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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구구;; 2화 까지는 시간이 없어서 너무 짧았네요 이번화는 제데로 할테니 잘 봐주세요! 밤이였다. 희미한 달빛이 닿는 곳에 은빛 머리칼이 휘날리고 있었다. [ 마도(魔刀) 3화 / 만남 ] " 일어났나..? " 은빛 머리칼의 주인은 인기척을 느낀듯 뒤를 돌아보았다. " 넌.. 어제.. 니가 날? 이름이 뭐야? " 그는 깊은 상처때문에 고개만 살...
    소설 『 마도 (魔刀) 』 [ 003 ] - 만남 -
    네냐플 i초록향기i 2006.10.04 498
  • " 칫 벌써 따라 온건가.. "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이 (이하 검은 옷) 그를 쫒아오고 있었다. 그의 속도도 보통사람에 비하면 빨랐 지만 검은 옷들에게로 부터 떨어지기는 역부족이였다. " 도망도 끝이다! " 이윽고 한 검은 옷이 그를 앞지르고는 칼을 들어 복부를 찔렀다. 하지만 그는 그 칼을 슬쩍 피한 후 그 힘을 역이용해 내동댕이 쳤다. 하지...
    소설 『 마도 (魔刀) 』[ 002 ] - 추격 -
    네냐플 i초록향기i 2006.10.03 408
  • 그 날이였다. " 삼촌이.. 처들어 오는 건가요? " 그가 말했다. 그의 아버지같이 보이는 분이 말을 걸어왔다. " 그래 카렌.. 내가 널 부른 이유는.. " " 이 저택에서.. 도망쳐라 " 카렌은 미간을 약간 찌푸리며 쏘아붙였다. " 무슨..? " 카렌은 약간 당황한듯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리고는 벽에 걸려있는...
    소설 『 마도 (魔刀) 』 [ 001 ] - 프롤로그 -
    네냐플 i초록향기i 2006.10.03 471
  • 카악! " 흐응.. 처음부터 열렬히 환영이군 " 마엘의 발밑에는 흡사 가래나 침 같은 흉측한 액체가 뱉어져 있었다. 그 액체는 그 주위에 풀을 녹여버렸다. 흡사 뱀의 독 같았다. " 포이즌 젤리삐.. 뭐 하급 몬스터지만 저 독은 얕볼 수 없어. 루시안 " 루시안은 약간 긴장한듯 땀을 흘리며 끄덕였다. [탕탕!] 두발의 총성
    소설 [Destiny,운명] chepter 4 [부상]
    네냐플 i초록향기i 2006.09.20 516
  • 으음;;; 요즘 글을 쓰면서도 읽는분은 많아도 쓰는 분이 적은걸 한눈에 알아보겠더군요 전에 한편 올려두면 저만치 밀려나기 일수였거늘; 아무래도 학생분들이니 힘드시겠지만서두 암튼 주말에라도 작가방 활성화좀 시켜주세요~ 심심합니다 이런글을 쓰는것도 뭣하지만서두 열심히 써주세요 ㅇㅅㅇ! (물론 테일즈도)
    소설 [필독] 요즘 작가방이 비활성화? [5]
    네냐플 i초록향기i 2006.09.18 475
  • " 하아.. 머리아프군.. 내가 그 이야기는 왜했는지.. " 마엘은 심기가 불편한듯 특유에 흰 얼굴을 찌푸리며 나르비크 시내를 걷고 있었다. 그가 아무생각없이 걷는 사이에 그는 벌써 나르비크 플리마켓 앞에 와있었다. " 으음.. 그러고 보니 나르비크 플리마켓앞에 용한 점쟁이가 있다던데.. " 마침 그 앞에는 어떤 할머니가 앉아 있었다. 언제고
    소설 [Destiny,운명] chepter 3 [방아쇠] [1]
    네냐플 i초록향기i 2006.09.17 924
  • 난 백수다.. 돈도없다.. 그래서! 돈을벌어보기로 작정했다. 아.. 돈이 필요해.. 돈이.. 던이.. 던이.. 난 내 울적한 기분을 매그놀리아 와인에서 풀기로했다. me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나 먹을 까.. " 어머 초록이구나.. 오늘은 무슨일로? " " 아이스크림이나 먹으려구 " " 어디보자.. 돈
    소설 좌충우돌! 초록이의 팔도유람기 [ 01 ]
    네냐플 i초록향기i 2006.09.16 779
  • 마엘은 아침부터 잠을 설쳤다. 부시시하게 뜬 빨간머리는 비라도 맞은듯 푸석푸석하게 변해 있었다. " 아.. 아침부터 잠을 설치다니 " 그 때 마치 칠판을 긁는듯 싫은소리가 마엘의 귀에 스쳐지나갔다. 그리고는 덩치 큰 남자가 웃으며 들어왔다. " 여 제자, 잘 잤냐? " 마엘은 눈을 부스스 하고 뜨고 유심히 살펴보더니 그제야 그자가 자기의...
    소설 [Destiny,운명] chepter 2 [내기] [2]
    네냐플 i초록향기i 2006.09.14 485
  • 안녕하세요. 뭐 딱히 1편이라 쓸말은 별로 없네요. 일단 주인공은 테일즈 캐릭이 아니니 그렇게 알아주세요 ㅇㅅㅇ " 이번 결투는~ 지금 50연승을 달리는 마엘.. 앤드류! " 사회자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빗발같은 환호성이 밀려왔다. 지금 결투대상으로 지목된 마엘이란 소 년은 두자루의 장총에 총구부분에 단도를 매단 무기를 사용하고 있었다.
    소설 [Destiny,운명] chepter 1 [스승] [3]
    네냐플 i초록향기i 2006.09.13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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