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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당신은 누구시죠??"
맨먼저 들어온 보리스와 레이앞에는 어떤사람이 서있었다..
"저는 에밀리오 스테이지를 알려주는 도우미입니다.. 이번스테이지는 스콜피노 전멸 그럼 수고하시길.."
자신이 할말을 하고 사라졌을때 스콜피노가 어느정도 소환이 되어있었다..
"그럼 오른쪽은 나 왼쪽은 레이가 처치해~"
하고는 보리스는 오른쪽 레이는 왼쪽으로 달려갔다.
"어느정도 모였겠다.. 그럼 간다!!"
[아이스포그!]
꽤나 달려오는 몬스터를 향해서 보리스는 커다란 빙결구체를 날리더니 모두 튕겨저 나가 사라졌다..
"저쪽에 문이 있군.. 레이!!! 내가 다 처치한것같으니까 빨리 다음으로 가자!!"
보리스가 크게소리를쳐 레이를 부르고 포탈안으로 들어갔다..
"역시 성공이군요.. 그럼 다음은 모든몬스터를 전멸시켜라.. 스콜피노가나오고 망둥이가나오니 수고하시길.."
에밀리오는 이번에도 말하고 어딘가로 사라졌다..
"저.. 에밀리오진짜 내가 직접 만나기만 해봐!!!"
막시민은 크게 소리치면서 바로 몬스터가 몰린곳으로 가더니..
[폭!]
지하에서 어떤 불꽃이 막시민을 중심으로 십자를 만들더니 사라졌다..
"막시민 피해!"
[카운트스피어!]
막시민에게 피하라고 말한뒤 카운트 스피어를 날렸다..그새 뒤에온 막시민은..
"야!! 조심좀 하라고 죽을뻔했잖ㅇ..."
이스핀에게 소리치려고하자 이스핀이 날카롭게 쨰려본뒤 앞으로 걸어갔다..
"야... 야!! 이스핀 삐진거냐!!"
막시민은 뒤에서 쫏아가면서 달리고 있었다..
"대단하군요 이번스테이지는 몬스터 전멸입니다.. 그럼 수고하시길,,"
"흐음.. 몬스터 전멸이라.. 이거 너무 쉽잖아.."
밀라는 함께온 여행자와 함께 용자의무텀3층으로 왔다..
"좋아 그럼 일단 몸풀기로.."
[스크래칭 스톰!]
이라고 왜치더니 몰려있는 몬스터는 모두 사라지고 구석에 숨어있는몬스터는 여행자가 처치했다..
"그럼 다음으로 가시지요.."
여행자는 밀라를 안내하면서 다음층을 향해 갔다..
"빠르시군요.. 이번에는 진짜 카오스 큐브를 찾아라 입니다 그럼.."
에밀리오는 이번에도 역시나 자신이 할일만 말하고 사라졌다..
"카오스큐브는 찾기 쉬워.. 이런걸 주우면..."
루시안이 하나 줍더니 한번 밑을보았는데.. '가짜' 라고 크게 적혀있었다..
"어?? 여깄다 진짜!!"
티치엘은 역시 행운의 소녀라 바로 그냥 아무거나 주웠는데 카오스큐브를 찾았다..
"역시 티치엘은 편해서 좋겠다~~ 그럼 우리 이제 가보자~~"
"그래~~"
루시안과 티치엘은 무슨 어디 놀러온듯한 분위기로 달려갔다..
"이번스태이지는 고무버블만 잡지말자 입니다 그럼 수고하시길.."
에밀리오는 이번엔 목소리로만 들리우게 말한뒤 또 말이 끊혔다.
"에밀리오는 알다가도 모르겠다니까.."
일단 고무버블은 보리스가 유인을하면서 그뒤를따라 레이가 따라가는 뚜뚜를 잡기로했다..
의외로 간단히잡히고 다음층으로 올라가서 스테이지를 수행했다...
"이번스테이지는 용자의 무덤 마지막9층 이곳에서는 젤리킹을 잡으세요.. 본래 젤리킹보다 세니 주의하시길.."
막시민은 이제 소리치기도 귀찮다는듯이 들어가 젤리킹을 보았는데;;
"그떄 본것보다는 훨씬쎄보이네.. 가자 이스핀!"
"그래!!"
"쿠에에엑!!"
이번의 젤리킹은 보기보다 사납고 쎗다.. 그래서 모두 고전하고 있는가운데..
"레이.. 혹시 너 불계열마법있어?? 젤리킹을 뜨겁게 데울수있는.."
