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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25- 검은예언자

네냐플 키나라니 2007-08-16 11:13 551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1 신고

"린...제르비에??"

 

시벨린이 약간 놀란듯이 바라보자 그녀는 싱긋 웃으면서 손짓을 했다.. 바로 그때..

 

"오랜만이군 보리스.. 겨울의검의 주인장님..."

 

"저번의 치욕은 반드시 갚아주마!!"

 

뒤에서 수십명의 이상한 투구를쓰고있는 병사들과 양손에 길다란 총을들고있는사람과

 

커다란 도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보리스.. 저녀석들을 알아??"

 

시벨린도 약간은 눈치챈듯한 눈빛이였지만 보리스는 확실히 안다는 듯한 눈빛이였다..

 

"시..시라크와잭??"

 

"용캐도 내이름을 기억하고있군.. 후후.. 이번엔 확실히 윈터러를 빼앗아주마!!"

 

그 시라크라고 불린사람은 점프하더니 총2개를 교차시키면서 사방에 쏘고있었다..

 

그리고 일행들도 각자 병사들과 싸우면서 총알을막고있었고 보리스의 상태는 시라크였다..

 

"후후.. 베레모를 쓴 곱상하게 생긴녀석.. 재밋겠는걸?"

 

"이스핀 위험해!!!"

 

잭이라고 큰 도끼를 들고있는사람이 갑자기 이스핀에게 공격하자 막시민이 바로 소리치며 막아주었다..

 

"흐흐흐.. 내가 이따위에 질 사람이아니지!!"

 

하고 소리치며 도끼를 위로 올리더니 갑자기 내려치면서..

 

[일격진!!!]

 

이라는 소리와함께 도끼가 떨어지고 땅에 명중했지만 갑자기 느껴지는 엄청난 진동에의해서

 

막시민은 벽으로 밀려나고 이스핀은 용암으로 떨어짐을 방지하는 난간에 부딧혔다..

 

"막시민!!이스핀!!!"

 

보리스가 겨우겨우 총탄을 막으면서 소리치자 시라크가 바로 뒤에서..

 

"한눈팔면 않되지!!!"

 

'탕!!'

 

하는 소리와함께 보리스의 복부쪽을 쏘자 보리스가 아슬아슬하게 피하며 왼쪽 옆구리에 맞았다..

 

"치잇.. 아깝게 빗나갔군.. 하지만 나도 요즘엔 마법총탄에대해서 배우고있거든!!"

 

이라는 소리와함께 하늘로 뛰어오르더니 총을 보리스에게 겨누면서..

 

[아이스탄!!]

 

이라는 소리와함께 얼음조각으로 보이는 총알이 날라오더니..

 

"얼음은 내 전공이라고!!"

 

[빙격참!!]

 

'콰지직..쾅!!'

 

엄청난 폭팔음이 들리자 보리스와 시라크 모두 뒤쪽으로 살짝 밀려놨다..

 

"그럼 이건 어떠냐!!!"

 

[화이어건!!]

 

갑자기 시라크의 총이 붉은색을띄며 불꽃이 살짝 이르자 자세를 잡더니

 

[극대 화이어탄!!]

 

이라는 소리와함꼐 맨처음은 위와아래 그다음은 양옆 그리고 앞뒤를 마구마구쏘면서 일행들을 당황하게시켰다..

 

"이정도 쯤이야!!!"

 

[아이싱 피어스!!]

 

보리스가 얼음계열 마법을 쓰자 6각형으로 빛나는 얼음조가각5개가 총알을 향해 쇄도했다..

 

하지만 보리스에게는 유난히 많이 날라왔기때문에 다막지는못하고 복부와 양어께쪽에 명중해 찟겼다..

 

"크아아악!!!!"

 

보리스는 갑자기 전해오는 엄청난 고통을 참지못하고 소리치며 정신을 잃으며 쓰러져있을때..

 

'난 이렇게 나약한가?.. 아직은 지켜줄사람이 많은데..'

