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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들의 목을 받아가겠다" "위험해 막시민!" 촤악 막시민 대신 무기에 베인것은 리안이었다. "리안...무엇때문에...네가..." "마스터!~" 다크는 맨처음으로 그녀의 눈가에 투명한 액체를 흘려보냈다. "모르겠어...나도모르게...그만...하하....아프긴하네..." "멍청한녀석...그래봤자 죽는 건 오히려 네쪽이라...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16화네냐플 。혜원。 2006.12.19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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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은 뭐지?" "암살범들 같은데" 지상에 있는 건 다 섀도우&애쉬들뿐이었다. "보리스..." "걱정마 내 동료들이 너희들을 보호할테니까" 리안은 미소를 지으며 지상을 내려보고 있었다. 부시럭 "뭐지 이 구멍은?" "이봐 왜그래?" 저글링이 숨어있는 구멍을 발견한 한 암살범... "크아악" "뭐야 이 괴물은" 저글링들은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15화네냐플 。혜원。 2006.12.18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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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우주선이 하늘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막시민..." 「그리 걱정할 필요 없어 해치진 않으니까」 그말을 듣고 경계하는 심판자들... "내이름은 리안 다른 존재들이 날 파멸자라고 부르지" "파멸자...설마 혹성을 파괴한다는 그..." 고개를 끄덕이는 리안... "막시민...다크 블레이드의 시련을 넘은 건가?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14화 [1]네냐플 。혜원。 2006.12.16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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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로 조심히 옮기는 다크...그리고 걱정되는 티치엘 "괜찮을까요 저분..." "아마 괜찮을거야 그것보다 아무래도 반역자로 지명된것같은데 저 꼬맹이..." 다크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의식하고 있었다. "저 아이...피의 그믐달의 각인이 새겨져 있었어..." "피의 그믐달 설마?" 피의 그믐달은 그믐날에만 뜨는 달 즉 초승달을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13화 [1]네냐플 。혜원。 2006.12.10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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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럭 수풀사이에서 무언가 튀어나왔다. "..." "엣 꼬마아이? 어째서 여기에..." 털썩 그 꼬마아이는 심판자들을 보자 안정이 되었는지 정신을 잃었다. "꼬마아이...어째서 이런곳에..." "몬스터에게 쫓기기라도 한것일까요?" 이스핀의 중얼거림의 티치엘이 되묻는데... "..." "왜그러냐 다크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12화네냐플 。혜원。 2006.12.04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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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수 심박수 정상 모든 데이터가 순조롭습니다」 "좋아 이걸로 다크란녀석을 없애고 주작의 심장을 회수해라" 무슨연구를 하고 있는 것일까? 그무렵 다들 피곤해졌는지 잠들어 있었다. 「다크 어쩌면 말야 널 해치게 될지도 모르는데 괜찮겠어?」 "이제와서 뭔 쌩뚱맞은 소리냐 네녀석답지 않게" 붉은달이 떠오르는 날밤 조용히 미소를 지으고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11화 [1]네냐플 。혜원。 2006.12.02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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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예언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티펙트를 빼앗기위해서... "젠장...다크녀석은 이런 무기 잘도 가지고 다녔군...쳇" "...막시민 빨리와" 이스핀이 손짓하며 빨리 오라고 했지만 다크 블레이드의 무게는 그 소유주의 마음의 무게의 비례했다.만약 그 소유자가 어둠이 없다면 가볍겠지만 그반대로 있다면 무게가 감당할수 없을만큼 무겁다.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10화 [1]네냐플 。혜원。 2006.11.30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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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날은 밝아왔다. "잘잤냐?" "응...모두들 잘잤어?" 엑셀의 물음에 모두들에게 아침인사를 하는 다크... "..." "이 차가운분위기는 뭐야..." 그때 들어온 막시민이 알아차리기전까진 모르는 상태였다. "....막시민 잠깐..." "응?" 다크는 잠시 막시민을 불러세우는데... "무슨일...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9화 [1]네냐플 。혜원。 2006.11.29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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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을 듣고 충격적인...상태로 들어가버린 분위기... "저기...막시민...심장이 두개를 가지고 태어났을때 기분이 어땠을까?" "내가 어떻게 알겠냐..." 막시민은 사거리마크가 새겨져있었다. "칫..." "하지만...심장이 두개라면 분명히 고통스러울거야..." 막시민의 이어진 말에는 슬픔이 담겨 있었다.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8화 [1]네냐플 。혜원。 2006.11.28 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