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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8화

네냐플 。혜원。 2006-11-28 22:28 437
。혜원。님의 작성글 1 신고

그말을 듣고 충격적인...상태로 들어가버린 분위기...

 

"저기...막시민...심장이 두개를 가지고 태어났을때 기분이 어땠을까?"

 

"내가 어떻게 알겠냐..."

 

막시민은 사거리마크가 새겨져있었다.

 

"칫..."

 

"하지만...심장이 두개라면 분명히 고통스러울거야..."

 

 

막시민의 이어진 말에는 슬픔이 담겨 있었다.

 

 

"..."

 

 

"잠이 안오나 다크?"

 

 

아무말없이 잠든척하는 다크 하지만 엑셀은 다크가 잠들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솔직히 고통스러운거지?"

 

"...고통스럽다고 해도 어쩔수 없잖아...이미 엎어진 물이라고"

 

언제나 밝은 표정을 지으는 다크라도...속마음은 상처받을때로 상처받은 상태였다.

 

"보리스 심장이 두개라면 기분이 어떨까?"

 

"글쎄...아마 고통스러울거야...인간들은 심장이 하나인데 2개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인간취급이아닌 괴물취급하겠지..."

 

보리스는 의외로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밀라 언니...다크는 괜찮을까요?"

 

"괜찮아...그아인 강하니까..."

 

티치엘의 물음에 밀라는 미소를 지으며 괜찮다고 했다.

 

"레이...그아이...어떻게 생각해?"

 

"강한마음을 지니고 있어..."

 

레이는 다크가 강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고 했다.

 

「카밀님 준비는 다되었습니다」

 

"좋아 이번에야말로 방해물은 없애버려라"

 

어두운 그림자가 서서히 다가 오고 있었다.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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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8
    마지막의 급반전!! 과연 누구일지...!?!? 계속해서 흥미로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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