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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뫼비우스-8

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9-03 19:45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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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

 

 

 

"조슈아?"

 

 

 

".... 아. 네?  티치엘"

 

 

 

"당신의 정체.... 역시 대마법사맞죠?"

 

 

 

"뭐 그런말을 하세요?  전 평범한 마법사일 뿐입니다."

 

 

 

"절 속이려하지 마시죠.  당신이 우리에게 준 선물은 결코 싼물건이 아닙니다.  도대체 왜 우릴 속이는 겁니까?"

 

 

 

"...... 역시 눈치채셨군요."

 

 

 

"대마법사 조슈아... 우리아버지가 최강의 칭호를 따지 못한 두 속성의 최강자..."

 

 

 

"휴......  네... 맞습니다.  역시 당신에게 보여드리는게 아니었는데"

 

 

 

"당신이 우릴 속인것은 악의가 없는걸로 알고 있지만 허튼짓 마세요.  아마 저 말고도 보리스도 눈치챘을겁니다."

 

 

 

"풋......  아 맞다.  여기가 어딘지 아십니까?  저택입니다.  그것도 제 소유의 말이죠"

 

 

 

"그렇다면 절 해치겠다는 말씀이십니까?"

 

 

 

"글쎄요!!"

 

 

 

쾅!!

 

 

 

"메테오... 언제부터 시전하고 있었지?"

 

 

 

슥...

 

 

 

"게임 오버입니다."

 

 

 

티치엘의 어깨에 불로 활활타오르는 형상을 한 검이 놓여있었다.

 

 

 

"... 이런... 방심했군"

 

 

 

"....... 역시 안되는건가..."

 

 

 

그 검이 떨어지더니 바닥에 박혀버렸다.

 

 

 

"역시 전 당신을 죽일수 없나보군요"

 

 

 

"어째서?!"

 

 

 

"언젠가는 알게될겁니다.  그리고 제 신분은 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죠"

 

 

 

-일행의 방-

 

 

 

"보리스!  넌 따분하지도 않아?"

 

 

 

"루시안.  역시넌 책을 좋아하지 않는구나"

 

 

 

"너 지금 벌써3시간째 책만 읽고 있잖아"

 

 

 

"그런가...."

 

 

 

슈악... 푹!

 

 

 

"......"

 

 

 

"누구냐"

 

 

 

"스스로 알아내보기를..."

 

 

 

"검은 예언자냐...  보리스, 루시안!!"

 

 

 

"빙검무!"

 

 

 

"검풍!"

 

 

 

예언자중 몇명이 보리스와 루시안의 공격으로 뒤로 날라가 그대로 즉사했다.

 

 

 

"쉬고있는데!! 감히 네녀석들 따위가!  스매시크러셔!"

 

 

쾅!!

 

 

 

"보리스, 루시안, 밀라!! 괜찮으세요?!"

 

 

 

"아이스 피어싱!  아이스 넘!"

 

 

 

티치엘이 소환한 창과 구가 예언자들을 날려버렸다.

 

 

 

"소환... 마그나 블레이드!"

 

 

 

그의 손에 티치엘을 노렸던 검이 솟아오르더니 그의 손에 잡혀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

 

 

 

"헉!! 마그나 블레이드?? 모두 튀어!!"

 

 

 

후다닥<--(?)

 

 

 

"휴..... 다 갔군요"

 

 

 

푸하악!!

 

 

 

그때 저택 담장 너머로 상당량의 피가 튀었다

 

 

 

'피냄새인가?"

 

 

 

-담장너머-

 

 

 

"모..모두 도망가!!"

 

 

 

"run away if you can..."

 

 

 

화르륵

화염의 구가 예언자들에게로 날라들더니 그 모두를 녹여버렸다

 

 

 

"또만나는군요.  섀도우&애쉬 여러분"

 

 

 

"조슈아냐..."

 

 

 

"보다시피 그렇습니다."

 

 

 

"어째서 우리에게 그딴 선물을 줬지?"

 

 

 

"선물이 맘에 들지 않았습니까?"

 

 

 

"아니"

 

 

 

"그럼?"

 

 

 

"그 목적이다."

 

 

 

"......  저에게 일격을 가할수 있으시다면!!"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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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학한데다가 우리학교(특히 우리반의 반이상이 눈병으로 조퇴...)가 이꼴이라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청소할때 죽을 맛이더군요(근데 왜 이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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