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크크크크... 죽어라!! 워터 캐논!"
순식간에 괴물의 입에서 물이 생겨나더니 쏘아져 나갔다.
"피해"
쾅
연기가 걷히자 보이는건 완전 엉망이 된 신전의 벽이었다.
"**... 이자식 왜이렇게 세?"
보리스는 짜증이나서 더 힘을 끌어 모았다. 뒤에서 오는 인기척을 무시하면서...
"이제 그만두시고 물러서세요!!"
"누구지?"
"당신은.... 설마 조슈아??"
"네... 어쨌든 당신이 왜 여기있죠? 그것보다 왜 이 괴물녀석과 상대하는데 아무 진전이 없는겁니까!!"
순식간에 조슈아의 카리스마에 휩싸인 보리스 일행이였다. ;;
"제가 상대하겠습니다."
조슈아가 앞으로 나섰다.
"간다 엔피니온!! 불의 계약!!"
갑자기 조슈아의 손에서 불꽃이 피어나오더니 이내 손을 휘감았다.
"간다!! 언더 스핀샷!!"
언더스핀을 받은 불덩이가 회전을 하며 지면을타고 엔피니온에게 향해갔다.
콰콰콰콰콰쾅!!!!!
'이 조슈아라는 사람... 어디서 들어본듯한데??'
티치엘은 순간 자신의 건망증을 탓했다.
"워터월!!"
갑자기 엔피니온과 조슈아 사이에 물의 벽이 생겨나왔다.
"크크크... 이젠 그 잘난 불도 쓰지 못한다!!"
"앙?!?! 누가 뭘 어쩐다고? 로브!!"
불덩이가 조슈아의 손에서 벗어나 높이 올라갔다가 다시 엔피니온의 머리위로 떨어졌다.
쾅!!!!
"아직 끝나지 않았다! 톱스핀!!"
순식간에 톱스핀을 받은 불덩이가 엔피니온을 향해 무서운 속도로 질주했다.
"으으으으.... 내가 싫어하는 불법사라니...."
"이제 끝이다....... 초고속 역스핀로브!!"
불덩이가 하늘을 가르고 올라갔다 엔피니온 바로 뒤에 꽂힌후 엔피니온을 향해서 굴러갔다. 엔피니온은 뒤쪽에서 오는 불덩이를 맞고 바로 쓰러졌다.
"대단하네.... "
"...... 질기군, 확인사살!"
갑자기 조슈아가 무서운 속도로 달려나가 엔피니온의 머리를 밟은뒤 등껍질과 살 사이에 화염을 끼얹는게 아닌가 ;; 조슈아 너 그렇게 안봤다. 티치엘은 이 광경을 ** 않고 바로 눈을 돌려버렸다.
"뭐 이제 끝이군요 ^^"
야임마... 그렇게 무서운짓을 해놓고 해맑게 웃으면 어쩌자는거니
"어? 저기 보석이다!!!!!"
" 아 저건 2월의 탄생석이군요... 전 8월의 탄생석을 갖고싶은데 말이요^^"
-액시피터-
"보상은 포인트와 시드, 각 분에게 맞는 장비입니다"
-10분후-
"루시안 나 라이디아에 가서 머리식히고 있는다"
------------------------------------------------------------
조슈아의 불 다루기를 보실때 테니스 공부를 해 놓으면 꽤나 도움이 될듯합니다.(너가 먼저 테니스기술을 배낀게 아니더냐)
다음엔 섀도우&애쉬길드쪽도 나옵니다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