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흑흑.. 막시민~~"
이스핀이 몇십분가랑 막시민을 껴안고 울고있자 막시민은 얼굴이 빨개져서 이스핀을 떼어내려고 안간힘이였다.
"야.. 그만울어 성안의 관계자들까지 찾아와서 오해하겟다.. 좀 제발 그만울어!!"
막시민이 소리치자 이스핀은 결국 눈물을 훌쩍이면서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었다..
"흐아.. 결국 다 운거냐??"
막시민이 이스핀의 눈물로 촉촉해진 눈가를 직접 닦아주었다..
"막시민.."
'끼익'
"!!!???"
이스핀이 눈물을 닦아주는막시민을 쳐다보고 있을때 갑자기 문이열려 놀랐다.. 하지만..
"어라??.. 미안 내가 중요한 순간에 들어왔나?? 하여튼 미안하고.."
"요점만 말해.. 그런 소리도 듯기도 싫다.."
카루나가 말을 빙빙돌리며 말을 않하려고하자 막시민이 짜증나는듯이 말했다..
"좋아.. 만난건 좋지만 이제 헤어질시간이야.. 그리고 샤를로트공주님.."
카루나가 막시민의 말대로 요건만 말하고 막시민을 데리고가려고 망토를 써라고하고 자신은 이스핀앞에 꿇었다..
"카루나 아이기나스 드 린제리크.. 오를란느의 대장군으로서 공주님께 간히 부탁 하나만 드리겟습니다.."
"카루나.. 뭔데??"
카루나가 자신의 풀네임과 예절있는식으로 부탁을 청하자 이스핀이 어쩔수 없이 대답했다..
"오늘까지.. 저 카루나는 오를란느의 대장군역활을 그만두고 친구들과 여행을 하겠습니다.."
"??!!!..그럼.. 나는??"
이스핀이 카루나의 말에 놀라자마자 바로 물었다..
"그럼 내일 아침6시까지 준비할건 다하시고 내일 항상 찾아오던 집으로 오세요.. 그럼.."
카루나가 막시민을 데리고 문을닫고 나갔다.. 이스핀은 다시 슬퍼졌지만 막시민을 만난것도 행운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카루나와 막시민은시벨린이 치료받고 있는쪽으로 달려갔다..
"티치엘 시벨린씨어때??"
카루나가 막시민을데리고 헉헉대며 도착하자말자 시벨린의 상태를물어봤지만 티치엘은 울고만 있었다..
"상처가..상처가..흑흑.."
"상처??"
막시민이 티치엘의 말에 의아한듯이 대답하고 시벨린을보자..
"저거..좀 심각한데.. 카루나 도데체 어떤기술을 쓴거냐??"
막시민도 인상을 찌푸리며 시벨린을 바라보았다..
"무슨기술을 쓰다니.. 난 너희들이 않다치기를 바라면서 그냥 검만대고 싸웠을...!!!!"
카루나가 도데체 무슨일이 있냐는듯이 시벨린을 쳐다보자 카루나도 말문이 막혔다..
"이거.. 어떻게.. 내가 흥분상태였나봐.. 어떻게..어떻게..흐윽.. 어떻게!!!"
카루나가 시벨린을 부둥켜 안고 울자 모두들 의아한듯이 쳐다보았다..
"어머니꼐.. 주의받은적있어.. 나도 모를 어둠게열을 가지고있다고.."
카루나는 훌쩍거리면서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나에게는 엄청난 어둠계열마법이 있어서 그것이 흥분상태일때만 발동될수 있다고 했어.."
"그리고 그상쳐는 어떤 성직자도.. 어떤 힐러도 치료할수없는 상처를 가지게된다고.."
사실적으로도 그랬다.. 시벨린은 아직 상처가 아물지않고 조금씩 더 벌어져서 더욱더 아픈듯했다..
"그래서.. 그걸치료할수있는방법은??"
저멀리서 루시안이 티치엘을 달래주고있고 밀라가 티치엘을 달래다가 우연히 소리를 들어 물어봤다..
"요정과 신관의힘.. 그거면되요.. 요정이나 신관이면 고칠수 있다고 하셧어요.."
"요정??신관??"
모두들 의아한듯이 물어보았다..
"신관은 라이디아촌장님이신 알로나분이라고 생각하시고 요정은 카나라고 생각하세요.."
