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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당신은 누구시죠??" 맨먼저 들어온 보리스와 레이앞에는 어떤사람이 서있었다.. "저는 에밀리오 스테이지를 알려주는 도우미입니다.. 이번스테이지는 스콜피노 전멸 그럼 수고하시길.." 자신이 할말을 하고 사라졌을때 스콜피노가 어느정도 소환이 되어있었다.. "그럼 오른쪽은 나 왼쪽은 레이가 처치해~" 하고는 보리스는 오른쪽 레이는 왼쪽으로 달려갔다. ...
    소설 Episode〃chapter-40- 용자의무덤
    네냐플 키나라니 2008.01.09 673
  • 살리고있는 카루나와 카루나를 찾으러간 시벨린을 제쳐두고 일단 클라드로 들어갔다.. "분명 누군가가 여기서어디로 가랬는데;; 어디였지?" 밀라가 생각이 가물가물해져서 생각이 않날떄.. "어거스트의 잡화상옆에있는 팜리아라는 꼬맹이 한테 가라고 했었어요" 기억력 좋은 티치엘이 말했다.. "좋아 일단.. 가보자.." 막시민이 앞장서서 뛰어가고 나머지는
    소설 Episode〃chapter-39- 용자의 무덤으로
    네냐플 키나라니 2008.01.09 549
  • "흐윽..흐윽..흑.." 티치엘도,,이스핀도.. 우는것이 지쳤는지 흐느끼고만 있었다.. "근데 뭔가 이상하지않아??" 그때 시체를 바라보고있던 레이가 모두에게 질문을 던졌다.. "뭔데레이??" 모두들 하나같이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보고있었다.. "달의 위치가 않변해.. 카루나가 죽은지 꽤 된것같은데.." 레이가 밤하늘위에떠있는 커다란 달을 보면서 말을 ...
    소설 Episode〃chapter-38- 또다른이별
    네냐플 키나라니 2007.12.07 491
  • "자,..잠시만 언데드라면;;;" 밀라가 매우 당황하면서 티치엘에게물어보자.. "언데드.. 죽어서도 죽지못하는 존재에요.. 그것을 죽일수있는건 오직 백마법밖에 없어요..." 티치엘이 나지막히설명하면서 일일이 힐을 쓰니까 힘들어서. [오라월!] 오라월을쓰니 갑자기 땅밑에서 백색의 창이 자신의 주위를 보호해주면서 병사들을 죽였다.. "그럼 우리는 아무것도 ...
    소설 Episode〃chapter-37- 죽음 [1]
    네냐플 키나라니 2007.10.19 677
  • "너희들이 여기엔 어쩐일이지??" 카루나가 가장 무서운 분위기를 만들면서 물어보았다.. "말했잖아?? 복수하러왔다고.." 린도 똑같이 무서운 분위기를 만들면서 서로 긴장감이 감돌고있을떄.. "해치워라!" 린의 목소리와함께 모든 부대가 앞으로 나아가면서 일행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너희셋은 내가상대해주지.." 카루나는 금...
    소설 Episode〃chapter-36- 전투
    네냐플 키나라니 2007.10.12 407
  • "근데 클라드로가려면 어떻게 가야해요??" 카루나가 잠시 쉬고있던 동료들에게 물어보았다.. "글쎄..하긴 여기서 클라드까지는 조금 멀긴 하지.." 밀라도 살짝고민되는듯이 말했지만... "어쩔수없잖아요... 전에 카루나랑 클라드 가봤으니까 카루나도 조금 익숙할껀데.." 이스핀도 걱정되는듯이 말했고.. "일단은 저쪽에서는 클라드로 가자는데 이쪽은요?
    소설 Episode〃chapter-35- 복수 [1]
    네냐플 키나라니 2007.09.21 452
  • "으음,," 밖에서는 벌써 해가 떠있었고 밑에서는 밀라가 식사하면서 소리치는 소리가 들렸다.. "내가 제일 늦게잔건가.." 카루나는 아직도 졸린듯이 눈을 비비면서 내려다보니.. "여~ 카루나 우리는 준비끝났다 너도 어서 챙겨.. 어서 배타고 가야지.." 모든 동료들이 밑에서 짐을싸고 기다리자 카루나는 늦잠잔게 미안한듯이 무지빠르게 챙기고 나왔다..
    소설 Episode〃chapter-34- 카울 [1]
    네냐플 키나라니 2007.09.16 443
  • "하아..하아.. 조금 춥당.." 티치엘은 거의다치워가는 눈을치우다가 추워서 잠시 멈추고 쉬고있었다.. "하긴.. 이날씨가 조금춥긴하지.. 이제 해도 어느정도 넘어간데다가 눈도 어느정도녹고.." 루시안은 김빠지는듯하게 말했지만 티치엘과 눈한번 마주치더니바로.. "하아..힘들다힘들어.." 바로 똑같이 투정을시작하고 밀라에게 달려가 조르기 시작했다.. "밀...
    소설 Episode〃chapter-33- 마지막밤 [2]
    네냐플 키나라니 2007.09.15 695
  • "으음.." 어느덧 창가에는 햇빛이 반짝거리고있고 카루나도 어제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열도 많이 내린상태였다.. "얼라라?? 내가 이불을 덮고 잤었나??" 시벨린이깨어보니 자신의어께에는 담요가 걸쳐저 있었다.. 하지만 별로 신경은 않쓰고 내려가보니까.. "여어! 시벨린~~ 이제나오냐??" 밀라가 여관주인앞의 의자에앉아서 이야기중이였다.. "그래서
    소설 Episode〃chapter-32- 폭설 [1]
    네냐플 키나라니 2007.09.04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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