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쳅터5 의심
라엘과 네르 두사람은 한가롭게 해안에 앉아 카인을 기다리는 중이였다. 낚시대와 미끼가 없어서 낚시는 못하는터라 두사람다 그냥 앉아있는걸로 만족했다. 모래는 따뜻해서 앉아있기 좋은 날씨였다.
“저기 말이야.....”
먼저 말을건건 네르쪽이였다. 라엘은 네르의 얼굴을 처다봤다. 네르는 뭔가 걱정이 있는거 같은 얼굴이였다. 시선은 못느낀거 같았고 일단 고개를 무릅에 처박는걸로 네르는 표정관리를 했다.
“무슨 근심거리라도.....”
“카인예긴데 말이야. 아니.....최초의 만렙 카를예기야.”
“아....클장님깨 들은적이 있는거 같아요.”
“우리 클럽장님은 만렙에 다가가고 계시니깐 말이야.”
“근데..... 카를이라는 사람은 왜요?”
파도가 몇 번 철썩였다. 네르는 한숨을 한번 쉬더니 말했다.
“그 카를이라는 사람이랑. 카인과.....동일인같아....”
“......네?”
“난 그녀석과 메신저등록을 했단 말이다. 그것도 유일하게. 가끔 내 메신저에. 카를 리히스라는 사람이 들어와 있을때가 있어.”
라엘은 조용해졌다. 확실히 라엘과 카인은 지난번에 처음 만난 것이였으므로. 서로에대해 잘 몰랐다. 네르는 고개를 들더니 라엘이 듣던 말든 말을 계속했다.
“지금은.....카인이 들어와 있지만......난 그녀석과 카인이 동일인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그 카를이라는 사람.....도플테러였다더군. 카인은 그때. 나를 도플갱어숲으로 끌고갔을때........능숙했었어. 사람을 죽이는것에 대해. 날 죽기직전까지 몰아붙였으니깐.”
멀리선가 카인이 뛰어오고 있었다. 네르는 더 이상 말하지 않고 일어나 바지를 털더니 라엘에게 눈빛으로 ‘이일에 대해선 저녀석에게 말하지 마라’라는 눈빛을 주었다. 라엘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일어나서 망토를 털었다. 그리고 옆에있던 마그나블레이드를 들더니 망토속으로 감춰버렸다.
“미안미안. 늦었어.”
“뭐 별로 심심하지 않았으니. 상관없어.”
“그럼 얼른 팀을맺고 출발하죠.”
팀은 이미 네르와 만들어 논 상태였고. 라엘은 팀에 카인을 넣었다. 그들은 발걸음을 옮겨 산호동굴로 들어갔다. 산호동굴안에는 커다란 비석과. 거북이 모양의 석상같은것에 글이 새겨진 돌같은게 있었고, 5개의 발판이 있었다. 십자모양처럼 늘어져 있었는데. 가운데는 회색. 위의 발판색은 노란색. 왼쪽은 붉은색, 오른쪽은 파란색, 아래는 흰색이였다. 라엘은 흰색발판위로 올라갔다.
“두분중 아무나 파란색발판위로 올라가 주세요.”
둘은 어안이 벙벙했다. 카인은 일단 시키는 데로 하는게 좋겠다 싶어. 파란색 발판으로 올라갔다. 그러자 비석의 6개의 칸중에서 제일 밑의 칸이 하늘색으로 바뀌었고. 가운데 있던 발판도 하늘색으로 바뀌었다.
“이거.....다 알아서 온거냐?”
“아무것도 모른다면 저기있는 석상을보고 색을 유추해네야 겠죠. 전 일단 이 일에대해 준비를 어느정도 같춰서 왔으니.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잘 알고 있어요. 그리고 미리 말해두지만. 아래로 내려가게돼면......선택지가 있는데. 전투를 선택해주세요.”