 

하고 생각하며 검을 땅에 박고 조심조심일어나며 눈을뜨자 바로앞에 보이는것은..

 

"이스핀!!!!!"

 

이스핀이 잭의 공격에 멀리밀려나 절벽으로 떨어지는것이였다.. 보리스의 외침에 모두 그광경을 보았고..

 

갑자기 막시민이 이스핀이 떨어진곳으로 같이 떨어지더니 이스핀을잡고 칼을 벽에다가 박았다..

 

'키키키킹!!!'

 

엄청난 금속 마찰음과함께 검날이 거의다 나갔고 검도 부서지기 직전이였다..

 

"막..시민..."

 

막시민이 이스핀의 허리를 안고 이스핀이 막시민의 목을 팔로 둘러대서 겨우 않떨어지고있었다..

 

'탁탁탁탁'

 

엄청나게 빠르게 뛰고있는 카루나였다.. 자신의 친구들이 걱정되어서..

 

'카나의 말대로라면.. 내가...바로..'

 

갑자기 시야가 밝아지면서 먼저보인것은..

 

"막시민!!이스핀!!!!"

 

막시민과 이스핀이 절벽 끝쪽에서 얼마 않떨어진곳에 검을박고 겨우 매달린 모습이였다..

 

[바람의 사슬!]

 

이라는 소리와함께 카루나의 손에서 나간 사슬이 막시민의 손목을 향해 쇄도하고있을때,,.

 

'빠각..'

 

하는 소리와함께 막시민의 검이 부러지면서 막시민이 떨어지려고하자 사슬이 막시민의 손목을 감싸며 겨우살았다..

 

"이,..이건.. 카루나의 사슬??"

 

그리고 막시민이 사슬의 끝을 따라가니 역시나 카루나가 헉헉거리며 사슬을 잡아당기고 있었다..

 

"오.. 카루나양.. 오랜만이구나.."

 

그때 시라크와 잭이 소리친사람을 쳐다보자 달갑지않은 눈빛으로 째려보고 있었다..

 

"시라크..잭.. 너희들이 여긴 어떻게??"

 

카루나가 사슬을 잡고있으며 살짝 헉헉거리며 시라크와 잭을 바라보았다.

 

"간단하지.. 너희들이 가지고있는 아티팩트를 가지러 왔다!!"

 

그때 시벨린과 싸우고있던 린이 그 목소리를 들으며 바로 말해주었다..

 

"아..티..팩트??"

 

카루나는 약간 의아해한듯이 물어보았고.. 갑자기생각난것이 있었다..

 

"어이.. 카루나양 그렇게 한눈팔고있으면 않되지!!!!"

 

하는 소리와함께 잭이 도끼의 손자루가 박힌것으로 카루나의 복부를 치자..

 

"커억.."

 

카루나는 입에서 피를토하며 난간으로밀려가더니 엄청난 힘에의해 난간도 부서지며 카루나도 떨어졌다..

 

"우왓!!!!"

 

갑자기 급속도로 떨어지는바람에 이스핀은 잠시 정신을 잃었고 막시민은 많이 놀란 눈치였다..

 

'큭.. 여기서 떨어지면 3명다 같이 죽는거야.. 죽을순없어!!!'

 

라고 마음속에서 소리치고있을때..

 

'정령들을 다룰때 가장 힘든 기술은 바로 정령들과의 빙의란다..'

 

'아..어머니??'

 

갑자기 생각난 어머니의 말씀에 카루나는 깜짝놀랐다..

 

'정령들을 다룰때는 그것을 너의생각대로 마음대로 바꿀수있는데..'

 

'바람으로 날개도 만들수있고 얼음으로 창도 만들수있단다..'

 

'하지만 이것은 매우 힘이 많이 드는거니까 사용하는 법만 가르쳐주마..'

 

[정령계열마법의 최고점!! 빙의!!]

 

"카,..카루나!!!"

 

시벨린이 갑자기 들리우는 카루나의 소리에 놀라며 소리쳤다..

