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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뫼비우스-4

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8-14 13:24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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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너 어디가?"

 

 

 

"뭐 살게 있어서 말이지... 요즘은 돈도 짭잘 하잖아?"

 

 

 

"그래? 그럼난  클라드에 갈게 연락은 부엉이로"

 

 

 

-클라드-

 

 

 

"휴.... 하루하루가 지겹구나......"

 

 

 

 

"그렇담 질리지 않게 해주지"

 

 

 

탕탕! 하는 소리와 함께 보리스가 클레이아머를 만들었다.

 

 

 

"누구냐... 안그래도 피곤해 죽겠는데 말이지..."

 

 

 

보리스의 분노게이지가 순식간에 80%를 육박하기 시작했다.

 

 

 

"시라크와 잭?  아직도 원터러를 노리는거냐"

 

 

 

"그렇다.  알겠으면  얼른 넘겨"

 

 

 

"너같은 쓰레기가 다룰만한게 아니다."

 

 

 

[빙격참]

[연]

{조합}

[빙검무]

 

 

 

순식간에 빙격참이 12발 날라갔다.

 

 

 

 

"잭. 막아라"

 

 

 

갑자기 도끼가 그 12발의 검기를 모두 막아내는게 아닌가 ;; 도끼에 뭘 처발랐길래

 

 

 

"**할... 프로즌!"

 

 

 

순식간에 시라크와 잭이 얼어버렸다.

 

 

 

"이걸로 우릴 막을 수 있을거란 생각은 금물이다.  잭, 녀석을 없애라"

 

 

 

갑자기 잭이 얼음을 뚫고 나와 보리스의 어깨를 도끼로 찍었다.

 

 

 

"으악!!!!!!"

 

 

-한편 루시안-조슈아-

 

 

 

"아 정말 심심한데... 조슈아, 넌 안심심해?"

 

 

 

"저요? 저야 뭐...."

 

 

 

움찔

 

 

 

"훗... 루시안.  마침 재미있을법한 일이 생겼군요.  보리스가 있는곳으로 가야합니다."

 

 

 

"무슨일인데??"

 

 

"가보면 알아요.  매스 텔레포트!"

 

 

 

순식간에 두 사람이 사라졌다.

 

 

 

-보리스쪽-

 

 

 

"**... 너 오늘 제명대로 못살줄 알아라..."

 

 

 

"흐흐흐... 할수 있다면 말이지"

 

 

 

"보리스!!!!"

 

 

 

"루시안??"

 

 

 

"야 보리스!! 너 혼자 뭐하냐?  이 몸이 도와주지!!"

 

 

 

"휴....... 다행입니다. 무사하셔서"

 

 

 

"참 다행이군.  누군 어께가 뜯겨 나갈 뻔했는데 말이지"

 

 

 

"그러세요? 그렇담 댓가를 물어야죠!!"

 

 

 

콰콰콰콰콰쾅!!!!

 

조슈아의 손가락이 한번 튕겼을 뿐인데 갑자기 엄청난 폭발이 시라크과 잭을 휘감았다.

 

 

 

"보리스.  당신같은 분이 이런 허접한 녀석들을 상대로 이정도밖에 보여주지 않으면 제가 곤란합니다."

 

 

 

"그런가?"

 

 

 

"그렇죠 뭐... 라이디아로 데려가 드리죠...  매스 텔레포트!!:

 

 

 

그3명은 그 자리에서 모습을 감췄다.

 

 

 

-7일 후-

 

 

 

"보리스오빠!!!! 괜찮아요?"

 

 

 

"응......"

 

 

 

"하여간 보리스 너 진짜 못말린다?"

 

 

 

"자자 보리스. 이번에 또 임무 왔으니까 빨리 가자"

 

 

 

"알았다니까"

 

 

 

-액시피터-

 

 

 

"이번엔 검은안개섬으로 가서 거기에있는 자료를 수집해라"

 

 

 

"예예~~"

 

 

 

"그런데 그곳엔 어떻게 가죠?"

 

 

 

"섀도우&애쉬길드 뒤편에 배가 있다.  그리고 이번임무는 섀도우&애쉬길드와 함께한다."

 

 

 

"뭐라고요??"

 

 

 

루시안의 외침에 할배가 깜짝놀랐다.

 

 

 

"그렇게 놀랄필요는 없다."

 

 

 

결국 임무공동수행은 결정되버렸다.

 

 

 

-검은안개섬-

 

 

 

"너희들이 액시피터녀석들인가?  다 어리잖아?"

 

 

 

"시끄럽다."

 

 

 

"뭐라고!!??"

 

 

 

"그만둬 막시민.  먼저 시비를 걸면 어쩌자는거야?"

 

 

"하지만...."

 

 

 

"시꺼"

 

 

 

막시민은 아마 잡혀사는 타입인것같다.

