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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대륙의 정세는 3강 1중 5약의 정세다. 3강에 들어가는 나라는 트라바체스와 아노마라드 그리고 이븐도우라는 나라다. 그 세 나라는 보이지 않는 암투 속에 조금이라도 영토를 넓히기 위해 골머리를 썩히고 있는 나라다. 1중은 오를란느 공국인데 이 오를란느 공국은 트라바체스의 공국이다. 어떻게 보면 엄연히 트라바체스의 영토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독립국으로 보
    소설 Grim Reaper = 벨제뷔트 1 -입학/기연
    네냐플 lBR2l도쿠로 2007.06.17 459
  • 어느날 문득 생각했다. 왜 난 항상 웃어야 할까? 나도 미치도록 슬플때가 있는데... 그러나 사람들은 언제나 나의 웃음만 요구한다... 조금만 슬픈 표정을 지으면 토마토가 날아온다.. 토마토가 날아온 그 날은 내 최악의 날이 되버리기 일쑤다. 왜? 난 항상 웃어야 되? 왜? 나도 슬플때가 있는데... “운명하셨습니다.” 전화를
    소설 광대가 짓는 웃음은 저주다. [2]
    네냐플 lBR2l도쿠로 2007.06.06 655
  • 가지마... 가지마....... 나...나 혼자 두고 가지마..... 난...난....... "이제 가야 할 시간이다." 아냐!! 아니라고!! 나는...나는 가지 않아!! 나는!!! 나는 위대한 천사란 말이다!!!!! "그래...너는 천사다..." 하하하...그래..나는 천사야!! 위대하신 신의 대리인이라고!! 으하하하하
    소설 Fallen Angel
    네냐플 lBR2l도쿠로 2007.06.06 451
  • “으..으아아아악!!!이...이 ***...나..나를...나를 이꼴로 만들다니!!! 아아아악!!” 조그만 초가에 희미한 불빛 아래서 처절한 비명이 들려왔다. 놀랍게도 말을 한 물체는 사람이 아니였고 사람의 뼈..즉 스켈레톤이라 불리는 언데드였다. “자아~~어서 먹으세요!” 그 스켈레톤 옆에 키 작은 뚱뚱한 약간은 곱추인 사내가 있었다. 마술사들이 즐겨쓰는
    소설 세계의문 ver1.6--11 [강자와약자] [2]
    네냐플 lBR2l도쿠로 2007.05.01 467
  • ..말이 없었다..아니...하고 싶은 말이 없었다..너무나 힘들어서... 막시민 과 보리스 루시안은 곧 부서질듯 불안한 문소리를 들으며 조용히 있었다. 그 끔찍한 괴물들과의 사투중에 갑자기 이 동굴의 구조가 바뀌었고 막시민의 예리안 혈안이 바뀐 구조물에 한가지 돌파구인 이 방을 찾아 냈다. 분명 문은 하나였다. 그러나 이 방 안쪽으로 들어오자 8개가 넘는
    소설 세계의문 ver1.6 --10 [황제의부활....탈출]
    네냐플 lBR2l도쿠로 2007.04.28 449
  • 오를란느 공국.. 비록 트라바체스의 공국이 지만 마법에 관해서는 거의 독보적인 발전을 이루었다고도 말할정도로 마법에 관해서는 그 어느 나라보다 뛰어나다. 현존하는 국가중 과거에 유일하게 통일을 이룩한적 있는 나라라고 역사가들은 밝혀 냈으며 오를란느 공국 어딘가에 엄청난 유물이 있을꺼라고 추측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오를란느 공국의 대륙통일을 이룩한
    소설 세계의문 ver1.6---9[오를란느 지하감옥의 고무] [2]
    네냐플 lBR2l도쿠로 2007.04.12 576
  • 주말에 검은 고양이가 걷는다. 열쇠인 꼬리를 세우며 위풍당당히... "악마다..! 악마가 나타났다!" 어디선가 나타난 한무리의 아이들.. 아이들은 고양이를 괴롭혔다. 그렇다..그 고양이는 미움받았다...어둠으로 뒤덮여있다는 이유로... 그러나 고양이는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이편이 편했다. 누군가 동정하는 일 따윈 성가시니까.. 고독에는
    소설 검은 고양이... [2]
    네냐플 lBR2l도쿠로 2007.03.23 724
  • “짙은 혈향....” 자욱히 깔려있는 짙은 혈색의 안개속에서 막시민과 이스핀은 잔뜩 긴장하며 주위를 경계하고 있었다. 사실 막시민은 이 지옥같은 안개속에 들어오고 싶은 마음따윈 없었다. 이것도 역시 이스핀의 호승심(?) 때문에 목숨을 무릎쓰고 들어온것이였다. 끼아아아아아... 이 안개에 깨어있는 망혼벽의 망령들은 소리를 질렀다. 이 안개를 즐기고 싶은 모
    소설 세계의문ver 1.6 --8 [노예를 거두다.] [4]
    네냐플 lBR2l도쿠로 2007.03.23 497
  • 루시안의 경악에 찬 목소리에 보리스는 더욱더 당황했고 마음 한구석에 공포심마져 자리 하고 있었다. 이러한 공포심을 떨쳐내려는듯 보리스는 더욱더 소리 지르며 아카드에게 돌격했다. 루시안도 보리스의 무모한 돌격에 자신도 검을 뽑아들고 아카드에게로 달려들었다. "블러드 스톰(Blood Storm), 밤의광시곡" 아카드의 지옥 같은 음성이 들리자 갑자기 아카드 주위에...
    소설 세계의문 ver1.6--7[천사 그리고 피를먹는자]下 [1]
    네냐플 lBR2l도쿠로 2007.03.18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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