 

[바람의 정령이여 날개를 만들어 나와 빙의를 하리라!!]

 

[실프윙!!]

 

이라는 소리와함께 카루나의 몸에서 푸른색의 빛이나더니 이내 동굴전체를 덮었다..

 

"크윽.."

 

막시민은 떨어지기 바로직전인상태에서 빛이나자 너무눈부셔 눈을감았더니 더이상 떨어지지 않았다..

 

"어떻게 된일이지??"

 

막시민이 의아해하자 갑자기 하늘위로 솟구치더니 이내 육지로 내려졌다..

 

"카,.카루나??"

 

막시민을 비롯한 모든 동료들이 카루나를 쳐다보자 카루나는 많이 지친듯 보였고..

 

땅에 착륙하자 이윽고 등에 아슬아슬하게 유지되어가던 날개가 사라졌다..

 

"모두들 엎드려!!!!!!!!!"

 

갑자기 소리친 카루나의 목소리에 모두들 땅에 엎드렸고.. 카루나는 갑자기 점프를 하더니..

 

[극대!! 실프 토네이도!!!]

 

라는 소리와함께 바람의 회오리가 3~4개 정도생기더니 모두 날려버렸다.. 하지만..

 

"크윽.. 일단후퇴닷!!"

 

이라는 소리와함께 시라크와 잭그리고 나머지 모든병사들과 린이 하얀날개를 꺼내며 사라졌다..

 

쓰러진 이스핀이 정신을차리고 막시민이 아직도 자기를안고있다는 느낌이들자 깜짝놀라 눈을떠보니..

 

"어이.. 일났냐?"

 

막시민이 자기를 꼭 껴안은채 바닥에 엎드려있었고 자신을향해 소곤히 말했다..

 

그때 갑자기 둘의 얼굴이 빨개지더니 막시민도 안고있던 팔을 풀어주면서 막시민이 말했따..

 

"아...미..미안..."

 

막시민은 만이 쑥쓰러운듯 싶었고 이스핀은 부끄러운듯 싶었다..

 

그리고 이내 아무소리도 않들리자 모두들 자리에서일어났고..

 

"보리스!!"

 

보리스가 벽에 기댄채 피를 많이 흘리자 티치엘이다가가서 치료해주고있었다..

 

'화악!!'

 

"카..카나?? 갑자기 왜??"

 

엄청난 붉은빛이 일면서 카나가 나타나자 모두들 놀란눈치였고 카나가 나지막히 말했다..

 

"제가 텔레포트를 사용해 여러분들을 라이디아로 보내드릴꼐요.."

 

"고마워 카나~~"

 

"고맙긴요.."

 

루시안의 말하는것에 카나가 싱긋 웃어보이며 모두들 라이디아로 보내주었고..

 

라이디아에서는 너무 즐거워하며 며칠간 축제를 벌이다가 일행들은 떠났다..

 

"이번엔 어디갈꺼야??"

 

카루나가 궁금한듯이 뭇자..

 

"뭐 할일도 없으니 나르비크에서 잠시 쉬다올까??"

 

시벨린이 의견을 제시하자 모두들 동의하는듯 했고 어느덧 저녁이되자..

 

"일단 여기서 야영하기로 하자.."

 

하고 밀라가 말하자 막시민은 항상 투덜거리며 일을 진행했고 이스핀은 거기에 웃고있었다..

 

그리고 야영을 다끝내자 카루나와 시벨린이 보초를 서기로하고 모두들 잠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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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5화를 드디어 끝냈네요.. 누구는 챕터5까지쓰는데 5십몇화까지쓰는데

 

벌써25화밖에않되는데 챔터5를끝내다니 키나는 귀차니즘이 걸렸나봐요~

 

다음26화는 카루나와 시벨린의 러브러브~와함께 카루나가 이스핀을 오를란느로 데리고가는걸로 하려고합니다~

 

그럼 26화에서 보아요~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카루나 마음의 문을 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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