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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모습의 한사람 [3화 클럽에 들어가고 싶어!]

네냐플 말없는검사 2006-08-21 03:36 512
말없는검사님의 작성글 1 신고

쳅터3 클럽에 들어가고싶어!


“야아. 역시 워프포인트는 편하다니깐.”


크라이덴평원4에서 젤리킹을 잡고 나르비크로 온 두사람은 쉐도우&애쉬로 걸어가고 있었다.


“근데.......카인 넌 언제까지 따라올꺼냐?”


“그냥 할일도 없잖아.”


네르는 잠깐 생각하더니 말했다.


“그건 그렇군. 그래도 말이지....... 동생 같다구 그건.”


카인과 네르를 비교했을때. 확실히 카인이 더 키가 작고 외소한 체격이였다.-여자니 어쩔수 없었다.- 카인이 말의 의미를 해석하며 고민하는 사이 네르는 뛰어가버렸다.


“어...라? 네르는 어디로 간거지? 또 나빼고 길드로 가버린걸까........ 네르는 클럽도 들었고....... 나도 클럽하나를 들어볼까? 하지만....난 안받아 줄수도 있어.....어쩌피....”

‘나는 어디에도 못끼는 캐릭터니깐, 나도 알아.......하지만 잊었어.. 나는 테일즈위버의 캐릭터도 룬의아이들의 캐릭터도 아냐. 난 왜 여기있는거지......잊어버린건가?’


잠시 심각한 생각으로 흘러가버린 카인은 갑자기 무엇이 생각난 듯 새도우&애쉬로 달려갔다.

새도우&애쉬앞에는 네르가 나오고 있었다. 손에 돈주머니가 있는걸로 보아 쳅터보상을 받은 듯 했다.


“참나.......막시민캐릭으로 안할걸 그랬나.......돈을 쪼잔하게주네.”


“네르~!”


“아? 카인 니가 여긴 왠일로 왔냐?”


“너희 클럽에 빈자리 있어?”


“빈자리?”


“있냐고!!”


“그야 있지.”


순간 카인의 눈은 반짝반짝 빛났다. 카인은 네르를 붙잡으며 말을 이었다.


“클럽장님이 누구야? 허락맡고 들어가고싶어~”


“에...... 샤로민님이야. 일단 물어봐.”


카인은 1:1대화창으로 샤로민이라는 사람과 조금 예기하더니........


“성립됐어~”


“....에?”


“빠르지~”


“아...빠르네.”


“이제 샤로민님이 여기로 오면돼.”


“앉자서 기다릴까.”


네르는 털썩 바닥에 주저앉았다. 그걸따라 카인도 앉고 둘은 클럽장을 기다리며 바다를 바라봤다. 상당히 평화로운 나르비크였다. 잠시동안의 휴식이 끝나자 샤로민님이 도착하셨다.


“안녕하세요 네르님”


“안녕하세요”


“그쪽이 가입하기로한 카인님?”


“네”


“의외네요......”


“왜요?”


“네르님은 클럽에서 정모한다고 해도 참석도 안하고 다른사람이랑 어울리지도 않는데 다른사람이랑 있다니........엄청난 발견인걸요?”


“에....그런거야 네르?”


“묻지마라.”


카인은 곧바로 클럽에 가입하고-이때 샤로민님이 왜 왓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네르를 통해서 가입해도 됐기 때문이였다.- 네르와 함깨 쳅터3을 시작할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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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여넣기도......상당히 귀찮은 일이군요;

 

난 왜 항상 새벽에만 글쓰는 건지도 모르겠고..

 

오늘 클럽만들었는데....

 

일단......들어와주신 일본MC몽님 고마워!

(난 반말쓴뎄어..)

 

http://blog.naver.com/ssosa022 안타까운 저의 블로그;;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일본MC몽
    2006.09.02
    ㄲㄲ 네가드디어 소설을 쓰는군아 잘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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