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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수 심박수 정상 모든 데이터가 순조롭습니다」
"좋아 이걸로 다크란녀석을 없애고 주작의 심장을 회수해라"
무슨연구를 하고 있는 것일까?
그무렵 다들 피곤해졌는지 잠들어 있었다.
「다크 어쩌면 말야 널 해치게 될지도 모르는데 괜찮겠어?」
"이제와서 뭔 쌩뚱맞은 소리냐 네녀석답지 않게"
붉은달이 떠오르는 날밤 조용히 미소를 지으고 있는 한 소년 ...
"라티아스...왜 갑자기 나답지않게 라티아스의 꿈을 꾼거지?"
"자 순순히 주작의 심장을 넘겨주시지"
평상시답지않게 상처입은 다크...라티아스라는 소년의 꿈을 꾼후로 혼란해하고 있었다 그때
「오화월광참」
쿠콰광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거대한 달을 베어 그 치명적인 타격을 주는 기술...적들은 당황했다.
"뭐냐 네놈은...우린 그저 주작의 심장을 회수하려고 온것뿐이라구"
"네녀석들이 먼저 시비를 건걸로 아는데 아냐?"
사거리마크가 새겨져 있는 막시민...아마 그의 잠을 깨운듯...잠자다가 누군가가 억지로 깨우면 무섭다.
「메테오 스트라이크」
「실프커터」
휘잉
콰광
하늘에서 작은 운석들과 회오리 바람이 불어와 적을 쇄도했다.
"다크언니를 괴롭히면 제가 용서못해요"
"남자들이 연약한 여자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다니 치사하잖아"
금발의 소년과 소녀 그리고 갈색머리의 소년...
"왜그러냐 다크 네녀석답지 않게 상처입고?"
"나도 인간이니 상처입은건 당연하잖아"
'확실히'라고 동요하는 동료들...
"그래도 평소의 네녀석이라면 고전하고 있지 않았어..."
"...아무일도 아냐...걱정하게 해서 미안해...모두들 잘자..."
미소를 지으며 텐트속으로 들어가서 잠을 청했다 물론 결계를 새로 펼친후에...
"...."
"이해해줘 막군 다크는 푸른달이 떠오르는 날밤...힘이 약해져...아마 마음속에 있는 라티아스의 일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
엑셀은 막시민이 궁금할것같은 얘기를 해주었다.
「역시...라티아스란건가 그녀석은...다정한녀석이였나 누군가에게 항상」
"어이 미블 어떻게 알고 있는 거냐?"
막시민이 갑자기 물어보는데...
「날 처음으로 지배한건 라티아스 그녀석이다 꼬맹이」
"마검에게 지배당하지 않고 멋대로 사용한건...라티아스라는 존재인건가..."
막시민은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녀석은 이미 오래전에 죽은걸로 아는데 아닌가?」
"그녀석은 죽었어...내가 죽는 걸 봤거든...결국 그 식어버린 육체는 도플갱어숲에 묻었고 그옆에 있었던게...나,다크 그리고...우르자드라고 하는 마도사뿐이었다 그녀석의 마스터는 세상을 떠난 직후 소식이 끊겼어...다시 접했을땐 자신이 죽어도 마스터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육체와 영혼을 분류시켜 마스터의 육체에 봉인했다고 그렇게 들었을뿐이었다."
그날 이후 엑셀은 다크를 마스터로 삼아 지키려고 했던것이다.
「흑마법사가 설마 마스터의 몸에 자신을 목숨을 건 마법을 사용할줄이야...」
"그정도로 위험한거냐?"
막시민이 되물어보는데...
"...흑마법중에 자신의 육체와 영혼을 타인에게 봉인할시에는 엄청난 댓가를 치르게 되요...실패시..그 상대는 마음이 없는 존재가 되버리죠...그말은 곧 살인마로 되어버려요 그래서 금단의 마법이라고 불러요"
"끔찍하네요"
이스핀은 그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지키고 있다면 목숨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지키는 것이 인간이야"
"레이말이 맞아..."
시벨린이 심각하게 말했다.
쾅
"카론님 큰일났습니다 실험체가 연구실로 빠져나와 사라졌습니다"
「뭐야 그녀석이 눈뜨기전에 빨리 찾아내서 데리고 와」
실험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리고 구원자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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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시엔2006.12.03오옷~! 실험체의 탈출이라...! 보통 영화에서 가끔 등장하는 종류의! 기대 마이 하고 있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