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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엘티보다!!" 루시안과 티치엘이 가장좋아하면서 배에서 뛰어내리는듯이 하자 "어이!! 꼬맹이들!! 위험하니까 조심해!!" 밀라가 뒤에서 소리치지만 루시안과 티치엘은 그러려니 마려니하면서 놀다가 갑자기 루시안이.. "티치엘.. 잠깐만 일로와서 내 얘기를 들어봐~~" "응?? 무슨예기??" 그러고는 둘이서 속닥속닥대다가 서로 대단하다며 웃더니 이내...소설 Episode〃chapter-31- 눈꽃 [2]네냐플 키나라니 2007.08.27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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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요정이라.. 반은요정에 반은인간.. 하 미치겟군.. 도데체 무슨말이야..' 시벨린은 나르비크로 가는배를 타면서 이런저런생각을했다.. 카루나의 어머니에게서 들은이야기를.. "시벨린씨??" 카루나가 옆에서 시벨린이 생각에 잠겼길래 한번 불러보았지만 대답이없자 귀에 바짝대고 "시벨린씨!!!!" 무지한 소리로 소리치자 시벨린이 깜짝놀라 카루나가 불렀던...소설 Episode〃chapter-30- 엘티보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8.23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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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스핀??" "보..보리스??" 이스핀이 부엌문을통해 들어오자 보리스도 놀라고 찾아온 이스핀도 놀랐다.. "여긴 어떻게 왔어 보리스??" "카루나가.. 오를란느로 떠나기전에 그려준 약도로.." 서로 뭇고 대답하는사이에 모두들 깨어나서 거실로나왔는데 이스핀이 소파에 앉아있는것을 보더니.. "이스핀!!!" 일제히 이스핀이라고 외치며 달려들었다.. ...소설 Episode〃chapter-29- 반환점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8.23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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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막시민~~" 이스핀이 몇십분가랑 막시민을 껴안고 울고있자 막시민은 얼굴이 빨개져서 이스핀을 떼어내려고 안간힘이였다. "야.. 그만울어 성안의 관계자들까지 찾아와서 오해하겟다.. 좀 제발 그만울어!!" 막시민이 소리치자 이스핀은 결국 눈물을 훌쩍이면서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었다.. "흐아.. 결국 다 운거냐??" 막시민이 이스핀의소설 Episode〃chapter-28- 바람의신전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8.23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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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나가!!!!!!" 어느 거대한성의 커다란 한방에 베레모를쓰고 드레스를 입은 공주같이 보이는 여자가 문앞에 흰색옷과망토를쓰고 검은색 머릿결을가진 여자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당장내눈앞에서 사라져!! 난..난..너때문에.. 숙부가 언제죽일지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살아야된단말이야!!" "저.. 이스.." "내앞에서 친구들이 부르던 이름을 부르지마.. 그...소설 Episode〃chapter-27- 재회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8.22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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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잘잔다모두들;;" 시벨린은 남자가 자고있는텐트와 여자가 자고있는텐트를 번갈아가면서 불평하듯 말했다.. 그러다가 문득 카루나를 보았는데.. '두근!!두근!!' 예전에는 심장이 심하게 요동치지는 않았는데 오늘따라 심하게 요동치는것 같았다.. 카루나의 얼굴빛은 달빛에의해 새하얗고 눈은 무언가를 그리워하는듯한 슬픈눈빛의 검은눈동자에.. 갑자기소설 Episode〃chapter-26- 사랑과이별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8.19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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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르비에??" 시벨린이 약간 놀란듯이 바라보자 그녀는 싱긋 웃으면서 손짓을 했다.. 바로 그때.. "오랜만이군 보리스.. 겨울의검의 주인장님..." "저번의 치욕은 반드시 갚아주마!!" 뒤에서 수십명의 이상한 투구를쓰고있는 병사들과 양손에 길다란 총을들고있는사람과 커다란 도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보리스.. 저녀석들을 알아??" ...소설 Episode〃chapter-25- 검은예언자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8.16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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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루나??" 막시민이 거의 용암에 다을듯 말듯하게 잡혀있자 자기도모르게 긴장하면서 말햇다.. "앞으로 조심..." 카루나가 충고를 하려고하자.. 바로뒤에서.. "이따위 사슬쯤이야 떼버릴수도 있지!!" 하며 사슬을 잡고 양쪽으로당기더니... 시끄러운 금속음만을 남긴채 사라졌다.. "크하하하하!! 이제 한명은 처리..했군??" 분명히 케르베소설 Episode〃chapter-24- 불의요정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8.12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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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앗!!!" 모두들 눈이 휘둥그레졌다... 걸은지 얼마되지않아 어떤 괴상한 동물이 앞에있었기 때문이다... "아....너...너는??" 그때 카루나가 아는듯한 눈치로 그 괴상망칙한 동물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카..카루나??" 모두들 궁금한듯이 물어보자 카루나는 이윽고 대답했다.. 그것도 아주 떨리는 목소리로... "케...케르....베로스... ...소설 Episode〃chapter-23- 케르베로스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8.11 3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