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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뫼비우스-5

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8-15 21:25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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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안개섬의 사건이후 2주간은 정말 평화로워서 모두가 자기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예를들어...

 

-보리스-

 

쿠우우우울~~~~

 

 

이분은 아주 늘어지셨다.

 

 

-루시안-

 

 

"아저씨!!!"

 

 

이분께선 라이디아의 윗집사는 그분이랑 아주 궁합이 잘맞는다.

 

 

-밀라, 티치-

 

 

"밀라 언니!!  이게 뭐에요?"

 

"야!! 그거 만지면 안ㄷ....."

 

 

콰콰콰쾅!!!!

 

"정말 못살아 내가!!!  왜 하필이면 이그니션을 화약통에 날리냐고!!"

 

 

정말이지 평와로워 못바줄 지경이로구나

 

-섀도우&애쉬-

 

 

"야!! 오늘은 주점으로 직행간다!!  오늘은 내가 쏜다!!!!"

 

"별일이네?"

 

"이스핀.  나 돈좀 빌려줘"

 

이스핀에게 아주 작게 말하는 막시민....  그러면 그렇지  천하의 짠돌이 막시민이 자기돈을 낼리가 없잖은가.  결국 주점은 가지 못하고 우리 막군은 이스핀과 다른 동료들에게 하수구 굴다리에서 밟혔다는 소문까지 떠돌게(?)되었다.

 

 

한편 조슈아군은 어떨까?

 

 

"네?? 10만시드요??"

 

"그렇다니까요... 이거 원래 이가격인데 왜그러세요?"

 

"휴.....  내 지금 돈이 한 50만시드에...  은행잔고는 한1000만시드인데 못사겠네..."

 

조슈아의 이 말에 나르비크 시장은 순식간에 싸늘해졌다.

 

"오늘좀 맞아주실래요?"

 

"아하하하하하.... 장난이구요.  이정도로 예쁜 옷을 안살수도 없잖아요?"

 

"네네 그러셔요?"

 

"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이어지는 조슈아의 한마디

 

"내 처음으로 생긴 지인들에게 선물 한번 하려는데 이거 너무 출혈이 심한걸?"

 

야임마... 니 돈이 얼마더냐

 

"뭐.  어때  이제 티치엘과 이스핀것만 남았군...  아!! 그 두사람건 내가 만들어 줘야지~"

 

이러면서 자기집으로 가버리는 조슈아군이었다.

 

 

-액시피터-

 

"클라드마을에 괴질이 일어났다고 하는데요?"

 

"그래?  이거 심각한 일이군.  보리스-루시안 페어에게 시켜야겠어"

 

"포인트는요?"

 

"그들의 포인트에 2배로 하는게 좋겠어. 이건 S급임무야"

 

"알겠습니다.  곧 부엉이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휴우...... 일이 점점 심각해지는걸?"

 

 

-보리스-

 

"..... 이래서 낮잠은..."

 

그가 깨자마자 눈앞에 들어온건  새까만 어둠뿐이었다.  분위기를 봐서 새벽3시정도는 되는 시간이었다.

 

"이런 제킬슨같으니라고...  잠도 안오는데 뭘하지?"

 

똑똑똑

 

"부엉이?"

 

 

-임무-

 

보리스군.  2일 안에 자네가 이끌수 있는 최대인원을 모집해 오도록.  보수는 확실하네

 

"..... 아 그러셔요..."

 

 

그러면서도 재빨리 다른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는 보리스였다

 

 

-다음날-

 

 

"보리스.  왜불렀어?"

 

 

"아... 액시피터의 할배가 2일안에 튀어오라고 해서 말이지..."

 

 

"슈왈터씨가요??  무슨 재미있는일이라도 있나봐요!!"

 

 

"그럴까?  내 생각엔 상당히 높은급의 임무가 있을것 같아"

 

 

"그런데 왜 조슈아는 이렇게 늦는거야?"

 

 

30분후

 

 

"아 늦어서 죄송해요"

 

"그거 고질병 아니야?"

 

뜨끔

 

"글쎄요.. 하하하하하"

 

"뭐하다 이제온거야?!?!"

 

"어제 늦잠잔데다 섀도우&애쉬분들께 드릴것도 있어서요"

 

"알았어. 우선 할배안테 가보자"

 

 

 

-액시피터-

 

 

"왔나?  기다리고 있었네"

 

 

"그 임무가 뭡니까"

 

"아 임무말인가?  이번엔 꽤 위험한 임무일세.  S급이야"

 

"S급이라고요??  엄청 재미있겠다!!!"

 

상황파악못하고 있는 티치엘--;;

 

"이 보고서에 우리 액시피터가 조사한 모든 내용이 들어있네.  목적지인 클라드에 가면서 읽어보게나"

 

"네"

 

"그리고 조슈아군은 나랑 얘기좀 하면 안될까?"

 

"그러죠 뭐.  그럼 먼저 가 계세요"

 

"알았어"

 

모두가 집무실을 빠져나가자 슈왈터가 조슈아에게 시선을 돌렸다

 

"조슈아... 자네가 왜 돌아왔지?"

 

"글쎄요... 저도 잘 모릅니다.  뭐 한가지 있다면 제가 지금까지 한일에 대한 속죄랄까요"

 

"그런가... 그럼 티치엘을 부탁하네"

 

"네,  안녕히 계세요"

 

-클라드-

 

"뭐야 이거?  귀찮은일투성이잖아?"

 

"그래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티치엘은 정말 눈치라는게 없구나

 

"아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때 조슈아가 도착했다.

 

"휴.. 이것좀봐.  뭘 만들어야 한다는데 이거 귀찮잖아?"

 

"어?  우연인걸요?  그거 제가 갖고있는건ㄷ..."

 

"아싸!!!"

 

"정말 잘됬네요"

 

"합성하고 올게요"

 

-5분후-

 

"이게 그 물건입니다.  얼른 줘야겠어요"

 

"뭐... 하나는 해결한것 같고... 나머지는?"

 

"아드셀까지 가**다는데요?"

 

"거기는 혼돈의 동굴 4층까지 가야하잖아?"

 

"걱정 마세요.  제가 이동시켜드릴게요"

 

"어떻게?"

 

"모두 손을 잡아주세요"

 

"..."

 

"갑니다. 매스텔레포트!"

 

 

 

-아드셀-

 

"우와~  역시 텔레포트는 신기하단말이야."

 

"그래요?  하지만 전 정말 힘들다구요"

 

순간 조슈아에게 메세지마법이 날라왔다.

 

"조슈아오빠.  어떻게 그마법을 쓸수 있는거지?"

 

"글쎄...  아직 알려줄땐 아닌것 같군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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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에 밀려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는 상태(그러니까 패닉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누가 날 구원해주오~~~(시끄럽다)

어쨌든 다음화에선 상당한 이야기가 나올듯 싶습니다.

 

리플 꼭 달아주세요~~ (그러니까 태클은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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