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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30- 엘티보

네냐플 키나라니 2007-08-23 21:23 356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1 신고

'흐음.. 요정이라.. 반은요정에 반은인간.. 하 미치겟군.. 도데체 무슨말이야..'

 

시벨린은 나르비크로 가는배를 타면서 이런저런생각을했다.. 카루나의 어머니에게서 들은이야기를..

 

"시벨린씨??"

 

카루나가 옆에서 시벨린이 생각에 잠겼길래 한번 불러보았지만 대답이없자 귀에 바짝대고

 

"시벨린씨!!!!"

 

무지한 소리로 소리치자 시벨린이 깜짝놀라 카루나가 불렀던 귀를 가리고 있었다..

 

"뭘그리 생각하길래 내가 몇번을 불러도 모르는거에요!!"

 

카루나는 약간 화난듯이 깜짝놀라있는 시벨린을향해 소리쳤고 시벨린은 멍멍한 표정이였다..

 

"카루나~~ 이리와바~~ 바다속이 다보여~~"

 

루시안과 티치엘이 카루나의 양팔을 잡고 카루나를 끌고갔다..

 

"잠시만!! 나 시벨린씨랑 얘기할꺼있단말이야!!"

 

하지만 루시안과 티치엘에게는 그런소리가 않들리는지 싱글벙글하면서 끌고갈 뿐이였다..

 

"휴우... 귀청 터지느줄 알았네..."

 

시벨린은 당황한 표정이 역력하였고 다시 바다를 보면서 생각을 하려니까..

 

"뭘 그렇게 생각하는데 카루나가 저렇게 화나있는거에요??"

 

보리스가 다가가서 물어 보았다.,. 확실히 카루나는 시벨린쪽을보면서 씩씩대고있었다..

 

옆에서는 루시안과 티치엘이 이걸보라면서 계속건들이고 있었는데 말이다..

 

"사실은 카루나의 어머..아니.. 신관님꼐 무슨 이야기를 들었어.."

 

"신관님?? 아.. 바람의 신전의 신관님.. 근데 그분은왜??"

 

"분명히 카루나가 요정과 인간사이에서 태어난 얘래고 하더라고...."

 

"정말요??"

 

보리스와 레이도 모두놀란표정이였고 시벨린은 머리가 복잡하단듯이 머리를 긁적였다..

 

"카루나 봐봐 이제 바다 밑바닥이 다 보여~~"

 

루시안은 무지하게 활기찬 모습이였고 카루나는 여전히 씩씩대고 있었다..

 

"카루나~~ 카루나!!!!"

 

"아..응??"

 

옆에서 아무 대답이 없자 티치엘도 카루나가 했던것처럼 소리를쳤고 카루나는 대답했다..

 

"이 바다속을 봐봐~~ 물고기들도있고 너무 좋지 않아??"

 

"그..그래.."

 

카루나는 어쩔수없이 대답을 했고 바다속을 바라보았을떄..

 

"카루나~~ 이쪽한번 봐봐~~"

 

"응?? 루시안왜...... 꺄악!!!"

 

루시안이 장난끼로 말하는듯이 불렀고 카루나가 뒤를돌아봤을땐 갑자기 루시안이 밀어서 배에서 떨어졌다..

 

"푸아!!!"

 

덕분에 바닷물을 한웅큼마시고 배는 천천히 가고있었기때문에 줄만 던져주면 갈수 있을것같았다..

 

"어?? 무슨소리가.."

 

시벨린이 보리스와 레이와함께 얘기를하다가 문득 돌아보니까 카루나가 떨어지는것을 포착했다..

 

"카루나!!"

 

시벨린이 줄을가지고 그쪽난간으로 뛰어가 줄을던져주었다..

 

"하아..하아.."

 

카루나는 바다에서 떨어진 덕분에 몸의 체온이 많이 낮아졌고 홀딱졌었었다..

 

"루시안!! 너!!"

 

카루나가 무지 열받은듯이 루시안을잡으려고 하다가 주변에서 말려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모두들 안으로 대피해!!"

 

배의 선장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무슨일이시죠??"

 

모두들 뛰어가 물어보았는데 바다는 갑자기 어두어 지더니 비가 내리고 바람이 세차게 불기 시작했다..

 

"이대로는 나르비크에는 못가겠는걸.. 일단 엘티보로 방향을 바꾸도록하지.."

 

선장이 선원들에게 일러놓고 말을했다.. 그떄 배에서 지낸 경험이 있는밀라는...

 

"이날씨라면.. 아마 2~3일정도는 갈것같네요.. 배도 몇군데 수리할곳이 있구요.."

 

밀라가 배주위를 돌아보면서 선장한테 말을하자 어쩔수없이 엘티보로 3일동안 묵게되었다..

 

"근데 엘티보라면.. 눈으로덮인 하얀 마을아니에요??!!!"

 

카루나가 담요를 두른채 가장좋아하며 밀라에게 물어보았다..

 

"그래 우리 해적사이에서도 꽤 유명한 마을이지.. 말투가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꺄!!! 눈이래!! 루시안 눈이있는곳으로 간대!!"

 

티치엘이 가장좋아하면서 루시안을불렇고 둘이서는 방방뛰기 시작했다

 

"눈... 정말 이쁠까요?? 이스핀??"

 

카루나가 잠시 생각에 잠긴 목소리로 말하자 이스핀도 좋아하면서..

 

"글쎼?? 오를란느는 많이 따뜻한 지방이여서 눈을 많이 못봤는데.."

 

"그쵸그쵸?? 기대되지 않아??"

 

카루나와 이스핀은 기뻐하면서 자기들이끼리 얘기했고 그것을지켜보는 나머지 일행들은..

 

"눈이 그렇게 좋을까.. 춥고 거슬리기만 한데.."

 

"뭐,. 자기들사이에서는 좋겠지않켓어 아.줌.마??"

 

막시민이 또 장난으로 밀라를 아줌마라고 부르자 밀라는 또 발끈하면서

 

"내가 아줌마라고 부르지 말랫지~!~!~!~!"

 

밀라가 정말 열받아서 채찍을들고 싸우려니까 막시민이 그때 상황파악을하고 사과하려고 하니...

 

"이제는 못참아!!!!"

 

밀라가 정말 채찍으로 막시민을 죽이려고 달려들자 모두들 말리면서 겨우 진정시켰다..

 

하지만 이스핀과 카루나 루시안과 티치엘은 그러거나말거나 엘티보에대한 상상에 빠졌다..

 

"도데체 루시안과 티치엘은그래도 이스핀과 카루나는 본적 있을텐데.. 눈을.."

 

시벨린이 의아해하는듯이 생각을 하자 저멀리서 우연히들은 카루나가 설명해주었다..

 

"말했잖아요.. 오를란느는 따뜻해서 눈은 별로오지를않고 거의 비로 쏱아지는듯하죠.."

 

카루나는 약간 뾰루퉁해져서 말하고는 저멀리 대륙쪽을 바라보는데..

 

"자.. 이제 엘티보에 도착한듯한데??"

 

저멀리서 엘티보가 보이면서 일행들의 눈앞에 가까이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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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엘티보편은 간단히 썻어요

 

그럼내일뵙도록할께요~~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엘티보라 ...에피2인겁니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