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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29- 반환점

네냐플 키나라니 2007-08-23 00:58 291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1 신고

"이,,이스핀??"

 

"보..보리스??"

 

이스핀이 부엌문을통해 들어오자 보리스도 놀라고 찾아온 이스핀도 놀랐다..

 

"여긴 어떻게 왔어 보리스??"

 

"카루나가.. 오를란느로 떠나기전에 그려준 약도로.."

 

서로 뭇고 대답하는사이에 모두들 깨어나서 거실로나왔는데 이스핀이 소파에 앉아있는것을 보더니..

 

"이스핀!!!"

 

일제히 이스핀이라고 외치며 달려들었다.. 막시민 한사람만 제외하고..

 

'째,,째째잭'

 

신전에서도 아침을 울리는 참새소리가 들려왔다..

 

"크윽.....어라?? 상처가.."

 

일단 맨먼저일어난것은 상쳐치유밭은 시벨린이였다..

 

그리고 건너편에 의자에 앉으셔서 주무시는 한 여신관과 바로옆 침대에서 팔베고자는 카루나봤다..

 

"하아.. 내가 어쩌자고 두사람을 이렇게 피곤하게.."

 

시벨린은 일어나자말자 자신이 덮고있던 담요를 신관에게 덮어주고

 

카루나의 어께에서 흘러내린 담요를 다시 재대로 덮어줄때..

 

"우웅..."

 

카루나가 일어났다..  시벨린은 순간 흠칫했지만 그래도 태연하게 카루나를 쳐다보았다..

 

"으음.. 시벨린씨?? 상처는 괜찮으세요.. 그리고 .. 미안해요.."

 

카루나는 또 울먹이며 시벨린을 바라보며 말했다.. 하지만 시벨린은 카루나를 꼭 안아주었다..

 

"난 괜찮으니까그만울고.. 이제 일어나서 너희집에 가야되지 않겠니??"

 

"네.. 보리스랑 레이한테 약도를 줬으니까 걔들은 잘갔을꺼에요.."

 

카루나는 괜찮다는듯이 말했고 이제 일어나서 나가려고하자..

 

"흐음.. 이어미한테는 인사도 않하고가니?? 우리딸??"

 

신관이 살짝 웃음을띄며 카루나에게 장난처럼 말했다.

 

"자.. 이걸받거라.. 브롯지다.. 언젠간 너한테 도움을줄것이야.."

 

"아,, 고마워요 어머니.. 그럼 우린 이만가볼께요~~"

 

카루나가 활기차게 인사하면서 나가려고 하자 신관은..

 

"잠시 거기에 청년좀 이리 와보게나.."

 

"아,..아네.."

 

시벨린은 잠시 생각에 빠졌다.. 완전히 말하는것은 어른들이하는건데 모습은 자신과 비슷해보이는나이..

 

"시벨린.. 이라고 했지?? 내가준 브롯지는 카루나가 엄청난 위기에 빠졋을때야.."

 

"그때필요한것은 자네이니까 카루나를 많이 지켜줬으면 좋겠네.. 아직도 힘이 완전치가 않아."

 

신관이 어려가지설명하면서 말을하자 시벨린은 다들어가면서 말을해주었다..

 

"아.. 근데 힘이 완전치가 않다니요??"

 

카루나의 힘에대헤서 말을할때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소리여서 다시한번 되물어봤다...

 

"아.. 참.. 내소개를하고 이야기를 해주지.. 난 아시아리아.. 우리요정들의 명칭이랄까??"

 

'요,,요정??'

 

"카루나는 이쪽대장군과 나사이에서 태어난 요정의힘을가진 인간 즉 반은요정 반은 인간이라고하지.."

 

'반요정에반인간?? 그게 도데체..'

 

"그리고 요정이아닌사람들이 요정의힘을가지게되면 거의 죽게되있지만 카루나는 내딸이여서..."

 

"신관의 이름으로 힘을 봉인하긴했지만 온전치않아 가끔 나올때도 있어.."

 

"그러니까 앞으로 조심하고 카루나가 기다리는것 같으니까 나가봐.. 그럼.."

 

그 여신관은 온갓얘기를 다말하다가 이윽고 사라졌다..

 

시벨린은 엄청난 생각때문에 앞일에 일어날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얘들아 나왔어??"

 

카루나가 문을열면서 활기차게말하자 모두들 관심이 문밖으로 쏠렸다.

 

"아.. 안녕.."

 

시벨린도 갑자기 어색해진데에 주춤거리면서말했는데..

 

"시벨린씨!!!"

 

"아.. 이스핀??"

 

부엌쪽에서 어떤소리가 들리자 시벨린과 카루나가 가봤는데 부엌은 난장판에..

 

"얘..얘들아.. 아침식사는 내가 만들테니까 각자 쉬는곳에서 조금 쉬어.."

 

카루나가 여러가지를 치우면서말했다...

 

"후웅.. 잘할수 있었는데.. 그쪽에서 폭팔할줄은.."

 

티치엘이 풀이 죽은듯이 말하자 카루나는..

 

"음식을 만들때는 마법을쓰는거아냐.. 그럼 티치엘한테 요리하는법 가르쳐줄까??"

 

"응!! 가르쳐줘!!"

 

하고 티치엘은 카루나의 옆에서 재료를 가져다주고 모두 각자 쉬고있을때..

 

"자.. 다됬다.. 난장판덕분에 난 좀 치우고 먹을꼐.."

 

카루나는 익숙하다는듯이 다시 부엌으로 들어가 여러가지 식기와 탄 요리도구를 치우기 시작했다..

 

"우와 맛있다~~"

 

루시안은 이런맛은 처음이라는듯이 맛있게 먹었고 이내 더먹고 싶다는듯이 쩝쩝거리자..

 

"할수없지.. 내꺼먹어.. 한끼굶는다고 죽는건 아니니까.."

 

거의 다 치워가는 부엌을 치우면서 루시안에게 말했고 루시안은 좋다는드시 허겁지겁 먹었다..

 

'친구들과 함께한다는것이 이런즐거움일까?? 너무나도 좋은걸..후훗..'

 

카루나는 웃으며 모두 치워버리고 떠날준비를했다..

 

"자.. 이제 원위치로 돌아가야지.. 반환점을 돌았으니까.."

 

그러고는 모두들 나갈준비를하고 배를탔을떄.. 카루나는생각했다..

 

'시작점은 아노마라드 나르비크.. 반환점은 오를란느 그럼 도착점은어딜까??'

 

그러고는 배가 출항하고 이윽고 오를란느에서의 1주일이 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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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온 싱싱한29화입니다

 

30화는 날비에서 엘티보로가서 놀기로하고 일단은 저는 취침으로.. ㅂ2ㅂ2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싱싱한 29편이라니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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