"아.. 알로나님은 물의신전의 신관.. 카나는 불의신전의 요정.. 말이 되는군.."
밀라가 카루나의 말에 수긍하면서 말을 이어보고 있었지만..
"하지만 여기는 아노마라드가아닌 오를란느잖아.. 근데 어떻게.."
레이가 시벨린의 상쳐를보고 곰곰히 생각하면서 말했다..
"오를란느에도있어.. 신관분이.."
"정말??"
카루나의 발언에 모두들 놀란듯 싶었다..
"바람의 신전.. 그쪽 신관께서 내가 어렸을적에 아버지와 그분을잃었을때 나를 거두어주신 분이야.."
카루나가 시벨린을 부축하여 일어나게해서 바람의 신전으로 갈려고하자.. 시벨린은..
"난..괜찬아.. 크윽.."
시벨린이 상처때문에 잘걷지를 못하자 카루나는 겨우 부축하고 다시 가기 시작햇다..
하지만 20살이 넘은 남자를 17살이 갔지난 여자가 부축하기에는 보기에도 불안해 보였다..
하지만 카루나는 의외로 잘 부축해갔고 이윽고 일행들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카루나는 얼마쯤걸었을까.. 벌써 한밤중이되어서야 땀을 뻘뻘흘리며 도착했다..
"시벨린씨.. 여기서 잠시만 기다리세요... 그분을 모시러 갔다올꼐요.."
카루나는 시벨린에게 여기있을것을 거듭 당부하고 신전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신전에서는
"아..."
카루나는 들어가자말자 돌아가려고 했다..
"카루나야.. 어딜가는거니.. 너는 이 어미가 반갑지도 않는거냐.."
한 하얀색 신관복을 입고있던 여자가 기도를하다가 카루나의 인기척에 대답하였다..
"어머니.. 제.. 동료를 살려주세요.. 저도모르게 흥분상태에서.. 어둠게열마법이.."
"그리조심하라했거늘.. 드디어 일이 터진거냐.. 하아.. 너도 아직은 멀었구나.."
카루나의 어머니라 말했던 여신관은 카루나의 안내에 따라 밖으로 나가보았다..
"크윽.. 카루나..언제오는거야.."
그안에서는 5분정도 흐르자 잠시 지혈해놨던 상처가 더욱더 번져가면서 피까지 흐르고있었다..
그때 바로 저멀리 신전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시벨린씨!!! 시벨린씨!! 괜찮으세요??!!!"
카루나가 저멀리서 한아름에 달려와 시벨린을 부축하려고 헀다..
"크억..헉헉헉.."
하지만 시벨린은 피를 입에서 한웅큼 토해내더니 부축하려고 했던 카루나에게 기대서 또 다시 쓰러졌다..
"상태가 많이..심각하구나.. 일단 마법으로 들어가자.. 상황이 위급하다.."
"알았어요 어머니.."
갑자기 카루나와 카루나의 어머니의 주위로 빛이 생기더니 이내사라졌다..
"어머니.. 여기는??"
"정화의 신전.. 오직 바람의 신전에만 있는곳으로 일반인들은물론 국왕폐하도 못들어오시는곳이지.."
시벨린이 카루나에게 기댄체 쓰러지자 카루나는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였다.
"그전에 이곳은 왜??"
"네가 낸 상처가 꽤 깊고 너무 많이 진행되어서 3가지 치료마법으로 해야겠다.."
"1번째는 어둠을 빛으로 정화.. 그리고 2번째는 지혈.. 3번째는 치료.. 그럼 일단 이쪽으로 눞이거라.."
카루나의 어머니.. 아니 그 여신관은 시벨린을 카루나와함꼐 부축해 어떤 넓은 탁자같은데에 눞혔다...
[빛의정령 바람의정령의소환..]
[빛과 바람이 어우러져 어둠을 빛으로 정화하리라]
[정화의 숨결]
여신관이 주문을 외치자 손에서부터 어떤 하얀 안개가 자욱히 깔리더니 어둠의 기운이 사라졌다..
카루나는 말없이 옆에 앉아서 시벨린의 한 손을 꼭잡고 놓지를 않았다..
[빛의정령의 소환]
[빛의힘으로 붉은빛을 정화하리라..]
[지혈의빛]
이번에는 시벨린이 누운 침대 바로 윗천장에서 빛이 내려오더니 흘러나오던피가 조금씩 줄어들었다..
