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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6(그의 폭주)

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8-16 14:16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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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셀-

 

"아심이란 인간이 차가운 결정을 갖고 있다고?"

 

"어"

 

"전 아심과 상당히 친하니 금방 넘기겠죠"

 

"그래... 너 잘났다."

 

-아심집-

 

"차가운 결정?  알았네"

 

"후.... 차가운 결정 획득"

 

"그러면 다시 클라드로 돌아가야겠는걸"

 

"네... 오늘은 왜이렇게 피곤하지?"

 

"뭐야?  너 어제 과음했냐?'

 

"어휴... 어제 할일이 있었다잖아요."

 

"아 맞다.  당신들에게 드릴 선물이 있었는데 깜빡했네요 ^^;;"

 

"됬어  나중에 줘"

 

"알겠습니다.  포탈로 가죠"

 

-클라드-

 

 

"네? 또 만들어야되요?"

 

"... 루시안.  이 임무 끝나고 이 보고서 작성한 인간 끌고와.  나르비크 뒷골목에 자리잡아놓고"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 보리스...  너 무섭단다...

 

"어쨌든 그 재료는 다 저에게 있으니까요"

 

"그래?  그러면 얼른 만들어 와!!!"

 

"네~~"

 

 

-몇분후-

 

"만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얼른 가져다 주자고"

 

-의뢰인의 집-

 

"감사합니다."

 

"뭘요^^ 전 정말 재미있었는걸요?"

 

......

 

"참 재미있기도 하다..."

 

"어쨌든 나비동산이라는 곳으로 가보죠"

 

-나비동산 입구-

 

"이런... 왜 나무가 여길 막고있지?"

 

"조심해!! 이녀석 우릴 공격할거야"

 

"이 나무는 저에게 맡겨주세요"

 

그러면서 나서는 조슈아.  설마 멋진척은 아니겠지

 

"톱스핀!"

 

쾅!!

 

"뭐야??  안뚫렸는데?"

 

"...."

 

점점 열받기 시작하는듯 하다. 

 

빠득<---조슈아의 입에서 들리는 소리

그러면서 조슈아는 화염을 난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뭔 나무가 그렇게 생겼는지 몰라도 뚫리지 않았다.

 

"크크크크크....  오늘은 그냥 못넘어 가겠군...  티치엘.  저에게 마력을 나누어 주십시오"

 

"네?  알았어요."

 

"파멸"

 

이말과 함께 그의 손에서 엄청난 불이 솟아나다 압축되어 하나의 공이 되었다.  그러자 그는 그걸 나무에 가뿐히 대고 나무는 그대로 불에 휩싸이더니 흔적하나 남기지 않고 없어져버렸다.

 

"......"

 

 

"......."

 

 

"어쨌든 가ㅈ...."

 

털썩

 

"조슈아!! 괜찮아?"

 

그대로 자버리기 시작했다.

 

"어쩔수 없네...  밀라누나!  나비나무를 살펴보고 오세요"

 

"알았어"

 

"우린 이녀석 끌고 가야하는건가..."

 

"... 무겁지 않을까?"

 

"그 반대일것같은데요..."

 

"그냥 발잡고 끌고가지뭐.  힘들게 들처업을 필요있나"

 

"그래요?  그럼 루시안오빠가 끌고가세요"

 

... 아주 사람을 짐짝취급하는구나

 

"어 밀라누나 왔다"

 

"상황은 어때?"

 

"나비나무는 상당히 오염되있어. 어떻게 정화시켜야 할텐데..."

 

"어쨌든 좀 쉬자"

 

"난 술이나 한잔"

 

하면서 밀라는 술병하나를 꺼내더니 그대로 원샷하기 시작했다.

 

"... 누나 잘마시네요."

 

"야 누가 잘마신다는 ㄱ.. 헉.."

 

밀라는 말하다가 그만 술을 조슈아의 입에다 쏟아버린것이다.

 

"밀라누나. 한마디 해도 될까요?"

 

"뭔데?"

 

"우리 아빠가 '조슈아는 술에 약하다' 라고 하셨던것 같은데요"

 

"그래?"

 

그런데 티치엘의 몸은 떨리고 있었다.

 

"그런데 조슈아는 언젠가 술먹고 잠들었다 누가 건들었는데 그대로 그 집이 통째로 날아가버렸다ㄴ......"

 

"......"

 

엄청난침묵이 찾아오고 모두의 몸이 살짝씩 떨리기 시작했다.

 

"이녀석 신조의 깃털로 나르비크로 보내고 난 액시피터로 갈게  모두 죽지 마"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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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글 쓸때 왜이리 쓸때 없는 말만 나오는지...

어쨌든 다음화엔 상당히 충격적일듯(지난화에서도 이말했던가요)

이번화가 상당히 재미없게 써져서 죄송합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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