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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루나??"
막시민이 거의 용암에 다을듯 말듯하게 잡혀있자 자기도모르게 긴장하면서 말햇다..
"앞으로 조심..."
카루나가 충고를 하려고하자.. 바로뒤에서..
"이따위 사슬쯤이야 떼버릴수도 있지!!"
하며 사슬을 잡고 양쪽으로당기더니... 시끄러운 금속음만을 남긴채 사라졌다..
"크하하하하!! 이제 한명은 처리..했군??"
분명히 케르베로스가 사슬을 처리했는데도 점점 육지로오는 막시민이 이상해 쳐다보니..
"함정이였지.. 케르베로스.."
카루나가 여유로운 미소를 띄우며 케르베로스에게 말을했다..
그러고는 사슬을 잡아당겨 막시민이 안전하게 착지하게하고 막시민을 묶어두었던 사슬을 풀었다..
"인간인게..감히... 늬들까짓게 감히!!!!"
하고 소리치는 케르베로스가 갑자기 상태가 이상해졌다.. 바로그때..
"다..필요없다... 이젠 나도 더이상은 못참는다!!!"
하고는 갑자기 동굴 천장쪽으로 날아오르더니..
[불의정령의 집합체여!! 나 케르베로스에게 힘을!!]
[떨어저라!! 불의 운석 메테오 스트라이크!!!]
하고는 자기 주변에 검은색 구명들이 하나둘씩 생기더니..
"가라!!!"
라고 쩌렁쩌렁울리는 소리에 운석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아이스실드!]
카루나가 낌새를 알아채고 실드를 썻지만..
'쾅!!쾅!!'
하는 소리와함께 실드는 깨져버렸고...
"크아악!!"
"꺄악!!"
갑자기 티치엘이 있는곳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카루나는 그곳을 보고 놀랐을 뿐이였다.. 밀라가 티치엘을감싸고 쓰러져있고 루시안은 나가떨어져있었다..
"밀라씨!!티치엘!! 루시안!!"
보리스도 거기에 놀란듯이 소리를 처봤지만 이미 늦은듯 싶었다.. 바로 그때..
"꺄악!!"
바로옆에있던 레이도 떨어지는 운석에 직격으로 맞고 벽으로밀려나 머리에서 피가 흐르고 었었다..
"레이!!!"
하고 소리치며 레이를 향해 달려갔지만..
"크아아악!!"
하는 소리와함께 자기도 레이가 있는쪽으로 밀려나 쓰러져있었다..
"보리스!! 레이!!!"
막시민도 여기저기서 부상자가 생기는것에 약간 두려웠지만... 그래도 꾿꾿이 피하고 있었다..
"막시민!! 뒤에!!!"
갑자기 들리는 이스핀의소리에 막시민은 뒤를 돌아보았지만 이미 늦은 상황이였다..
"않되!! 막시민!!!"
하는 소리와함께 어떤 물체가 자기와 겹쳐지더니 벽으로밀려나 막시민자신도 정신을 잃었다..
이제남은것은 카루나와 시벨린..
"시벨린씨!! 조심히피하세요!!!"
카루나도 이리저리피하면서 시벨린을 걱정하며 바라보고있을때..
"크아악!!!"
갑자기 시벨린씨가 운석을 맞지도 않았는데 벽으로 나가 떨어졌다..
"시벨린씨!!!"
카루나도 놀라 바라보니 케르베로스가 시벨린을 어떤 붉은 물체로 날려버렸다..
"시벨린씨!!!"
카누라가 다시 소리치며 달려가자 갑자기 운석이 자기앞에 떨어지면서 자신도 벽으로 밀려났다..
"꺄아악!!"
그리고는 운석이 멈추더니 주변은 끔찍했었다.. 밀라와 티치엘 루시안은 각각 쓰러져있엇고
막시민과 이스핀은 용암으로 떨어질것같은 자리에서 쓰러져있었으며
보리스와 레이는 각자 바라보는 시각에서 쓰러져있었고
시벨린은 벽에 앉아 온몸에 피를흘리며 쓰러져있었고 카루나는 정신을 잃은듯이 가만히 있었다..
"하하핫!! 드디어 너희들이 죽을 순간이 왔구나!! 으하하하!!"
"...냐...아...직...은...."
갑자기 들리우는 소리에 깜짝놀라 바라보니 오른팔에서 피가 수없이 흐르는 카루나를 보았다..
"아직은... 아냐/.."
하며 비틀거리며 서있었지만.. 그래도 정신은 차린듯 싶엇다..
"아직도 않죽었나?? 그럼 내가 죽여주마!!"
하는소리와함께 어떤붉은 물체가 또 자신의 앞으로 날라오더니 카루나는 다시 앞이 캄캄해 졌다..
바로그때!!
'휘이이잉!!!'
