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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날은 밝아왔다.
"잘잤냐?"
"응...모두들 잘잤어?"
엑셀의 물음에 모두들에게 아침인사를 하는 다크...
"..."
"이 차가운분위기는 뭐야..."
그때 들어온 막시민이 알아차리기전까진 모르는 상태였다.
"....막시민 잠깐..."
"응?"
다크는 잠시 막시민을 불러세우는데...
"무슨일이야 날 부르고?"
"...미스트랄 블레이드...사용하고 싶은거지? 그것도 영혼에 지배받지 않고...자유롭게 말야"
막시민의 마음을 알았을까 다크는 그 얘기를 하는데...
"방법이 있는 거냐?"
"응...아마도"
다크는 미소를 지으고 있었다 무슨생각인걸까?
"마검을 다루는 건 쉽지 않아 강한 정신이 아니면 지배받게 되지...해볼래? 특별훈련..."
"...너 말야 미스트랄 블레이드 다른 애들에게 말했냐?"
막시민이 묻는데...
"아니 말안했어..."
"무엇때문이지 날 미스트랄 블레이드를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유"
막시민은 경계하기 시작하는데...
"마검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너라면 알고 있을텐데...바람을 구속하는 건 네 맨정신으론 위험하기때문이야...언젠가 미스트랄 블레이드는 네 영혼을 먹고 네 육체를 이용해서 네가 소중하게 여기는 걸 빼앗는다면...어떻게 할거지?"
"...그런일은 없을거다 내가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테니까"
막시민은 자신의 몸을 자신이 아닌 다른 자가 사용하는 걸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알려줄게...미스트랄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법을..."
휙
"익....뭐야 이 무식하게 무거운 건..."
검의 무게가 1000톤은 넘는듯...
"그건 다크블레이드다 내면안에 있는 너와 미스트랄 블레이드를 경계해주는 도구지...그게 무게가 가볍다고 느껴졌을때가 네 영혼이 강해졌다는 걸 의미하니까 지금이 무겁게 느껴지는 건 네 어둠의 무게다"
"어둠의 무게?"
다크블레이드는 어둠을 흡수하여 마력을 향상시키는 알려지지 않은 마검이었다.
"넌 대체 이걸...어떻게...가지고 다니는 거냐!"
"글쎄...처음엔 무겁지만...언제부터인가 가벼워지더라고...그게 한 1시간전이었나?"
'말도 안되'라며 경악하는 막시민...
「상대는 마검을 만드는 대장장이인녀석이다 겉으로 속지마라 알았나?」
"네"
적군들은 다크의 대해 일부분 정보를 알려주자 경계하며 숨어서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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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시엔2006.11.29히야~! 사용자의 어둠의 무게에 비례하는 무게를 가진 다크블레이드...! 멋진 아이템이군요~! 내가 들면 몇톤(헉!?)이 나올까...?^^?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