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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12화

네냐플 。혜원。 2006-12-04 08:13 457
。혜원。님의 작성글 0 신고

부시럭

 

수풀사이에서 무언가 튀어나왔다.

 

"..."

 

"엣 꼬마아이? 어째서 여기에..."

 

털썩

 

그 꼬마아이는 심판자들을 보자 안정이 되었는지 정신을 잃었다.

 

 

"꼬마아이...어째서 이런곳에..."

 

"몬스터에게 쫓기기라도 한것일까요?"

 

이스핀의 중얼거림의 티치엘이 되묻는데...

 

"..."

 

"왜그러냐 다크 아는 녀석이냐?"

 

막시민이 다크에게 물어보는데...

 

"아니 닮았어..."

 

"라티아스라는 존재가 말입니까?"

 

보리스가 그말을 듣고 물어보는데...

 

"응..."

 

 

"하지만 라티아스는 이미 오래전에 죽었다며"

 

 

막시민이 오래전에 죽었다고 했다.

 

 

"엑셀이 봤다고 하니까...믿을수밖에 없었어 난 그때 인간의 나이로 4살정도...였어...라티아스가 죽었을때...믿지 못했어...거짓말처럼느껴졌으니까...별수 있으려나...하핫"

 

 

"...그러고보니 라티아스는 자기수복할수 있는 능력을 가졌어도 그 능력을 사용하지 않았어 그건 왠지 알아?"

 

 

다크는 라티아스가 죽었을때 인간의 나이로 4살밖에 안되었다고 했었다.

 

 

"왜 그 능력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사용하면 자신이 인간이 아니라는 걸 알리게 된 셈이니까 사용하지 않았어...그덕분에 급속도로 건강이 악화되었지만..."

 

자기스스로 회복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간은 이세상에 드물었던 시대였다.

 

"그 라티아스라는 녀석도 두려워했군 인간이 아니라는 걸...알게 될까봐"

 

"라티아스는 본래 자신의 마음의 상처는 쉽게 보여주지 않거든..."

 

어두운 표정으로 말하고 있는 다크...

 

"그러고 보니 막시민 언제부터 다크 블레이드가 가벼워진거야?"

 

"응?...이거 처음에는 엄청 무겁더라고 인간이 지닐수 없을만큼...익숙해지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했어...다크의 특별훈련덕분이었던가...가벼워질수 있었던건..."

 

막시민은 처음만났을때보다 상태가 좋아졌다.

 

"한가지 더 알려줄까 막시민?"

 

"...뭔데?"

 

다크가 무언가를 알려주려는 듯

 

"네 어둠을 사용하면 다크 블레이드는 검이 아닌 다른 무기들로 변화할수 있어"

 

"....꼭 분노의 혈처럼 말이군?"

 

고개를 끄덕이는 다크...

 

'내생각이 맞다면 아마 라티아스는 자신의 본모습으로 숨기고 나와 엑셀을 만날 가능성이 있어...'

 

"...다크..."

 

엑셀은 심각하게 생각하는 다크가 걱정되었다.

 

「실험체의 추적은?」

 

"앞으로 4분후 주작의 심장을 가진 존재와 만나게 됩니다"

 

그 상황을 보고 있는 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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