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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정말 쓸모 없는 정보군." 붉은 머리의 예쁘장한 미소년.... 아니 소녀는 종이뭉치를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자신의 전체산은 다 쏟아 부었는데도 나오는 정보라고는 쓸잘데기 없는 거였다. "역시... 퀘스트 삽에서 취급할 만한 정보는 아니지." 화륵! 피엘에 손에 불이 일더니 종이뭉치를 태워버리기 시작했다. '흐음.... 다음에는 이상기후가소설 불의 아이-7 [4]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3.17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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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 피엘녀석 또 멋지게 한방터트렸군" 에메랄드빛의 아름다운 눈과 머리를 갖고 있는 한 사내는 엑시프터의 구멍을 보며 말했다. 그는 워프를 통해 어디론가 사라졌다. 클라드의 비아누의 신전. 그곳에는 여러명의 힐러들이 시체... 아니 아직은 시체가 아닌 한 사내주위에서 손을 모아 마법을 시작했다. 그의 주변에 환한 빛이 돌았지만 그소설 불의 아이-6 [1]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3.11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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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어쩌고 어째?!!!!" 4명의 섀도우&애쉬의 용병이 길드 안에서 들은 소리였다. 그중 긴 붉은 머리를 묶은 금안의 사내가 갈색머리의 안경은 쓴 사내를 보며 말했다. "길드 안에서 너 말고 저렇게 소란 스럽게 하는 녀석이 또 있는 줄은 몰랐어?" "이 자식, 지금 싸우자는 거냐??" 금방이라도 싸울 것같은 이 둘 사이에 빨간소설 불의 아이-5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2.11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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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엔 무슨일로?" 피엘이 들어서자 들은 소리였다. 그 말의 주인은 베크렐이였다. 피엘은 베크렐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여기에서 일하면 정보를 얻을수 있나요?" "네.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일하실 생각입니까?" "물론." "이름은?" "피엘. 성은 없음." "특기는?" "검이 아닌 도를 사용."소설 불의 아이-4 [1]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2.10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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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와앙. 루시안과 보리스가 오늘 엑시피터에서 들은 소리었다. 본것은 흙먼지와 커다란 구멍.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붉그스름한 물체... "아아. 나가고 만다. 나가고 말어. 나도 귀족비위나 맞추기 싫다고!!" "피엘!! 제멋대로인것은 지 아비를 쏙 빼닮았구나!!" 그렇다. 피엘이였다. 붉그스름한 물체는 피엘이 였던 것이다. 그리고 피엘을소설 불의 아이-3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2.07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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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 역시 귀족만 있는 곳은 재수가 없어서...... 내가 어딜봐서 남자야. 분명 어깨도 여자치곤 넓고 키도 크지만 서도.... 여기와서 남자라는 소릴 벌써 56번째라고." 피엘은 장작 15분동안 꼼작도 않고 투덜거리다 이말을 마지막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워프 근처에서 플라티나 블론드 빛의 머리의 귀여운 여자아이와 성숙미가 물신 풍기는소설 불의 아이-2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2.07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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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까지 오는 붉은 색 머리, 새하얀 피부에 큰 키. 커다란 붉은 눈. 붉은 입술. 중성적인 외모의 아이가 엑시피터로 들어왔다. "무슨 일이신지?" 엑시피터의 알렌이 물었다. 붉은 아이는 방긋 웃으며 말했다. "엑시피터의 슈왈터씨의 소개를 받아 왔습니다." "슈왈터 지부장님이요?!" 너무 놀란 나머지 들고 있던 책까지 떨어트소설 불의 아이-1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2.06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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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주저리 하하. 죄송합니다. 이런 재미없는 소설 올려대서... 재미도 없는 거 왜자꾸 올리냐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정말 죄송합니다. 재미없는 거 뻔히 알면서도 계속 올립니다. 이왕 시작한거 마무리를 지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작가의 주저리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소설 영혼의 공명-4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1.26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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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쓰잘데기 없고도 쓰잘데기 없는 주저리 안녕하세요 산스의 아키모토츠미코입니다. 간단히 줄여서 아키랍니다. 제가 쓰는 소설은 시점이 자주 바뀌끼는 점에 유의하셔서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을..... ---------------------------------------------------------------------소설 영혼의 공명-2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1.19 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