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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은 뭐지?"
"암살범들 같은데"
지상에 있는 건 다 섀도우&애쉬들뿐이었다.
"보리스..."
"걱정마 내 동료들이 너희들을 보호할테니까"
리안은 미소를 지으며 지상을 내려보고 있었다.
부시럭
"뭐지 이 구멍은?"
"이봐 왜그래?"
저글링이 숨어있는 구멍을 발견한 한 암살범...
"크아악"
"뭐야 이 괴물은"
저글링들은 그새를 못참고 암살범들을 덮쳤다.
「참나...누가 살육본능 타고 태어나지 않았을까봐 결국 일을 만들어 냈군...어떻게 할거야 리안?」
"들킨건 할수 없지 공격해"
말이 끝나기 무섭게 땅속에 숨어 있던 저글링,히드라리스크,럴커가 공격하기 시작했다.
"저녀석들..."
"막시민이라고 했나 네가 알고 있는 녀석들인가?"
고개를 끄덕이는 막시민...
"섀도우&애쉬녀석들이다 돈이 다되는 길드로 소문으로 유명했어"
"...그리움이 느낀거야?"
리안의 물음에 막시민은 '내가 뭐하러 그딴곳에 그리움을 느껴'라며 말했다.
"...인간들은 나약한 존재들 뿐이지..."
"...리안말야 막시민하고 똑같지 않아?"
루시안이 말에 리안을 보니 가면을 쓰고 있고 머리가 길다는 것을 제외하면 막군과 똑같았다.
"...루시안..."
"똑같은데..."
리안은 그말을 신경끄고 당근주스를 마시고 있었다.
「암살부대가 전멸했답니다」
"그런가? 역시 파멸자의 짓이군"
르베리에는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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