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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앗!!!"
모두들 눈이 휘둥그레졌다... 걸은지 얼마되지않아 어떤 괴상한 동물이 앞에있었기 때문이다...
"아....너...너는??"
그때 카루나가 아는듯한 눈치로 그 괴상망칙한 동물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카..카루나??"
모두들 궁금한듯이 물어보자 카루나는 이윽고 대답했다.. 그것도 아주 떨리는 목소리로...
"케...케르....베로스... 케르베로스!!??"
그때 갑자기 스쳐지나간 아주 어릴적의 기억.. 요정에 대한 모든기억을 잃은 카루나에게는...
아주 이상한 경험이였다... 어머니께서 언젠가 나에게 말씀해주셨던것같은게 기억날듯 말듯하다..
"크르륵...데리고...갔나... 인간들.... 그아이를....크르륵"
그때 케르베로스라고 불렀던 괴상망측한 괴물은 알아들을수없는말을 하더니...
"죽이겠다... 그아이를 되찼기전에!!!"
하고는 갑자기 눈을 번쩍뜨면서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일행들 앞으로와서...
"나약해 빠진인간들아.. 내손에 죽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라.."
라고 말하더니....
[화구(火球)!!]
하고는 입을 쩍벌리면서 붉은색 구체를 소환해 일행들앞으로 쐇다 바로그때..
[오라 얼음의 정령이여..]
"카...카루나??"
붉은색 구체가 날라오는데도 카루나는 그앞에서 주문을 외고 있었다...
[얼음으로 보호막을 만들어 나의 동료들을 지켜라...]
"카루나!! 위험해!!!!"
시벨린이 소리치자 눈을감고 주문을 외던 카루나가 눈을 번쩍뜨더니...
[지켜라 아이스실드!!!]
하고 소리를치자 일행들 주위로 푸른색 얼음이 넓게 펼처지더니 이윽고...
'쾅!!!!'
하는 굉음과함께 또다시...
'쾅!!쾅!!!'
하고는 무언가로 처지는듯한 소리가 들리는듯 했다... 그때 카루나가 견디기힘듯듯이 말햇다..
"전투... 준비해... 오래못버텨.. 밀라씨와 루시안은 티치엘을 보호해주세요..."
"좋아!! 나한테 맞기라구!!"
"철부지들을 내가 또 맡아야하냐;;"
하며 루시안은 활기차게 밀라는 좀 아쉬운듯이 티치엘 앞에 서있고 티치엘은뒤에서 보호진을쳐주었다..
"큭.. 어서!! 나도 이제 얼마 못버텨!!!"
카루나가 절박한듯이 소리치자 모두들 준비가 끝났고 그때 때마침!!
'채.채챙!!!'
하는 소리와함께 실드가 부서져서 그들의 머리위로 후두둑 떨어졌다...
'그럼 내가 잠시 눈을 딴데팔게할테니까 너희들이 공격해..'
카루나가 마음속으로 텔레파시를 보낸듯이 말했지만 모두들 알아듯는것같았다...
오히려 밀라와 루시안 그리고 티치엘이 갑자기 들리는 카루나의 소리에 놀랬을 뿐이였다...
[얼음의 정령이여 나를 도와주소서!!]
[아이스 자벨린!!]
그렇게 외치자 갑자기 방금전에 부셔졌었던 얼음조각들이 하나둘씩 떠다니더니..
"가라!!!"
라는 카루나의 소리와함께 얼음조각들이 일제히 케르베로스에게 날아가기 시작했다..
"내가 이따위 장난감..."
케르베로스가 웃긴듯이 말을하자 바로옆에서..
"장난감이 아니라는걸 보여줄까??"
"아..아닛??"
얼음조각이 날라와서 앞발을 휘둘러 대충 막고있었는데 어느새틈에 뒤와 옆에 뛰어든 동료들은
어떻게 할수가 없는듯싶었다..
"하앗!! 간다!!!"
막시민이 먼저 기합을넣고 달려가자 일제히 따라가기 시작했고 맨처음은 막시민과 시벨린이였다..
"방금전에당한 허벅지쪽을 완벽히 절단해주지.."
시벨린은 아직도 허벅지에 미련이 남아있는듯이 돌진했고 막시민도 그에 동의하는지 돌진했다..
그리고 바로 뛰어 허벅지쪽에 도착하자..
[연!!]
[연!!]
거의 함꼐 동시에 외치자 케르베로스는 잠시 괴로운가 싶더니 나중에는..
"모기같은 힘으로 나를 이길수 있을것 같으냐!!!"
하고 동굴이 거의 무너지듯이 쩌렁쩌렁하게 울리고는...
[불의 정령이여 나에게 힘을!!!]
하고는 주변에있던 불의요정들이 그와 함께 곂쳐지면서 이내 않보이게 되었다..
"내가 그것에 속을줄알고?? 나도 스피드하면 조금 있지.."
