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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의 집(저택)- 콰콰쾅! "저녀석... 언제까지 저럴까?" "아는인간은 예언자냐?" "..." 30분동안 조슈아는 계속 집을 부수고 있었다. "그런데... 꼭 그렇지만은 않아" "뭣이!!" "저녀석... 이 집에 매복이 있었다는걸 처음부터 알고 술취한척 처리하고 있는거야!!" 나야의 한마디에 모소설 뫼비우스-10(holiday)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9.24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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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르르르...쾅!! "저 녀석은 마나가 무한도 아니고 1시간 내내 마법을 쓰냐?" "저녀석에게 물어봐" 시벨린이 따끔하게 대답했다. "......" "저도 이제 마나가 한계가 된것 같군요" "쳇... 체력은 이미 소진된지 오래인데..." "나야!!" "인술 -폭-" 콰콰콰쾅!!! "......" ...소설 뫼비우스-9 (meet enemy)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9.06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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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 "조슈아?" ".... 아. 네? 티치엘" "당신의 정체.... 역시 대마법사맞죠?" "뭐 그런말을 하세요? 전 평범한 마법사일 뿐입니다." "절 속이려하지 마시죠. 당신이 우리에게 준 선물은 결코 싼물건이 아닙니다. 도대체 왜 우릴 속이는 겁니까?" "...... 역시...소설 뫼비우스-8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9.03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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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나비동산입구는 아주 '처참하게' 변하게 되었다. -다음날- "음냐음냐... 여기가 어디지?" 빠득 "네 집이다. 그리고말이야. 오늘좀 맞고 시작하자" 그러니까 지금 일행이 있는곳은 조슈아의 집(저택)이었다 지난화의 마지막부분에 있었던 일로 인해서 모두들 상당한 내상을 입고 쉬었다 그 보...소설 뫼비우스-7 (저격의 진수)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8.20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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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셀- "아심이란 인간이 차가운 결정을 갖고 있다고?" "어" "전 아심과 상당히 친하니 금방 넘기겠죠" "그래... 너 잘났다." -아심집- "차가운 결정? 알았네" "후.... 차가운 결정 획득" "그러면 다시 클라드로 돌아가야겠는걸" "네... 오늘은 왜이렇게 피곤하지?" "뭐야? 너 어제소설 뫼비우스-6(그의 폭주)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8.16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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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안개섬의 사건이후 2주간은 정말 평화로워서 모두가 자기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예를들어... -보리스- 쿠우우우울~~~~ 이분은 아주 늘어지셨다. -루시안- "아저씨!!!" 이분께선 라이디아의 윗집사는 그분이랑 아주 궁합이 잘맞는다. -밀라, 티치- "밀라 언니!! 이게 뭐에요?"소설 뫼비우스-5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8.15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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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너 어디가?" "뭐 살게 있어서 말이지... 요즘은 돈도 짭잘 하잖아?" "그래? 그럼난 클라드에 갈게 연락은 부엉이로" -클라드- "휴.... 하루하루가 지겹구나......" "그렇담 질리지 않게 해주지" 탕탕! 하는 소리와 함께 보리스가 클레이아머를 만들었다.소설 뫼비우스-4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8.14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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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크... 죽어라!! 워터 캐논!" 순식간에 괴물의 입에서 물이 생겨나더니 쏘아져 나갔다. "피해" 쾅 연기가 걷히자 보이는건 완전 엉망이 된 신전의 벽이었다. "**... 이자식 왜이렇게 세?" 보리스는 짜증이나서 더 힘을 끌어 모았다. 뒤에서 오는 인기척을 무시하면서... ...소설 뫼비우스-3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8.13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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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증표야" "감사합니다. 덕분에 액시피터가 의뢰를 끝낼 수 있게 되었군요. 조만간 포인트가 상당량 추가 될거에요 ^^" "보리스!! 돈도 얻었겠다. 어디갈까?" "글쎄... 난 라이디아 여관에서 눈이나 붙이고 있을래... 내가 어제 뭐했길래 이렇게 피곤하지?" '괴물녀석... 자기 혼자서 혼란의 동굴소설 뫼비우스-2 [1]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8.13 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