하는 소리와함께 카루나를 중심으로 회오리가 치더니 붉은 물체가 사라지고 카루나의손에는 검이 쥐어졌다,,
"아..아니.. 니가 그것을 가지고있다니..... 자신의 힘을바쳐야만 힘을쓸수있는 '세이라 카이시르'를."
케르베로스도 놀란눈치였지만 카루나 자신도 약간 놀란 눈치였다..
그 회오리바람으로인해 자신의 상처는물론 동료들까지 모두 치유가 되었기 때문이였다.. 그대 귓속에서..
'카시아르를 따라오려면 멀었군.. 카시아르의 딸이여..'
"??!!!"
카루나는 검을 잡고있으면서 놀랐다.. 항상 낡아보였던 검이 완전한 새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이였다..
'아직은 때가아니지만.. 카시아르의 힘을 빌려주마..'
하고는 갑자기 또다시 바람이 일면서 자신에게 힘이 부여지는듯하자 또다시..
'지속시간은 10분.. 잘해봐라.. 그럼..'
이라는 소리와함께 목소리가 끈어지자카루나는 자신도 모르게 돌진하여 케르베로스를 공격하고있었다..
"흥!! 이따위쯤이야!!"
하고 쩌렁쩌렁울리우는 소리에 카루나는 시끄럽지도 않은듯이 달리며 기술을 구사했다..
[연!!]
[화조!!(火鳥)]
'콰과광!!!'
하는소리와함께 안개가 물씬 피우더니 이내 사라졌다..
그로부터 5분뒤..
"헉헉..헉헉.."
카루나는 약간 지친듯싶었고 케르베로스도 마찬가지였다..
"크윽,.,"
"!!!!!"
카루나는 놀랐다.. 너무지쳐서 쓰러질것만같은곳에서 자신이 기다리던 목소리가 들렷기 때문이다..
"시..시벨린씨??"
시벨린이 머리가 어지럽다는듯이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나 카루나를보자..
갑자기 카루나가 자신의 앞으로 텔레포트를하더니..
"잠깐만.. 아주잠깐만도와주세요/.."
하고는 시벨린에게 귓속말로 뭐라 말하더니 각자 케르베로스를 노려보며 서있었다..
'카루나의 말대로라면.. 내가 저 덩치큰 괴물을 하늘로 띄워서 상처를 입히라는건데..'
하고 생각하며 무언가 생각난듯이 앞으로 돌진하며 자신도 뛰어올랐다..
"크흐훗.. 얼마 날지도 못하는것이 공중에서 승부하자면 그렇게 해주마!!"
하고는 케르베로스도 뛰어올라 시벨린를 힘껏쳤다,,.. 하지만 시벨린은 몸을 약간피해 착지를했고..
[흥룡등천!!]
하는 소리와함께케르베로스에게 직격을먹이고 케르베로스가 떨어지자..
"이제 끝을 봐야겠지??"
"크윽.. 제발 죽이지마!!!"
"잘가라.."
[극대!! 실피드랜스!!]
하는 소리와함게 엄청나게큰 용이 소환되더니 케르베로스에게 직격을먹이고 사라졌다..
"휴우.."
그때 바로옆에서 어떤꼬마 자신의 몸을 이리저리만지더니 빤히보며 말했다..
"언니.. 구슬줘.. 초록색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구슬을.."
하고 빤히쳐다보자 카루가 머리를 쓰담으며..
"이거말이니 꼬마야??"
하고 요정의구슬을 주자마자 엄청난 빛이 자신의 앞에 비추다가 사라지며 눈을뜨니까..
"카나!!"
하고 소리쳤다.. 그앞에는 꼬마가아닌 아주 성숙한 불의요정 카나가 보였다..
"일단 케르베로스부터 치유할께요.."
[불의 요정의힘 치유의빛!!]
하는 소리와함께 빛이 일렁이더니 이내 쓰러져있던 동료들도 눈을뜨고 케르베로스도 원상태로 돌아왔다..
"...이렇게 된거에요.."
카나가 이때까지의 일을 설명하고 탄생석을주자..
"그럼 우리는갈께~~"
하고 루시안이 활기차게 말하고 앞장을스자 불안한듯이 모두 뛰어나갔다.. 카루나만 빼고..
"일단얘기해줘.. 나와 너의 공통점이라는것을.."
"그건말이죠...."
루시안을 잡는다고 모두들 뛰어가고있을때..
"후후훗..배신자 시벨린과 아티팩트를 가진자들.. 어서오너라.."
라는 소리와 함께 어떤 여자가 앞에 서있고 그주변으로 엄청난 병사들이 있었다..
그리고 시벨린이 놀란듯이 쳐다보다가 말하기를..
"린..제르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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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4화는 대충 끝냈네요..
하나를쓸때마다 쓰다보면 부족한 굴슈둘,,
그럼 키나는 또 물러날께요~~
다음화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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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린 제르비아 라면 캔디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