하면서 레이가 일단 앞쪽으로 달려나가 기술을 쓰려고하자..
"그따위 속도로는 나를 이길수없다!!"
하고는 레이를 치려고 하자...
[인술엽!!]
하고는 갑자기 나뭇잎만을 남기고 사라졌다.. 그러나 얼마되지않아 바로뒤에서..
[인술영!!]
하고는 갑자기레이와 같은 분신이 4명이나 생기더니 앞으로 돌진해 나갔다..
"이따위 쯤이야!!"
하고는 케르베로스가 다시 입을 벌리는가싶더니 이내..
[화조(火鳥)!!]
하더니 6마리의 불새들이 일제히 레이를 향해 날라갔다.. 다행히 4마리는 레이의 분신을 향해 직격했지만..
나머지 두마리는 레이를 향해 쇠도 하고 있었다.. 그떄 뒤에서.!!
[실프윈느!!]
[실프윈느!!]
남여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싶더니 먼저 남자의 목소리가 앞에 도착하였다.. 그리고는..
[풍아도!!]
하며 불새 1마리를 완전히 없애버렸고... 그리고 여자의 목소리가 나중에 도착하더니..
"앞으로 조심해레이.."
하고는 레이 앞에 떡 버티더니 오른손으로 레이의 팔을잡고..
[아이스실드!!]
하고는 그녀의 왼손이 뻗은곳에서부터 얼음조각이 모아져 하나의 벽이만들어지자..
'키에에엑!!'
하는 소리와함께 불새가 사라지고 잠시 정신이 흐릿해졌던 레이는 다시 정신을가다듬어보니..
"!!!카루나..막시민??"
카루나와 막시민이 뒤에서 반격할 기미를 엿보다가 레이가 위험하자 달려나가서 겨우막고
케르베로스에게 얼음파편이튀면서 약간의 상처를 남겨놓았다..
"레이 괜찮아??"
뒤에서 보고있던 보리스가 레이를 잠시 부축하면서 물어보았다., 그때 바로뒤에서...
"쓸데없는인간들이 나를 재미있게 하는군.. 좋아 너희들을 죽여주마.. 아주 잔인하게.."
하고는 레이와 보리스를 치려고하자 막시민이 바로 앞으로 나와서..
"그거야 않되지 괴상망측한 두머리의 강아지.."
하고 기술을 쓰려고 준비하려하자..
[화이어볼!!]
하고는 그의 발밑을쏴 막시민이 점프하게 만들자..
"걸려들었군.. 받아라!!!"
하고는...
[화조(火鳥)!!]
하고는 6마리의 불새를 만들어서 모두다 막시민을 향해 쇄도했다..
"핫.. 내가 이정도에 당할줄알고!!"
하더니만.. 막시민이 검을 치켜들고..
[풍아도!!]
하고외치더니 바람의 파편들이 불새 4마리를 적중했지만 나머지 2마리는 손쓰지못한체 직격을 맞았다..
"막시민!!!!!!!!!!"
모두 뒤에서 걱정하는듯이 소리치자 갑자기 이스핀의 안색이 새하얘지면서..
"마..막시민!!! 뒤..뒤에!!!!"
두고보니 공중에서싸우고있던 막시민은 불새 두마리에 직격으로맞아 비몽사몽한데다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뒤에는 시뻘건 용암이 부글부글 끓고 있었다...
"크..웃..."
막시민은 아직 정신을 못차리는듯했고 이스핀은 점점더 안색이 새하얘지면서 불안에 떨고있었다..
이윽고 막시민과 용암이 거의 가까워졌을떄..
"막시민!!!!!!!"
이스핀이 눈을감고 소리를 쳤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누구라도 막시민을 구해달라고...
바로그떄!!!
"크아아앗!!!!"
막시민의 비명소리가 들렸고 그목소리에 섞여..
[바람의 사슬!!!]
하고는 초록색의 사슬들이 막시민을 빠지지 못하게 붙잡았고..
막시민은 희미한 정신속에 그사슬의 끝을보니까..
"카...카루나??"
카루나가 그 사슬을 붙잡고 버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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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3화가 끝났네요..
원래라면 24화때 이스핀이랑 카루나랑 다 오를란느로 보낼작정인 작가였습니다만..
한번더 싸우는게 났지않을까라는 생각덕분에 오를란느로 가는것은 27화로 미루기로하고
25화때 케르베로스와 카루나의 기억을 되찻고 잠시 검은 예언자와 싸우다가
26화때 검은예언자들을 해치우고 오를란느 병사들이 데리러오는것..
대충 이런스토리로 가려고 예약중(?)인 작가입니다.
참고로 아이스자벨린은 한 유레카라는 만화에서 가져온것이니 뭐라하지마세요..ㅠ.ㅠ
요즘 아이디어가 떨어져서 공격하나 생각하는것도 힘들어요...ㅠ.ㅠ
어머니의 심한압박으로인해 이만 키나는 물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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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작가님도 카루나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