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검은예언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티펙트를 빼앗기위해서...
"**...다크녀석은 이런 무기 잘도 가지고 다녔군...쳇"
"...막시민 빨리와"
이스핀이 손짓하며 빨리 오라고 했지만 다크 블레이드의 무게는 그 소유주의 마음의 무게의 비례했다.만약 그 소유자가 어둠이 없다면 가볍겠지만 그반대로 있다면 무게가 감당할수 없을만큼 무겁다.
"다크...괜찮을까 막시민이 힘들어 보이는데...도와줘도 되지 않을까?"
"안되 지금 도와주면 막시민은 자신의 아티펙트를 컨트롤할수 없게되"
다크는 의외로 엄한면을 보여주고 있다.
쿠콰광
"찾아다녔습니다 샤를로트 공녀님 이제 죽으십시오"
「실드마법전개」
위잉
검은 장벽이 이스핀을 보호하는데...그것은 어둠의 방어마법이었다.
"왠녀석이냐 우리의 일을 방해하는자가..."
"이거야 원 누군가가 또 생판 난리치나했더니 카밀이 보낸 자객이었네...정말이지 악연이구만..."
다크는 카밀을 알고 있었다.
"히익...네...녀석은...건방진...화염의 악마"
"날 기억하고 있는 거야 기쁘군 그럼 슬슬...한바탕 즐겨보실까?"
우두둑 우두둑
양손의 '우두둑'거리며 몸을 풀고 있는 다크...몸을 다풀어버린 다크는 100만명의 넘는 오를란느 사병들을 순식간에 KO로 만들어버렸다.
"카밀에게 전해 '동료들을 건드리는 녀석은 죽음뿐'이라고 말야"
쌩
허둥지둥달려가는 살아남은 오를란느의 사병
"무슨일 있었냐?"
"아냐 아무일도 막시민 오늘은 여기서 쉴까?"
'찬성'이라며 좋아하는 막시민과 동료들...
저벅 저벅
"..."
「쓸때없는 짓을 하는 군 다크꼬맹이」
그때들려온 목소리...붉은눈을 하고 있는 막시민과 비슷한 소년...틀림없는 미스트랄 블레이드였다.
「네녀석은 무엇때문에 그 녀석을 도와주는 거냐?」
"지키려는데 뭐 이유 있냐 붉은눈"
미스트랄 블레이드에게 '붉은눈'이라고 말하는 다크...
「...쓸때없는 짓말고 네 앞일이나 하시지...」
"막시민은 강해질거야...지금은 힘들어도 반드시...막시민이 네녀석을 지배할걸 두고 보라고"
풉
급기야 웃고마는 미스트랄 블레이드...
"그 꼬맹이가 날 지배한다고 그만좀 웃겨라 다크 날 지배하는 녀석은 이세상에 그녀석밖에 없어..."
"그녀석은 이미 오래전에 죽었다고 그만 현실좀 인정하시지..."
다크도 알고 있는 그녀석이라는 것이 과연누구인걸까?
「카밀님 앞으로 1분후면 그녀석들을 칠수 있습니다」
"좋아 포획한다음에 죽여라"
휙
"뭐...뭐야 이건..."
어설프게 만든 멧돼지용 함정에 걸려버린 카밀과 그 부하들...그 함정을 만든것은 다름아닌 다크였다.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카르시엔2006.12.02으헛! 먼치킨틱해져버린 다크...!? 하지만, 역시 흥미진진한 건 변하지 않네요~! 언제쯤 막군의 다크블레이드가 가벼워질지...?^^? 즐감하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