“그럼 다음. 얼른 진행하자고”
네르와 카인은 라엘이 말하는데로 빨간색과 노란색. 다음은 노란색과 파란색, 빨간색과 파란색, 빨간색과 흰색, 노란색과 흰색을 밟아 색을 전부 맞추었다. 그러자 다음필드로가는 길이 보였다. 세사람은 천천히 계단을 내려갔다. 두사람은 쳅터를 보게 돼었지만......한사람, 카인은 달랐다. 카인의 눈엔 그때봤던 파란 거북이 엔피니온이 보였다. 그 거북이는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아직 카인은 못본듯이..........뒤에서 라엘이 걸어왔다.
“이제.....시작입니다. 먼저잡으면 네르씨가 난처해지니 잠깐 기다리도록하죠.”
“아....네.”
네르는 뒤에서 거북이에게 기습공격을 가했으나 데미지는 그리 강하게 먹히지는 못했다. 하지만.......카인까지 합세 공격을 하니 엔피니온은 상당히 큰 타격을 입은 듯 했다. 멀리서 얼음이 날라왔다. 라엘의 짓이였다. 네르는 그 아이스미사일과함깨 연으로 엔피니온을 마구 베었다. 공격은 효과가 괜찮았다. 마지막으로 카인이 난타를 날린 결과. 엔피니온은 제대로됀 공격 한번 못하고 털썩 쓰러졌다. 다시 두사람은 쳅터를 보기 시작했고. 엔피니온은 카인에게 말하기 시작했다.
“존재하지 않는자여......이곳에 왜 있느냐, 너는 이곳에서 살수 없으며. 살아가서는 안돼느니라. 어서.....떠나도록 하여라.”
카인은 싸늘해진말투로 말했다. 눈은 엔피니온을 노려보고 있었다. 흡사 다른사람이 됀것처럼.
“당신 전에도 나에게 같은말을 했었지. 몇 년 전일인지는 기억 안나지만 말이야. 정확히 알수 있는건 내가 카를시절에 들었던 이야기 겠지.”
엔피니온은 아무말 없었다. 라엘과 네르가 사라지자. 카인도 얼른 산호동굴을 나갔다.
“너 왜이리 늦었냐?”
“아? 응 미안.”
카인의 말투와 행동은 다시 예전처럼 바뀌었다. 자신의 성격은 원레 이렇다는 듯이......카인은 해맑게 미소지으며 물었다.
“거북이 등딱지는 받았어?”
“아. 뭐 받았지. 물방이 5네, 꽤 나쁘지는 않군. 그나저나 넌?”
“벌써 착용했지롱.”
“그럼 전 엑시피터에 보고하겠습니다. 두분다 나중에 뵈죠.”
“그래? 라엘 나중에 보자”
“라엘님 나중에 뵈요”
라엘은 윙을써서 나르비크로 간 듯 했다. 두사람도 나르비크로 향했다.
“근데 걸어서 가야하는거야?”
“아.....윙 없어.”
“그렇다면........”
“지난번에도 걸어갔쟌냐. 너도 윙 없는거 같고. 뭐 워프가 없긴 하지만 걸어가야........”
카인은 주머니를 뒤적거리더니 윙을 꺼내 나르비크로 사라졌다. 네르는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는.
“**, 왜 날 버려두고 가는거야!!!”
----------------------------------------------------------------------------------
일주일 만에.....올리네....
[대기록을 못깻습니다. 대기록. 하루에 소설 3편쓰기....ㄷㄷㄷ;]
요새......역시 시험기간은 힘든건가요...
게다가 이번화......역시...공략이라도 보고할껄 그랬어요....
오타는 항상 있었고......
정보력 부족이랄까요....
소재도 찾고 있고.....
거북이 공략이랑 다른걸꺼야......저거.......
[자책중......orz]
같은 유형의 글이 많은.. 저의 소설 겸용 테일즈 블로그:;;
http://blog.naver.com/ssosa022
- 전체 댓글 :
- 2
-
네냐플 말없는검사2006.09.18기적이야....이건ㅠ-ㅠ .....사실 내가 3번 채웠어...삐질 -
네냐플 일본MC몽2006.09.18조회수가상당히 높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