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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9화

네냐플 。혜원。 2006-11-29 22:19 499
。혜원。님의 작성글 1 신고

그렇게 날은 밝아왔다.

 

"잘잤냐?"

 

"응...모두들 잘잤어?"

 

엑셀의 물음에 모두들에게 아침인사를 하는 다크...

 

"..."

 

"이 차가운분위기는 뭐야..."

 

그때 들어온 막시민이 알아차리기전까진 모르는 상태였다.

 

 

"....막시민 잠깐..."

 

 

"응?"

 

 

다크는 잠시 막시민을 불러세우는데...

 

 

"무슨일이야 날 부르고?"

 

 

 

"...미스트랄 블레이드...사용하고 싶은거지? 그것도 영혼에 지배받지 않고...자유롭게 말야"

 

 

 

막시민의 마음을 알았을까 다크는 그 얘기를 하는데...

 

 

"방법이 있는 거냐?"

 

 

"응...아마도"

 

 

다크는 미소를 지으고 있었다 무슨생각인걸까?

 

 

"마검을 다루는 건 쉽지 않아 강한 정신이 아니면 지배받게 되지...해볼래? 특별훈련..."

 

 

 

"...너 말야 미스트랄 블레이드 다른 애들에게 말했냐?"

 

 

막시민이 묻는데...

 

 

"아니 말안했어..."

 

 

"무엇때문이지 날 미스트랄 블레이드를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유"

 

 

막시민은 경계하기 시작하는데...

 

 

 

"마검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너라면 알고 있을텐데...바람을 구속하는 건 네 맨정신으론 위험하기때문이야...언젠가 미스트랄 블레이드는 네 영혼을 먹고 네 육체를 이용해서 네가 소중하게 여기는 걸 빼앗는다면...어떻게 할거지?"

 

 

"...그런일은 없을거다 내가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테니까"

 

 

막시민은 자신의 몸을 자신이 아닌 다른 자가 사용하는 걸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알려줄게...미스트랄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법을..."

 

 

 

 

 

 

"익....뭐야 이 무식하게 무거운 건..."

 

 

 

 

 

검의 무게가 1000톤은 넘는듯...

 

 

 

 

"그건 다크블레이드다 내면안에 있는 너와 미스트랄 블레이드를 경계해주는 도구지...그게 무게가 가볍다고 느껴졌을때가 네 영혼이 강해졌다는 걸 의미하니까 지금이 무겁게 느껴지는 건 네 어둠의 무게다"

 

 

 

 

"어둠의 무게?"

 

 

 

다크블레이드는 어둠을 흡수하여 마력을 향상시키는 알려지지 않은 마검이었다.

 

 

 

"넌 대체 이걸...어떻게...가지고 다니는 거냐!"

 

 

 

"글쎄...처음엔 무겁지만...언제부터인가 가벼워지더라고...그게 한 1시간전이었나?"

 

 

 

'말도 안되'라며 경악하는 막시민...

 

 

「상대는 마검을 만드는 대장장이인녀석이다 겉으로 속지마라 알았나?」

 

 

"네"

 

 

적군들은 다크의 대해 일부분 정보를 알려주자 경계하며 숨어서 지켜보았다.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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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9
    히야~! 사용자의 어둠의 무게에 비례하는 무게를 가진 다크블레이드...! 멋진 아이템이군요~! 내가 들면 몇톤(헉!?)이 나올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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