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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불의 아이-4

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2-10 16:38 378
아키모토츠미코님의 작성글 1 신고

"여기엔 무슨일로?"

 

피엘이 들어서자 들은 소리였다. 그 말의 주인은 베크렐이였다.

 

피엘은 베크렐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여기에서 일하면 정보를 얻을수 있나요?"

 

"네.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일하실 생각입니까?"

 

"물론."

 

"이름은?"

 

"피엘. 성은 없음."

 

"특기는?"

 

"검이 아닌 도를 사용."

 

"얻고자 하는 정보는?"

 

"물의 마력을 가지고 있는 마석. 청룡의 비늘의 행방."

 

"무엇때문에?"

 

피엘은 약간 씁쓸한 미소를 짓고는 대답했다.

 

"위험하니까."

 

"네?"

 

"자자 다음건 뭐죠?"

 

베크렐은 화들짝 놀라 물었지만 피엘은 대답하지 다음걸 요구했다.

 

"그럼 트럼프의 심장 10개만 가지고 오세요."

 

"트럼프의 심장? 알았어요. 그럼 다녀올께요."

 

피엘이 나가자 르베리에가 워프해서 왔다.

 

"피엘이라는 자에대해서 조사해 보게."

 

"과거는 ** 않는 것이 아니였습니까?"

 

"아니 궁금해서."

 

"....알겠습니다."

 

르베리에는 워프해서 사라졌다.

 

 

 

 

 

시노프던전 3층

 

"이걸로 트럼프의 심장 10개. 흐음 부피가 꾀 나가는 구만."

 

피엘은 잡고있던 도를 자신의 어깨너머로 찔러 넣었다.

 

"꾸액!"

 

쿠웅.

피엘을 뒤에서 막 공격할려고 했던 브리즈 미라꿀 한마리는 돼지 멱따는 소리를 내며 큰 소시를 내며 쓰러졌다.

 

피엘은 뒤 돌아서서 자신이 한방으로 죽인 브론드 미라꿀을 빤히 보며 말했다.

 

"헤에. 돼지 맞구나. 근데 생긴건 곰같은데....."

 

피엘은 그렇게 말하고는 윙을 써 마을로 돌아갔다.

 

 

 

 

 

섀도우&애쉬

 

"여기요."

 

피엘은 베크렐에게 트럼프의 심장 10가 들은 자루를 건냈다.

 

"벌써 다녀 오셨군요. 정확히 양도 맞고. 그럼 르베리에님께 가보십시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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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오늘 다른때 보다 더더욱 해설이 빈약해 보입니다.(원래 빈약하지만 서도) 흐윽

 

아아 제머리도 끝이군요. 아 혹시 저랑 친구하실 분 안계신가요?

 

뭐 이런 재미없는 소설 쓰는 사람이랑 친구하시고 싶으신 분은 없겠지만 서도...

 

불쌍해서 해주겠다 하시는 분은 없으신가요?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7.03.17
    죄송하지만전오를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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