"없긴하지만.. 하나 있어.. '인술투폭' 마침 준비도 되었으니까 한번 해볼꼐.."
레이는 보리스에게 말하고 젤리킹이 있는곳 근처에 어떤것을 뿌리고 젤리킹이 그곳으로가자
[인술 투폭!!]
엄청난 굉음과 함께 젤리삐가 불에 붙여졌다..
그리고는 괴로운듯이 큰소리로 소리치자..
[프리즈!!]
보리스가 프리즈로 얼려버리자 젤리킹은 갑자기 더욱더 괴로워했다..
"그럼 레이 이제 가볼까??"
"좋아 보리스오빠~"
함꼐 무기를 들고나가더니.
[연!]
[연!]
한꺼번에 12차례의 검세례를 받은 젤리킹은 그대로 부서져버리고 사라졌다..
"그럼 빨리 10층으로 가보자.."
보리스와 레이는 출구를 향해서 걸어가고 있었다..
"쳇.. 이거 되게 힘드네.."
막시민이 실프윈느를 쓰고 막시민대신해서 다리가 젤리킹에게 눌린 이스핀을 안고 돌아다녔다..
".... 이스핀..."
막시민이 갑자기 낮은목소리로 말하자 막시민에게 기대고있던 이스핀이 깜짝놀라면서 얘기한다..
"으응?? 왜??"
"혹시 너 그 세검 빌려줄수있냐?? 아니면 쇠로된것 아무거나라도.."
막시민이 생각이 있는듯 말하자..
"아!! 있다.. 전에 카루나가 나에게주었던...수리..검.."
갑자기 생각난듯이 활기차게 말했다가 카루나가 생각이나자 고개를 떨구며 훌쩍이고 있었다..
"그만울고 그거 1개만 내가 신호하면 던져주라"
"으..응.."
"내가 왜 수리검던져달라고 했는지 가르쳐줄까??"
"응??,,, 몰라 가르쳐주든말든 마음대로해.."
이스핀은 살짝 쑥스러운 표정을하며 벽을 응시하고있었다..
"꺄악!!"
"티치엘!!! 조심해!!"
루시안과 티치엘은 꽤나 고전중이였고 젤리킹도 이제 많이 지친듯하다..
"참.. 티치엘.. 너 얼음마법 부릴수있어??"
"얼음마법이면 동결마법 프리즈??"
"맞아.. 프리즈.. 좋아!! 내가 신호하면 젤리킹에게 날리는거다??"
"좋아 맞겨둬!! 하지만 언제동안 얼릴지 모르니 주의해!!"
"오케이!! 가자!!"
티치엘과 루시안은 자신들의 생각대로 젤리킹에게 달려가고있었다..
"칫.. 되게 않없어지네.."
밀라는 여행자와함께 젤리킹을 없애려고 하지만.. 젤리킹이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아서 없애기 귀찮았다..
"참.. 혹시 쇠로된것 없나요??"
여행자가 전격계열 마력을 심어 공격하고있을때 밀라에게 물어보았다..
"물론 내 주특기인 카드스프레이가 쇠긴하지.."
"그럼 제가 신호하면 좀 던저주세요.."
"좋아.. 물론 그렇게 해주지.."
"그럼 갑니다!!!!"
"하나!!"
하나라는 소리에 밀라는 쇠로된 카드를 티치엘은 지팡이를 이스핀은 수리검을 꽉잡았다..
"두울!!"
둘이라는소리에 여행자,막시민,루시안은 모두 검을 잡고 기술을쓰기위해서 집중하고있었다..
"셋!!"
이라는 소리가 떨어지자 이스핀은 부은다리를 애써 참아가며 수리검을 젤리킹의 몸에 꼽고 잡고있었다..
[프리즈!!]
티치엘은 빙결마법을써서 우연히 젤리킹이 얼어버렸다..
[카드 스프레이!!]
밀라가 카드를 던지자 몸통에 모두 박혔다..
"그럼간다!!"
맨먼저 막시민은 재빠르게 괴로워하는 젤리킹에 꼽은 수리검을 잡고있는 이스핀을 업고 ..
[라이트닝볼트!!]
전격구체가 위에 생성대더니 이내 수리검을 향해 날라가서 젤리킹을 감전시켜 없앴다..
"자 얼음은 물 물은 전기가 잘통하지 그럼 이거다!!"
[충뢰!!]
루시안은 노란빛깔의 번개를 날리더니 이내 젤리킹이 얼려버린채로 부서져 버렸다..
"그럼 저도 갑니다!!"
[뇌연격!!]
