 했지만 지금은 돌이 이미 비켜있다. ...잠깐, 이미...? “설마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8화 [1]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09.23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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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나 길드 가입 아직도 안하고 있었네? 일단은...해 둬야겠지...? 7화-무제(?) 나르비크 광장. 이카본은 길드 가입을 막 끝마치고 여기서 놀고있었다. “흐음...이제 길드에도 가입했고...이제 남은건...나르비크쪽 사람들이랑 얼굴이나 익혀둘까...” 어디...아직 가보지 않은곳은... 마법상점정도인가. 라는 생각을 떠올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7화- [2]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09.13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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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단 어제 산에서 주워온(?) ‘그 녀석’ 의 상태부터 봐야겠다. 처음에 보고나서 내뱉은 말이‘이게 괜찮아 보여요?’ 라니, 꽤나 배짱도 있어보이고, 후훗, 오랜만에 재미있는 녀석이 나타난건가? 아, 내 소개를 하지 않았네, 내 이름은 아이비스 레임. 일단은 여행자라고 해두지. 지금은 여행중에 잠시 집에서 쉬려고 오다가 근처에서 어린아이 하나를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6화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09.11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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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돌아왔다. 눈이 떠진다...? 어라? 여기는 어디? 난 분명...죽었을 텐...데...? 어,라-뭐지--이 기억은. 내 이름은 분명 ‘이진성’ 인데 왜 내 머릿속에는- 또 다른 기억이 있는거지? 5화-과거에 있었던 일.(上) 그렇게 눈을 뜬 이진성은 순간 손이 뭔가에 잡힌듯한 느낌에 그쪽을 돌아봤다. 거기에는 자신의 손을 잡고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5화 [1]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09.11 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