 

 

 

"난 이스핀이다.  방해되지 않도록 행동해라"

 

 

 

"아 그러세요? 전 조슈아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려요^^"

 

 

 

역시 웃는 낯에는 침 못밷는다는 말이 지금도 통하나보다.

 

 

 

 

 

 

"응??? 방금 그게..."

 

 

 

붉은 머리의 남자가 말했다.

 

 

 

"검은 머리야. 누구지?"

 

 

 

"검은머리라고?? **!!"

 

 

 

갑자기 보리스는 그 검은머리를 따라 질주했다.

 

 

 

"이봐!! 같이가!!!!"

 

 

 

"너희들이 따라오면 될거 아냐?!"

 

 

 

"**... 너무 빠르잖아?  어 근데 왜 3갈래길이...

 

 

 

보리스는 왼쪽 통로로 들어갔다.

 

 

 

"나랑 나야랑 거기 조슈아가 오른쪽, 막시민이랑 이스핀과 꼬마애가 가운데로 가!!  그리고 나머지는 여기서 대기하다가 나중에 지원해줘"

 

 

 

"알았어 시벨린"

 

 

 

-보리스쪽-

 

 

 

 

"**.. 너무 깊이 왔나?  그리고 이것들은 뭐야?"

 

 

 

그의 앞에는 수많은 크라켄 주니어들이 몰려있었다.

 

 

 

"크래쉬 붐"

 

 

 

이 말 한마디에 그 많은 몬스터들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쪽에서 이상한 인간이 나왔다.

 

 

 

"누구지?"

 

 

 

"난 치카붐이다.  널 여기서 없애겠다!!!!"

 

 

 

쾅!!!!

 

 

 

"**... 아이스 피어싱! 빙격참!  아이스 스피어!!!!"

 

 

 

-시벨린쪽-

 

 

 

"이것들은 뭐야??  다 쓸어버려!!!!"

 

 

 

시벨린의 창이 돌아가자 그 자리에있던 몹들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피어싱 크러스트!"

 

 

 

"피곤하군... 비키세요!!!! 지면폭발!!"

 

 

 

갑자기 바닥에서 마그마가 피어 오르더니 곧 지면 자체가 산산조각났다.

 

 

 

"대단한걸?"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기있는 열쇠는 대체..."

 

 

 

나야는 그 열쇠를 집었다.

 

 

 

"어쨌든 다른 녀석들은 도와주러 가자"

 

 

 

-막시민쪽-

 

 

 

여기는 아주 무식하게 하나하나씩 패고있는 중이다 ;;

 

 

 

"죽어죽어죽어!!!!"

 

 

 

"도와드릴께요!!  메테오!!"

 

 

 

갑자기 티치엘이 내려오더니 외쳤다.

 

 

 

콰콰콰콰쾅

 

 

 

"끝났군"

 

 

 

"여기 열쇠가 있는데요?"

 

 

 

"왜 이런곳에 열쇠가..."

 

 

 

-보리스쪽-

 

 

 

 

"**....  죽어!!!!!"

 

 

 

하지만 치카붐은 계속 무시하며 공격을 퍼부어댔다.

 

 

 

"그정도 공격은 통하지 않지롱~~~~"

 

 

"저자식이 날 약올려? 그래 좋다.  넌 오늘 여기가 네 무덤이다!!"

 

 

"해봐해봐~~"

 

 

 

"안그래도 한다!!  연-폭-원-빙  필살!!"

 

 

 

콰콰콰콰콰콰콰콰콰쾅!!!!

 

 

 

이때 모두가 도착했다.

 

 

 

"보리스!! 뭐해?  피해!!"

 

 

 

"응?  **!!"

 

 

 

갑자기 도끼가 나오더니 보리스가 0.5초전에 있던 자리를 찍었다.

 

 

 

"이녀석이 보스인가?  나야. 부탁해!!"

 

 

 

"알았어... 인술(심)!!"

 

 

 

 

"짜증나네... 연!!"

 

 

 

모두가 치카붐을 향해 공격했다.

 

 

 

"다굴엔 장사없어!!!!"

 

 

 

"파이어 **우!!"

 

 

 

"비키세요!! 톱스핀 샷!"

 

 

 

콰콰쾅!!!!
연기가 걷히자 참혹하다고 말할수 밖에 없는 고깃덩이만이 남아있었다.  그 고깃덩이가 인육이라는게 더 문제지만

 

 

 

"어?  탄생석?"

 

 

 

"진짜 탄생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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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떼없이 길게만 써버리고 말았습니다.  다음엔 조슈아와 나야가 맞짱 까는 장면이 나올겁니다. 아마도 ;;

그리고 매스 텔레포트는 여러사람과 같이 이동하는 마법입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이유없이 돌던지면 주워서 다시 던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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