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Tales Weaver

  • 새소식
    • 공지사항
    • 업데이트
    • 이벤트
    • 개발자 노트
  • 게임소개
    • 게임 소개
    • 캐릭터
    • 가이드북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공략게시판
    • 거래게시판
    • UCC 게시판
    • 랭킹
  • 크리에이터즈
    • 크리에이터 공지
    • 크리에이터 광장
    • 크리에이터 홍보
  • 자료실
    • 다운로드
    • 갤러리
    • 미디어
  • 고객지원
    • 고객지원
    • 운영정책
    • 마이페이지
    • 확률형 아이템
    • 확률형 시스템
    • NEXON NOW
    • 캐릭터명 변경 조회
    • 추가정보
넥슨 ID 로그인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 facebook
  • twitter
  • youtube
  • 다음 팬 사이트
  • 넥슨 마켓
  • PC방 혜택
  • 고객센터
  • 버그 신고
  • 자유게시판
  • 공략게시판
  • 거래게시판
  • UCC게시판
  • 랭킹

UCC게시판

  • 전체
  • 베스트
  • 팬아트
  • 스크린샷
  • 소설
  • 카툰
  • 드랍아트
  • BEST
    베스트
    베스트 20주년 예프넨 팬아트 [15]
    네냐플 팅트 2023.07.02 4922
  • BEST
    베스트
    베스트 벤야 [4]
    하이아칸 블루헨 2021.09.28 4444
  • BEST
    베스트
    베스트 리체 [1]
    하이아칸 블루헨 2021.07.12 3971
내가 쓴 글 글쓰기
  • 우오오이 드디어 먼치킨이 20화를 넘어섰습니다(짝짝짝) 이건 뭐 X신도 맞는 것 같고(..)[쳐맞 --- "그게...후우...해독제니까...후욱...이제 괜찮을거야..." 머리 속이 새하얗게 변해갔다. 어째서 막시민이 여기 있었는지 의문도 품지 않았다. 고개를 들지 말라고 했던 것도 이랬기 때문이야? 빨리 가라고 했는데, 어째서... 어째서 이런 곳에 있는 ...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21 [6]
    네냐플 £치카 2008.08.14 734
  • 음,, 돌아왔습니다![무슨 낮짝으로 돌아온거냐 먼치킨도 점점 막장을 향해 치닫고 있군녀[뭐래 --- 마지막을 고하는 종소리 --- 고요함 속에 눈동자가 천천히 열렸다. 무심한 회색빛 눈동자가 주변을 흝고는 살짝 몸을 움직였다. 자신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검은 손에 없었다.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공간에서 계속 앞으로 발걸음을 움직여갔다. '원하고 있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20 [4]
    네냐플 £치카 2008.08.08 805
  • 후아,, 방학이네요[뭐래 요즘 엄마가 집에 있는 시간이 부쩍 많아져서 몰래 쓰던 먼치킨이 잠시 끊길 것 같습니다ㅇ)-( 저희 어머니께서 (웬 존댓말) 집을 비우는 날 올리겠습니다. 기약은 없ㅇ...[퍽 죄송합니다ㅠㅠㅠ돌은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받겠습니다아 ;( ' ∀ ' )/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소설 먼치킨 연재가 늦어질 것 같네요ㅠㅠㅠ
    네냐플 £치카 2008.07.23 527
  • 우후후후후후후[검은 오오라 이번에 보리스 바스트업이 바뀌었다죠:9 드디어 나도 챕터할 맛 나겠구나[야 --- 네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 --- "후우..." 간신히 검을 짚고 평형을 되찾았다. 강령 상태가 갑자기 풀려버린 몸은 예전처럼 자신의 것이 되어 움직이고 있었다. "끝났지 않나? 마지막 반항따위 만만한 상대에게 하라구." "약속했거든. ...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9 [5]
    네냐플 £치카 2008.07.18 771