"꽤 잘버티고 있구나.. 원래사람이면 여기서 고통스러워서 죽을지도 모르는데..."
카루나는 시벨린의 손을 꼭잡으면서 그이야기를 들었는데 절대 그럴리없다고 생각하며 초초하게 바라보았다..
"자.. 이제 마지막이구나.. 마지막은 빛의 치유로 하면 되겠구나.."
여신관이 손을 내밀어 주문을 외우려고하자..
"이번에는 제가할께요.. 저도 요정의 힘을 가졌으니까 치유정도는 괜찮을 꺼에요.."
"카루나야,,. 하지만~!!!"
여신관이 말려보려했지만 카루나는 듯지 않았다..
[백마법 극대화의 기술!!]
"카루나야.. 설마??"
여신관은 그 주문을 아는듯했다.. 그주문은바로 백마법의 최장점까지오른사람이쓰면 사람도살아난다는..
"리져..액션??"
[나의 마력으로 성스러운 축복의 날개를 소환하리라..]
"난.. 너에게 이주문을 가르쳐준적이없는데.. 그럼 어디서??"
여신관은 주문을 외우고있는 카루나에게 질문하듯이 혼잣말을했다..
"시벨린씨를 치료한 친구가.. 백마법을 배울때 가르쳐줬어요.."
"카루나!!"
[리져액션!!]
그때 천장쪽에서 성스러운 날개가 소환되더니 이내 시벨린을 어떤 엷은 장막으로감쌋으나 이내 사라졌다..
'털썩..'
카루나도 힘이 많이 소모한듯이 쓰러졌다..
"리져액션은 마력뿐만아니라 자신의 기력과 생명력도 바치는것.. 그것을 잠시나마 감당했다는것도 신기한데.."
여신관은 웃음을 살짝 띄워주면서 카루나를 자기 좋은자세로 만들어놓고..
[빛과 바람의 정령의 융합...]
[빛의 치유와 바람의 선선함을주어 회복하게하라]
[치유의 바람..]
그러고는 시벨린이 누운곳에서부터 빛이나기 시작했더니 이윽고 사라졌다..
"야.. 근데 우리는 어떻하냐??"
카루나가 시야에서 사라진지 한참이 되었는데 아직오지를않고 레이와 보리스는 서러 얘기만하니 답답할뿐이였다..
"좋아.. 카루나의 집을 찾아가자.."
레이와 보리스가 소리치자 모두들 그곳으로 몰려들었고 보리스의 손을보니 약도 같은게 있었다..
"이쪽에서 조금만더 숲속으로 들어가면 집이있다고!!"
막시민이 소리치듯이 말하자 모두들 진정시키고 따라오게했다..
"으음.. 여긴가??"
얼마나 걸었을까?? 숲속으로 한참이나 걸었을때 약간 허름해 보이는 집을 찾았다..
"여기가.. 카루나의 집이라는데.. 들어가자.."
루시안이 울다가 지쳐 잠든 티치엘을 업고 와서 지도를 살짝 엿보면서 말했다..
"그럼 일단 나랑 티치엘이랑은 2층에서 아마 카루나의 방에서 자야겠다.."
밀라는 루시안에게서 티치엘을 받아내 안고 들어갔다..
"그럼 나랑 루시안은 2층에 손님방이 있다고 했으니까 그쪽으로 갈께~~ 어이 도련님 빨랑와!!"
막시민이 들어가면서 친구들 많은데서 자고싶다고 조르다가 막시민에게 끌려갔다.
"그럼 우리둘은.. 손님방옆에 또 있으니까 그쪽에서 자도록하자.."
"그래 오빠.. 잘자.."
레이와 보리스도 집안으로들어가자말자 방을찾고 침대에 누워 바로 잠이들었다..
'째..째쨰잭!!'
밖에서는 어느덧 아침참새들이 울고있었고 그소리에 보리스가 깨어나 부엌으로 가서 물을마시는데..
'똑똑'
"!!"
바로뒤의 부엌문에서 노크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누구세요??"
보리스는 문을열자마자 깜짝놀랬다.. 그앞에는 우리들이 그렇게 찾고있던..
"이..스핀??"
------------------------------------------------------------------------------------------------
자 드디어 28화를 끝냈습니다..
일단은 다음화는 바로쓸테니까 좀있다가 봐요~~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드디어 이스핀이 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