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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르르르...쾅!!
"저 녀석은 마나가 무한도 아니고 1시간 내내 마법을 쓰냐?"
"저녀석에게 물어봐"
시벨린이 따끔하게 대답했다.
"......"
"저도 이제 마나가 한계가 된것 같군요"
"쳇... 체력은 이미 소진된지 오래인데..."
"나야!!"
"인술 -폭-"
콰콰콰쾅!!!
"......"
"시벨린"
"왜?"
"저녀석.... 완전 괴물이야"
나야가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로 말했다.
"...... 그렇다는건...."
"일 났다는 거로군"
폭발로 인한 안개가 걷히쟈 2m크기의 활활타오르는 대검이 보였다
"마그나 블레이드?! 저건!!!!"
"그렇습니다..... 최강의 속성검중 하나죠......"
"시끄럽다!!"
"물어본게 누구였던가요..."
마나가 다 떨어졌다면서도 조슈아는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말장난 사절. 우리를 공격한 이유는?"
"글쎄요"
"바른대로 불어"
"이 담벽너머 저택이 제 집입니다."
"!!!!"
그순간 이스핀이 놀랐다는 표정을 지었다.
"대마법사인가?"
"역시 잘 아시는군요. 공.주.님."
"...... 언제부터 알았지?"
"당신을 한번 봤을때부터"
"그렇담...."
이스핀의 머리가 빠른속도로 회전했다. <---현대의 속도로 대략초당 1기가?(이말이 왜나오니...)
"그럼 내 옷을 더럽힌 죄로 우린 네 집에 "무료"로 살겠다. 알았냐?"
"윽.... 네...."
조슈아는 거의 신속으로 담을 넘어 도망쳤다.
"저녀석이 어떻게 말을 듣긴 듣네?"
"바보아냐? 내 신분을 알고있잖아. 게다가 저녀석이 궁에 한번 왔을때 나안테 상당히 잡혀살았거든...."
식은땀을 10L나 흘리는 막시민이었다 --;;
--조슈아의 집--
"하하하하 ;;;;;; 그래서 이렇게 됬단 말이죠... 아하하하하하;;;;;;;;"
"오? 그러셔요?"
"그렇담...."
"오늘좀"
"맞자!!"
10분간 세상이 떠나갈것같은 비명이 났다
"다구리에 장사 없다더니..."
바늘처럼 뾰족한 이스핀에 한마디에 조슈아는 정신적 데미지까지 받고 말았다.
"어쨌든.... 당신들이 왜 여기있는거냐고!!!!!!!!!!!!!!!!!!!!!!!!!!!!!!!!!!"
"특별한 권한이랄까?"
"...... 시끄럽게 하지만 않으면 상관없다"
"앞으로 잘지내요 ^^"
역시 티치엘은 앞뒤분간 못한다
"그런데 밀라누나는?"
"서...설마!!"
"야... 조슈ㅇ..... 이 ㄴ님이 주ㄴ.. 술을 ㅁ셔라!!" (알아서 해석하시길)
한순간 식당 전체가 싸늘해졌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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