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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11 현실에서.. 기다려도 카인은 오지않았고. 그 상태로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 뒤에도 네르와 이렌은 자주 만나는 편이돼버렸고 라엘은 요새 벌써부터 2차스킬은 준비하겠다고 들떠있었다. “라엘 그래서 돈은 얼마나 모은거야?” “아직은 1급바인딩노가다가 아니라서인지 많이는 못모으고있어요.” 네르는 실망소설 두모습의 한사람 [完 : 현실에서] [1]네냐플 말없는검사 2007.01.18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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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10 잃는다는 것 가운데 워프로 들어갔더니 정말 라엘이 말한 대로였다. 그러나 그닥 위험은 없었다. 카인이 재빨리 마법을 쓴 덕분에 였다. “카인 꽤 세네.” “이정도는 문제 없었으니까.” “정말 할일이 없네요. 아. 마지막 열쇠는 제가 미리 구해다 놨으니까 바로 보스 어때요?” 네르는 어이가소설 두모습의 한사람 [10화 : 잃는다는것]네냐플 말없는검사 2007.01.18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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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9 검은 안개섬 “오호- 오랜만인걸.” 저 멀리서 검은 안개로 뒤덮인 섬이 보였다. 배는 꽤나 흔들리고 있었지만 묘하게 침착한(배멀미를 안하는)카인은 안개섬을 바라보고있었다. 페르나타는 카인에게 말했다. “자네. 이 바다에 익숙한가보지?” 카인은 잠시 망설이더니 대답했다. “으음. 바다라기보단....소설 두모습의 한사람 [9화 : 검은 안개섬]네냐플 말없는검사 2006.12.24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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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8 잊기 위해서... 멀리서 배가 다가오기 시작했다. 갑자기 다가오는 배라 카인과 네르는 놀랬다. 정확히 말하면 카인은 금방 진정했고 네르만 놀란 상태였다 “저거....안개섬으로 가는 배인데?” “아...그래?” 뒤에서 기척이 느껴졌다. 두사람은 뒤를 돌아보았다. “....라엘?” 라소설 두모습의한사람 [8화 : 잊기 위해서...]네냐플 말없는검사 2006.11.11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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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7 대리만족 바닷물이 푸르렀고 햇살은 내리쬐었다. 날씨는 더운 편이지만 바람이 불어와 어느정도 밖에서 버틸만한 날씨다. 하늘에서는 한가하게 갈매기가 울고있었다. 그리고 부둣가에 밀짚모자를 쓴 한 소년이 앉아있었다. “젠장. 씨끄럽게씨리. 빌어먹을 갈매기들. 좀 조용히좀 하라고! 남 심각한거 안보여?!” 네르는 중얼거소설 두모습의 한사람 [7화 : 대리만족]네냐플 말없는검사 2006.10.20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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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6 헤어짐 엔피니온을 무찌르고 나서 카인은 3일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동안 네르의 눈에 띤건......카를이였다. 같은 외모. 있을수 없는 백색의 힌머리, 그리고 하늘색 눈까지....모든 것이 닮아있었다. 힌색코트가 흩날릴때마다 그에게 눈길이 갔다. 하지만......그는 카인이 아니다. 모르는 사람. 만나서는 안됄 사람.소설 두모습의 한사람 [6화 : 헤어짐]네냐플 말없는검사 2006.10.07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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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5 의심 라엘과 네르 두사람은 한가롭게 해안에 앉아 카인을 기다리는 중이였다. 낚시대와 미끼가 없어서 낚시는 못하는터라 두사람다 그냥 앉아있는걸로 만족했다. 모래는 따뜻해서 앉아있기 좋은 날씨였다. “저기 말이야.....” 먼저 말을건건 네르쪽이였다. 라엘은 네르의 얼굴을 처다봤다. 네르는 뭔가 걱정이 있는거 같은 얼굴이였다. ...소설 두모습의 한사람 [5화 : 의심] [2]네냐플 말없는검사 2006.09.17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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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4 새로운 만남 두사람은 속삭임의해안1에 있었다. 네르의 말실수-쳅터1에서 3으로는 바로 넘어갈수 없다.-를 그대로 믿어버린 카인은 속았다는걸 알고 네르를 도플갱어숲으로 끌고가 은밀하게 팬다음에 쳅터2를 진행하고 있었다. 지금은 작은소라를 구하는 중이다. “이걸로 17개째야.” 갑자기 띠링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경험소설 두모습의한사람 [4화 새로운 만남] [3]네냐플 말없는검사 2006.09.10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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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3 클럽에 들어가고싶어! “야아. 역시 워프포인트는 편하다니깐.” 크라이덴평원4에서 젤리킹을 잡고 나르비크로 온 두사람은 쉐도우&애쉬로 걸어가고 있었다. “근데.......카인 넌 언제까지 따라올꺼냐?” “그냥 할일도 없잖아.” 네르는 잠깐 생각하더니 말했다. “그건 그렇군. 그래도 말이지소설 두모습의 한사람 [3화 클럽에 들어가고 싶어!] [1]네냐플 말없는검사 2006.08.21 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