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보리스
소설

뫼비우스-9 (meet enemy)

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9-06 23:37 376
다크레기우스님의 작성글 0 신고

 

 

쿠르르르르...쾅!!

 

"저 녀석은 마나가 무한도 아니고 1시간 내내 마법을 쓰냐?"

 

"저녀석에게 물어봐"

 

시벨린이 따끔하게 대답했다.

 

"......"

 

 

"저도 이제 마나가 한계가 된것 같군요"

 

"쳇... 체력은 이미 소진된지 오래인데..."

 

"나야!!"

 

"인술 -폭-"

 

콰콰콰쾅!!!

 

"......"

 

"시벨린"

 

"왜?"

 

"저녀석.... 완전 괴물이야"

 

나야가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로 말했다.

 

"...... 그렇다는건...."

 

"일 났다는 거로군"

 

폭발로 인한 안개가 걷히쟈 2m크기의 활활타오르는 대검이 보였다

 

"마그나 블레이드?!  저건!!!!"

 

"그렇습니다.....  최강의 속성검중 하나죠......"

 

"시끄럽다!!"

 

"물어본게 누구였던가요..."

 

마나가 다 떨어졌다면서도 조슈아는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말장난 사절.  우리를 공격한 이유는?"

 

"글쎄요"

 

"바른대로 불어"

 

"이 담벽너머 저택이 제 집입니다."

 

"!!!!"

 

그순간 이스핀이 놀랐다는 표정을 지었다.

 

"대마법사인가?"

 

"역시 잘 아시는군요.  공.주.님."

 

"...... 언제부터 알았지?"

 

"당신을 한번 봤을때부터"

 

"그렇담...."

 

이스핀의 머리가 빠른속도로 회전했다. <---현대의 속도로 대략초당 1기가?(이말이 왜나오니...)

 

"그럼 내 옷을 더럽힌 죄로 우린 네 집에 "무료"로 살겠다.  알았냐?"

 

"윽.... 네...."

 

조슈아는 거의 신속으로 담을 넘어 도망쳤다.

 

"저녀석이 어떻게 말을 듣긴 듣네?"

 

"바보아냐?  내 신분을 알고있잖아.  게다가 저녀석이 궁에 한번 왔을때 나안테 상당히 잡혀살았거든...."

 

식은땀을 10L나 흘리는 막시민이었다 --;;

 

--조슈아의 집--

 

 

"하하하하 ;;;;;;  그래서 이렇게 됬단 말이죠... 아하하하하하;;;;;;;;"

 

"오? 그러셔요?"

 

"그렇담...."

 

"오늘좀"

 

"맞자!!"

 

10분간 세상이 떠나갈것같은 비명이 났다

 

"다구리에 장사 없다더니..."

 

바늘처럼 뾰족한 이스핀에 한마디에 조슈아는 정신적 데미지까지 받고 말았다.

 

"어쨌든.... 당신들이 왜 여기있는거냐고!!!!!!!!!!!!!!!!!!!!!!!!!!!!!!!!!!"

 

"특별한 권한이랄까?"

 

"......  시끄럽게 하지만 않으면 상관없다"

 

"앞으로 잘지내요 ^^"

 

역시 티치엘은 앞뒤분간 못한다

 

"그런데 밀라누나는?"

 

"서...설마!!"

 

"야... 조슈ㅇ..... 이 ㄴ님이 주ㄴ.. 술을 ㅁ셔라!!"  (알아서 해석하시길)

 

한순간 식당 전체가 싸늘해졌다

 

"이런%$%&%^*&$^($^*&$^*&$^&!!!!!!!!!!!!!!!!!!!!!!!!"

전체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