검에 번개의 힘을 모으자 검이 노랗게 빛나더니 이내 밀라가던진 카드로 뿜어져 젤리킹을 가루로만들었다..
"그럼 전 여기서 나가고 1층으로 갈예정이니 그럼 친구들과 좋은 시간 되세요.."
그 여행자는 간단하게 말하고 나가고 밀라도 뒤따라서 나가보니,..
"어?? 내가 제일 늦었나??"
밀라가 나왔을때에는 이스핀의 부은 발목을 붕대로 치료하는 막시민이보였고..
"아프겠다.. 조심하지..."
그옆에서 막시민을 도우고있는 루시안과 걱정하는 티치엘과 레이 그리고 바라보는 보리스가 있엇다..
"그럼 그 사람을 찾으러 가볼까??"
"좋아 가자!!"
모두들 의기양양한듯이 말하고 발목이 부어서 아파하는 이스핀은 막시민이 안고 갔다..
모두들 이제 위험이 오고있다는 암시는 하나도 모른체..
그리고 카루나는 역시나 나비나무에 앉아있었다.. 영혼이여도 보이는 나비와새들...
그리고 밤이도자 별을보면서 시벨린을 그리워할때 하늘을보며 또다시 속삭였다..
"시벨린씨는.. 얘들과함께 갔겠지??"
카루나는 눈에서 투명한액체가 나온다는것을 느끼고 눈물을 닦고있을때..
"누가 어디갔다는거야!! 한참 찾았잖아.."
귓가에 들려오는 아주 익숙한 목소리.. 그건 바로..
"시..시벨린씨??"
시벨린도 영혼이 된상태로 카루나를 보고있었다..
"근데 왜 시벨린씨는 영혼이 된거에요?? 설마 나를 따라서..."
"죽지는 않았고 죽은 너의 영혼을 찾기위해서 내가 영혼이 되었어.. 바람의..."
"... 어떻게 영혼이 된다는거에요!! 말도않되는!!!"
"바람의 사제께서 날 보냈어.. 자.. 가자.. 이시간에도 힘들게가고있을 동료들은 생각해야지??"
시벨린은 싱긋 웃으며 팔찌를 끼고있는 손으로 일직선으로 그을때.. 갑자기 뒤가 무거워졌다..
"카..카루나??"
그리고 뒤에서느껴지는 카루나의 온기와 들리우는 카루나의 우는소리..
"그냥.. 잠시만 이렇게 있어줘요.. 얼마나 그리웠다고요.. 그냥 이렇게 있게 해주세요.."
카루나는 시벨린의 목을 껴안고 놓지않자 시벨린도 카루나를 달래서 일직선으로그어놓은 포탈로 들어갔다..
"으음.. 큭.."
카루나는 아직 시라크에게 당한 상처가 남아있어 괴로워할때 보였던건 어머니 바람의 사제의 얼굴이였다..
"어..어머니?? 그리고 여기는... 이스핀과..싸웠던곳??"
카루나가 놀라워하자 옆에서 벽에 기대고 카루나를 보며 웃고있는 시벨린이 말했다..
"이곳이 클라드에서 가장 가까운곳이라고 이동시켜주셨대.. 자 이제 가자!"
시벨린이 자신의 창을 가지고 가려고하자.. 카루나가 어떤 망토를 받아들고 주면서..
"시벨린씨 왠만하면 이거 입고 가요.."
그것은 카루나가 입었던거와 비슷한 검은색 망토였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데 유용했으니 암말않고 입었다..
"그럼 어머니.. 이만 가볼께요.."
"그래.. 잘가고. 이거 받아라.. 요정힘이 담겨진 끈이니 너의 힘에따라 길이가 달라질꺼야.."
카루나가 바람의 사제에게 하얀 끈을 잡았는데 갑자기 땅에서 떨어질정도의 길이로 길어졌다..
"역시 내딸이다.. 그럼 이건 너무기니까 조금 잘라서.."
끈을 자르더니 하나는 시벨린의 오른팔에 감아주고 하나는 카루나의 왼팔에 감아주었다..
"나머지는 네가 알아서하고.. 신전을 너무 오래비웠구나.. 그럼 나도 가보겠다.."
"살펴가세요~~"
카루나는 바람의 사제에게 인사를 하고 끈을 어떻게할까 생각하다 결국 머리를 고정시켜 리본으로 묶었다..
"자.. 이제 우리도가자!"
"네 시벨린씨!!"
그리고 그들도 클라드를 향해서 망토에 로브까지쓰고 달렸다.. 친구들이 무사하길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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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것까지..
그럼 다음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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