  • 자 여러분 박수를 칩시다(짝짝짝) 치카가 조금, 아니 좀 많이 유통기한이 가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경사가 났단 말입니다ㅇㅂㅇ 퍼플씨가 추천 작가방에 올라오셨습니다(또 박수) 아, 그리고 rune짱님, 나우플리온 맞습니다ㅇㅂㅇ 정말 참한 아저ㅆ...[썰린다 --- 모두들 영원한 굿나잇. --- "후우..." 처음 든 기분은 추위였다. 뼈속까지 얼려 버릴 ...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8 [1]
    네냐플 £치카 2008.07.16 605
  • 본죠르노♪ 오랜만에 돌아온 치카입니다! 여러분들은 안녕하신가요ㅇㅂㅇ? 날씨도 더운데 집에만 박혀서 컴퓨터 하면 못씁니다-[야 그럼 시작합니다- 치카의 몹쓸 막장 룬의아이들 패러디 17편!ㅇ)-( --- 뺨을 쓰다듬는 손길이 느껴졌다. 거친 손마디였지만 자상한 손길, 누군가를 회상하는 듯한 부드러운 그것은 내가 죽었다는 가정에 한 표를 던지게 해주었다. 우리 일...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7 [2]
    네냐플 £치카 2008.07.14 716
  •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글이 없어져서 깜짝 놀랐는데 여기 와있었네요(..) 다른 분들에 비해 글도 못쓰는 제가 여기 와도 되는걸까요[도주 그래도 앞으로 잘부탁드려요(꾸벅) --- "보리스!" 없다. 위, 아래, 옆, 혹시 어딘가에 쓰러져 있을지도 몰라 사방팔방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았다. 어째서 사라져버린거냐고?! "어이! 장난치지 마!" 대답은 없었다. 영원...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6
    네냐플 £치카 2008.07.10 800
  • 어익후 여기 붙여넣기 안되는구나 메모장에 썼는데(..) 이거 언제 다 옮기지ㅇ)-( -- "아아..." 믿을 수 없었다. 아니, 믿으라고 하면 억지다. 이런 물리법칙따위는 무시한 듯한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뭐, 이렇게 외쳐봤자 들어줄 신따위는 믿고 있지 않으니까. 옆에서 당황한 듯한 얼굴을 짓고 있는 보리스를 끌어당겼다. "여긴...애니관?" "...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5 [1]
    네냐플 £치카 2008.07.08 851
  • 우와 드디어 왔습니ㄷ...[퍽 뭐, 이야기도 점점 막장으로 치닫는 것 같고, 성적도 막장으로, 드디어 개념도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치카입니다!ㅇ)-(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나저나 예전에 보던 분들이 요즘 안보이시네요[짜게 식어가기 에에- 다들 바쁘신건가요[공부 안하냐 --- 잊지마, 내가 사라진다 해도 잊지 말아줘. --- "으윽..." 문득 정신이 들었...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4(수정완료) [1]
    네냐플 £치카 2008.06.24 683
내가 쓴 글 글쓰기
처음 이전 1 2 3 다음 마지막
전체목록

우측 영역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이전 1/ 다음

새소식

더보기
  • 점검 7/8(수) 공개 테스트서버 임시점검 안내 (오후 3시 ~ 오후 3시10분)
  • 업데이트 7/8(수) 공개 테스트서버 v9.18-2 패치 안내
  • 공지 (수정) 7/9(목) 넥슨 정기점검 안내
  • 공지 Npay 7%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이벤트
  • 회사소개
  • 채용안내
  • 이용약관
  • 게임이용등급안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넥슨PC방
  • 운영정책
  • 확률형 아이템 목록
(주)넥슨코리아 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6번길 7전화 : 1588-7701팩스 : 0502-258-8322
E-mail :contact-us@nexon.co.kr사업자등록번호 : 220-87-17483호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3-경기성남-1659호사업자정보확인

© NEXON Korea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NEXON k-idea 자율규제인증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