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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나가!!!!!!"
어느 거대한성의 커다란 한방에 베레모를쓰고 드레스를 입은 공주같이 보이는 여자가
문앞에 흰색옷과망토를쓰고 검은색 머릿결을가진 여자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당장내눈앞에서 사라져!! 난..난..너때문에.. 숙부가 언제죽일지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살아야된단말이야!!"
"저.. 이스.."
"내앞에서 친구들이 부르던 이름을 부르지마.. 그리고 더이상 이쪽으로 찾아오지마!!!"
벌써 3일째다.. 이스핀을 오를란느로 데리고 온지..
이스핀은 그이후로 카루나만 보면 화를내며 당장 사라지라고 하고 카루나는 어쩔수없이 물러났다..
'하아.. 그냥 모시고올껄.. 괜히 수면제를 타서 모시고왔나..'
카루나가 힘없이 왕국을 빠져나가고 어디론가 걸어갔는데
그곳에는 집 한채가 있었다.. 그게 아마 카루나의 집인듯 싶었다..
"하아.."
카루나는 한숨을쉬고 2층에있는 자기방에들어가 침대에 누웠다..
머리도아프고 여러가지 생각이 곂쳐서 아무것도 못하겟었다..
'레이랑.. 보리스는.. 잘 가르쳐줬겠지..'
그러고는 졸리는듯이 눈을감고 잠에 빠져들었다..
"정말이야?? 카루나가 표를 줬다고??"
모두들 레이와 보리스를 향해 소리쳤고 특히 막시민은 흥분상태였다..
"그.. 오를란느로 가는 배는 언제오는데?? 언제오냐고!!"
"막시민.. 진정해.. 오늘올꺼야.. 모두 망토를걸치고 사람들눈에 별로 않띄게 해야되.."
막시민이 흥분해서 소리치자 보리스가 말리면서 차근차근 말해주었다..
"그럼 당장가야지!!"
그러고는 모두들 준비를마치고 배위에올라 오를란느로 도착햇다..
"벌써 밤이냐.. 꽤 머네.. 가까이 느껴졌었는데..."
도착하자마자 해가지더니 이윽고 밤이 되었다..
"일단 카루나가 알려준곳으로 가는게 났겠다.."
"알려준곳??"
모두들 레이의 말에 의아해하자 레이는 천천히 설명하였다..
"카루나가 우리한테 부탁한게있었어.. 도착하자말자 성뒷쪽의 산속으로 오라고.."
"그럼 얼른가야지!!"
레이가 말하자 막시민이 소리치면서 뛰어갔고 모두들 따라갔다..
"헉헉..헉헉.."
얼마쯤 뛰어왔을까.. 성뒤쪽의 문이 보이고 그앞에 보초병들이 졸고있었다..
"나참.. 보초병들이 졸고있다니.. 어이가없군.."
"어이가 없는건 나도 마찬가진데?"
"!!!!!"
막시민이 투덜대면서 안으로들어가자 카루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일단은 날 해치우고 이스핀..아니 샤를로트공주님을 만나고 싶겟지??"
"카루나!!"
카루나가 말을하면서 걸어오자 모두들놀랐다.. 항상 같이지내면서 웃던아이였는데 이제는 싸늘함만 느껴졌다..
"자.. 그럼 누가 먼저 나와 싸울래??"
카루나가 여유있는표정으로 말하자 바로뒤에서..
"내가 싸워주지.."
"좋아!!"
카루나는 바로 쉴틈을 않주고 친구들을 잠시 대피시킨 막시민에게 바로 뛰어갔다..
"크웃!!"
카루나가 바로 베어들려고하자 막시민은 가까스로 막았다..
하지만 카루나는 치자말자 사라졌고 카루나는 쉴새없이 막시민을 궁지로 몰리게 만들었다..
"막시민!!"
모두들 걱정되는듯이 쳐다보았고 시벨린은 무척이나 놀란듯 싶었다..
그리고 바로앞에서막시민이 공격을 가늠하지못하고 나무쪽으로몰려 털썩 주져앉자..
"마지막이다.. 잘가.. 막시민.."
카루나는 마지막이라는말과함께 검을 치겨들더니 이윽고 무언가를 베어냈다..
"아..."
"크윽.."
모두들 놀란눈치였고 막시민은 힘이풀려 쓰려져있었지만 희미하게나마 자신의 앞을 가로막은 물체가 보였다..
"시벨린씨!!"
카루나가 바로 검을든 손을 덜덜떨다가 떨구더니 이내 시벨린쪽으로 나아갔다...
"왜.. 왜대신 맞으신거에요!!"
카루나가 눈물을 흘리면서 시벨린에게 뭇자 시벨린은..
"카루나.. 니가 지난번에 말했잖아.. 하나뿐이였던 친구였다고.. 우리들이.."
그때 카루나는 무언가 생각난듯이 하자 눈물줄기는 더욱더 굵어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렇다고..."
카루나는 말을 잇지못하고 반복하기만하자.. 시벨린이 팔로 카루나를 감싸더니 이내 자신의 몸에 기대게 했다..
"괜찮으니까..크윽..."
바로그때 시벨린의 입에서 한웅큼의 피가나오자 카루나는 놀라고 티치엘이 뛰어와 치료를 하고있엇다..
"자.. 이제 일도 끝났으니까 우리를 이스핀에게로 대려다 주지 않을래??"
밀라가 살짝 째려보는듯한 눈빛으로 카루나에게 말했고 카루나는 밀라를 한번 쳐다보더니..
[와이드 힐!]
카루나가 막시민에게 마법을 썼다..
"크윽.. 난 분명히 쓰려지고 검에 베인듯 했는데??"
"시벨린씨가 대신맞아주어서 그래.. 어서일어나.. 이스핀...한테 않갈꺼야??"
"!!!!!"
모두들 놀란눈치였다.. 그러고는 카루나가 막시민에게 손을 내밀었고 막시민이 그손을 잡고 일어섰다..
"지금 이스핀은 너희들과 갑작스레 헤어진데에 못견디고 맨날 울고만있어.."
"이스핀이?? 그럼 왜 데리고 온거야!!!"
"페하의 명령이니까.. 하여튼 너무많이 들어가는건 좀 그렇지만.. 보내줄꼐.. 너하나만.."
"정..정말이냐??"
막시민은 못믿는 눈치였고 카루나가 자신이 두루고 있었던 검은색 망토를 주었다..
"그걸 두르고 후드를쓰고 들어가자.."
일단 티치엘에게 치료를 맏기고 카루나는 성쪽으로 걸음을 옮겻다..
"보초병들.. 어서일어나.."
카루나가 약간 싸늘히 말하자 보초병2명이 깜짝놀라 일어났다..
"짤리고 싶으면 계속자도되.. 그이후는 나도 모르지.."
카루나가 망토를두른 사람과 함꼐 성안으로 들어가자 보초병들이 바짝 긴장하면서 뒷문을 지켰다..
'똑똑..'
"....지금 아무도 만나고 싶지않아.. 나가줘.."
'끼익..'
이스핀은 탁자에 엎드린체 어떤 브롯지를 보며 거부를했지만 그것을 무시하고 누군가가 들어왔다..
"당장..나가.. 내눈앞에 더이상 나타나지 말라고했잖아!!!"
"이스핀... 이번엔 제발 내말좀.."
"니말이든 내말이든!! 그리고 내친구들이 부르던 이름을 부르지 말라고했지!!"
"그리고 지금은 내가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고 했잖아!! 당장나가!!!!"
이스핀은 카루나를 쏘아붙이듯이 말했고 카루나는 나가는척하다가 검은색 망토를 두른사람만남겨두고 나갔다..
"이..이..이스핀.."
"!!!!"
이스핀은 그목소리에 깜짝놀랐다.. 자신이 가장 듯고 싶었던 목소리..
"막..시..민??막시민??!!"
이스핀은 눈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그사람을 바라보았고 카루나가 뒤에서 문을 닫아 주었다..
그제서야 막시민이 망토를 벗고 이스핀을 바라보았다..
빨간베레모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있는 이스핀이 너무나 이뻐보였다..
"막시민!!!!"
이스핀이 갑자기 막시민의 품에 달려들더니 펑펑 울고있었다..
"막시민..흑흑.."
"야..야.. 울지마.. 괜히 내가 뭐가 되냐고..."
"으앙!!!"
이윽고 흐느끼기만했던 이스핀의 울음 이 터지기 시작햇다..
막시민은 어쩔수없다는듯이 한숨을쉬고 이스핀을 쓰다듬어 주었다..
카루나는 문밖에서 그소리만 듯고 있을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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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압박으로인해 지금은 여기까지만 쓰고요
나중에 학원갔다와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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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그야말로 이스막시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